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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절 묵상

조회수 : 1796

2024.02.21(수)

우리는 넘어지지 않는다

오늘의 본문 : 시편 37편

오늘의 한 구절 : 시편 37편 23-24절

본문 개요

악인의 형통을 바라보며 불평하지 말고, 오직 여호와를 소망하며 의지합시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새번역]
23 우리가 걷는 길이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면,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께서 지켜 주시고,
24 어쩌다 비틀거려도 주님께서 우리의 손을 잡아 주시니, 넘어지지 않는다.

한 구절 묵상

악인의 형통을 부러워하지 맙시다.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질 형통입니다. 우리가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걸어간다면, 하나님은 반드시 우리의 발걸음을 지켜주시고, 잠시 비틀거리더라도 일으켜 세워주실 것입니다. 결국 승리하게 하실 주님을 신뢰하며, 주님의 손을 꼭 붙잡고 믿음의 길을 끝까지 걸어갑시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혹은 감동은 무엇인가요?

2. 나는 요즘 어떤 사람이 가장 부러운가요? 그 부러움이 하나님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심정이 통하는 기도

잠시 잠깐 반짝이다가 사라질 것에 마음 두지 않게 하시고, 영원한 하나님을 더욱 소망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가 걸어가는 길이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시고, 그 걸음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붙들어주심을 경험하는 참 복된 인생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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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2-21 오전 4:37:48

    송현석

    하나님께선 시간을 제 편으로 만들어 주십니다.
    시간을 통해 임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오늘도 바라며,
    내 영혼이 악인의 편에 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편에 있을 수 있도록
    하나님의 도우심과 함께하심을 갈망합니다.
    오늘 제가 갈 길을 온전히 여호와께 맡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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