함께 울고
함께 채우다

가평우리마을

함께 울고, 함께 채우다

섬김의 씨앗, 땅에 심기다.

"평생 힘들게 모은 재산
약자들을 위해 쓰였으면 좋겠다."

"가평 2만평.
내 자식이 아니라 다음세대에 물려주고 싶다.
그것이야말로 내 아이를 위한 길이다."

가평우리마을은 한 권사님의 평생의 눈물과 땀이 배어 있는 헌금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 섬김의 씨앗은 한 집사님께서 기증해주신 2만평의 땅에 심기어
가평우리마을로 싹틔우게 됩니다.
가평우리마을은 연약한 이웃들과 다음세대가 함께 울고 함께 웃을 수 있는
쉴만한 나무가 되기를 꿈꾸는 곳입니다.

새들이 깃드는 나무의 꿈

"이는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자란 후에는 풀보다 커서 나무가 되매
공중의 새들이 와서 그 가지에 깃들이느니라"(마 13:31,32)

가평우리마을은 지친 새들이 깃드는 공간이 되기를 꿈꿉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낯섬을 뛰어넘어 함께 어우러지는 곳,
삶의 무게와 마음에 쌓인 눈물을 쏟아놓을 수 있는 곳.

가평우리마을은
그렇게 누구나 저마다의 지친 마음을 안고 찾았을때
마음껏 울고, 마음껏 채우는 새들이 깃드는 풍성한 나무가 되길 꿈꿉니다.

회복이 필요한 당신에게

가평우리마을은
삶의 무게로 지친 자들에게
누구나 찾을 수 있는 따스한 공간입니다.

마음이 공허한 청년들에게,
삶의 무게로 지친 부모들에게,
회복이 필요한 가정에게,
따뜻한 쉼과 회복을 제공합니다.

잠시 머물며 회복하다

회복이 필요한 당신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마음껏 털어놓고, 마음껏 울고, 마음껏 채우며
며칠 푹 쉬어가세요.

카페와 베이커리

향긋한 커피와 갓 구운 빵이 준비되어 있는 이 곳은
장애인 청년과 비장애인 청년이 함께 어우러져 일하는 공간입니다.
휴대폰은 잠시 꺼두고, 세상의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서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보내보세요.

산책로

나무 울창한 황토길을 걷다가 문득 우는 사람을 마주쳐도
이상하게 쳐다보지 말아 주세요.
이 길은 그런 길이니까요

마음껏 울고
다시, 앞으로 한걸음, 희망을 채우는 길

여기는,
가평우리마을
황토오솔길입니다.

가평우리마을을 위한 기도제목

가평우리마을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1. 가평우리마을이 지쳐있는 자들에게
진정한 회복을 경험하는 공간이 되게 하소서

2. 가평우리마을이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어우러져
꿈을 펼쳐내는 곳이 되게 하소서

3.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가평우리마을의 꿈을
함께 꾸게 하시고 함께 협력하게 하소서

여러분의 의견을 듣습니다

가평우리마을은 모든 성도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공간입니다.

1. 가평우리마을에 대한 의견이나 아이디어가 있다면
함께 나누어주세요.

2. 복합 문화 공간의 개발과 경영에 대한 경력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추천해주세요.

gpwoorivillage@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