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사역박람회 "하나님의 캐스팅 시즌2" 2009-11-01
관리자 9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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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 분당우리교회 사역박람회 "하나님의 캐스팅 시즌2"가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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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배 후 많은 성도님들께서 사역박람회 부스를 방문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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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도 각 부서에서 다채로운 모양으로 봉사자들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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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사역박람회는 분당우리교회 사역2기를 풍요롭게 시작할 수 있는 기초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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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부스마다 정성스런 장식으로 봉사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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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자들을 모시기 위한 또 하나의 작은 정성... 아름다운 봉사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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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총괄하신 이삭목사님의 애처로운 절규... 절규... "제발 봉사 좀 해 주세요" 결국은 목이 다 쉬어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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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부서마다 긴급 수혈을 원합니다. 성도들이 늘어나는 만큼 봉사자는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이대로 가다간 곧...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오늘... 지금 바로 신청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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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부서마다 봉사자를 모집하는 방법이 다채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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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론 미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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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로는 물량 공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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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년부에서는 1인 시위자를 내세웠습니다. 봉사 신청자가 20명이 될 때까지 게속 그 자리에 서 계시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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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에 비해 다양하게 발전된 도구를 이용해 봉사자를 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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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사자 한명을 모시는 일에도 나이가 필요치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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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사님의 열정을 봐서라도 절대로 봉사 신청을 피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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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들은 누구나 먹을 것에 약하다는 걸 이미 파악하셨나 봅니다. 글쎄요~~ 오늘 매상에 비해 얼마나 수지가 맞으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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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이찬수 목사님께서 지원 유세차 직접 나오셨습니다. 정말로 굿 아이디어입니다. 지나던 성도들이 모두들 깜짝 깜짝 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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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짠수 목짜님~~~ 제발 우리 선생님 좀 보내 주세요." "그래 그래... 아무도 없으면 나라도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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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우리교회 성도님들!!! 이렇게 제가 웃고 있을 때 알아서 주일학교 교사로 지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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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차부의 대표 미녀~~~ 그래도 봉사 신청만 해 주신다면 한없이 무너져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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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신났습니다. 분당우리교회 또하나의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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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보아도 흐뭇한 성경 입니다. 이런 분들을 행복하게 해 드릴  섬김이가 필요합니다. 잊지마세요! 실버사역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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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교회만 살찌우려 하지 않습니다. 이땅위의 모든 교회가 풍성해야 합니다. 미자립교회를 위해 함께 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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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교회의 안내를 책임질 선남, 선녀(?)를 모집합니다. 그냥 저 만큼 정도만 생겨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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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판원??? 한 분이라도 더 모실 수 있다면 사장님 체면은 잠깐 접어 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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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중학생들이 그렇게도 무서우세요? 저를 보세요. 착해 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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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 폐쇄 위기!!!! 봉사 신청 안하시면 점심 굶습니다. 제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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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뻥튀기에 걸려들면 영락없습니다. 봉사해야 합니다. "아~~ 무서운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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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끝까지...무작정...숨 안쉬고... 기다리겠습니다. 오실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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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드디어 봉사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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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도 많은 봉사부서를 다 기억하지 못해서 핸펀으로 찍어가는 성도님들도 눈에 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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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이라도 관심을 보이시는 분... 단 한 분도 놓칠 수 없습니다. 생각을 짜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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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되도록이면 친절하게... 조심스럽게... 잘 설명드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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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이렇게 예뻐 보이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천사의 모습니다. 사역박람회는 미인대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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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선교부로 말씀드리면~~" 땀 흐리며 설명해 주시는 집사님의 열정을 뿌리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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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사님..." 결국 한 건 올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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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부서에 대하여 설명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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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있게 지원서를 작성하시는 분도 계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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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 : 수고해주신 모든 봉사자분들과 참여해주신 성도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교회를 통해 행하실 일을 꿈꿔봅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009-11-03 06:03)

김예림 : 나옥자 권사님 2번이나 나오시네요 (2010-10-23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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