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구절 묵상
2026.03.11(수)
진정한 쉼을 배우라
오늘의 본문 : 마태복음 11장
오늘의 한 구절 : 마태복음 11장 28절
본문 개요
오늘의 한 구절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새번역]
28 수고하며 무거운 짐을 진 사람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겠다.
한 구절 묵상
묵상질문
2. 내가 여전히 지고 있는 무거운 짐은 무엇인가요? 그 짐을 벗어버리기 위해 무엇을 하고 있나요?
심정이 통하는 기도
함께 기도 - 송림 청소년부
송림청소년부 아이들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그리스도를 닮아가게 하옵소서.
한 구절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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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오늘 주신 말씀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한 구절 은혜로 살아갑니다' 등
2026-03-11 오전 7:00:51
권일재
사랑이 가득하신 주님,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심은 좋은 옷을 입은 이들을 위해서가 아니라
보지 못하고 일어서지 못하며 사람들이 기피하는 병에 걸린 이들을 사랑하시기 때문임을 들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주님 이 삶의 싸움은 제 것이 아닌 주님의 싸움임을 고백하며
주님께서 이 고단한 삶을 함께 걸어가 주시는 분이심을 믿고
오늘 하루도 이 세상을 살아가는 힘을 믿습니다.
또한 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중보케 하옵시며
심신이 고단한 가족과 다른 지체들을 위해서도 주님께서 역사하심을 간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사랑 드러내는 그러한 값진 여정에 동행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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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오전 6:51:52
김영종
함들고 지칠때 저 스스로가 너무나 연약하고 보잘것 없는 존재라고 인식하고 자책할 때가 많습니다. 이 또한 모든 것을 주님께 맡겨드리지 못하고 부족한 제가 저의 뜻대로 무엇인가를 하려고 했기 때문임을 깨닫습니다. 언제나 주님만을 의지하고 저의 모든 짐을 주님앞에 내려 놓고 온전히 맡겨드리기를 원합니다. 저의 모든 것을 주관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없이 저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항상 저와 함께하셔서 저의 한걸음 한걸음마다 가야할 곳으로 빛을 비춰 주시고 잔정한 쉼과 평안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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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1 오전 5:49:37
한영미
아멘! 감사합니다. 짐을 내려놓는 법을 배우지 못해서 허덕이고 지치고 힘겨웠습니다. 주님께 맡겨드리지 못하고 짐을 끌어안고 가느라 고단했습니다. 이제 짐을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께서 책임져주실 것이기에 기쁨과 감사와 찬양으로 주님을 경배하면서 진정한 쉼을 주님 안에서 누리겠습니다!
추천 : 0
2026-03-11 오전 4:36:25
김해숙
오늘날각 개개인의 도시등농촌을막론
하고 누구나 가족구성원 개개인의 삶
의 일과가 짷여진 분주한 시간과 교통
의복잡한 하루의일과 속에 특히 가정
주부들의 쌓여가는 "스트렛"은 표현
할수가 없읍니다. 학생은 그나름데로
각자의 하루 삶을되돌아 볼때에 측
지심이 들면서 심신이지쳐서 기도할
마음도 슆지 않게됩니다 그렇지만 이
때에 오늘의한 구절 묵상을 통해서 우
니 주님주신 말씀 "수고 하고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내게로오라 " 시는우리
주 하나님 께서저희들의 상황을 잘 아
시고"진정한 쉼을 배우라"시는말씀에
위로와 용기를주시고 다시하루 하루를
승리할 수있도록 은혜 가운데 승리 할
수있도록 요기외담대함을 베풀어 주심
감사와 영광을 우리주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 임마누엘 0ㅏ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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