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강좌] 경계선을 긋고 있는 우리의 삶 2014-01-21
관리자 18022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난 이야기
여리고에서 살고 있던 새리장, 부자이자 키가 작은 삭개오에게 예수님이 찾아온 후 삭개오는 변화하게 되었다.
“모든민족으로 제자를 삼아, 성령의 세례를 주고”
세례를 받으면 거듭나게 된다. 나의 신분이 변하고, 정체성이 변화하게 된다. 우리의 삶도 변화하게 된다.
 
 

“오늘 내가 네 집에 유하여야 하겠다”
이 말 한마디가 삭개오를 변화하게 만들었다. 그 말을 듣는 즉시 급히 내려와 즐거워하며 영접한 모습을 보게 된다.
삭개오는 여리고에서 왕따였었다. 삭개오는 자신이 죄인인 것을 알면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났다. 그런 삭개오에게 모든 아픔과 고통 이해한다며 다가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렇게 하며 삭개오에 집에 예수님께서 유숙하셨다. 예수님이 삭개오에게 참된 이웃이 되어주셨다. 다른 사람들과 다르게 예수님이 삭개오와 같아지고, 삭개오의 친구가 되어주셨다.
그리스도인들은 나아가서 세상을 변화시켜야 할 줄 알아야 하는데 나가면 힘들고 사고치니까 안에서 생활하자는 소극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다.(미셔널 처치와는 다른 생활을 살아가고 있다) 이웃이 된다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가 하신 것처럼 아픔과 고통이 무엇인지 알고 다가오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깊은 신뢰, 깊은 믿음으로 거침없이 사랑하고 믿는 것이야 말로 두려움을 물리친다. 하나님의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나누게 되어 주변 사람들도 그 사랑을 보게 되는 것, 바로 그것이 미셔널처치, 미셔널 라이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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