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구절 묵상
조회수 : 284
2026.10.17(토)
하나님의 시선 앞에서
오늘의 본문 : 베드로전서 3장
오늘의 한 구절 : 베드로전서 3장 12절
본문 개요
베드로는 가정 안에서 아내와 남편이 서로를 존중하도록 권면하며, 고난 속에서도 선과 의로움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합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새번역]
12 주님의 눈은 의인들을 굽어보시고, 주님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신다. 그러나 주님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서는 얼굴을 돌리신다.
12 주의 눈은 의인을 향하시고 그의 귀는 의인의 간구에 기울이시되 주의 얼굴은 악행하는 자들을 대하시느니라 하였느니라
[새번역]
12 주님의 눈은 의인들을 굽어보시고, 주님의 귀는 그들의 간구를 들으신다. 그러나 주님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서는 얼굴을 돌리신다.
한 구절 묵상
깨진 독에 물을 붓는 것처럼 허무한 일은 없습니다. 쏟아부은 수고에 비해 아무런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입니다. 타협 대신 의를 선택하고도 박해를 마주했던 초대교회 성도들이 그랬습니다. 현실은 고난으로 가득했지만, 그 이면에는 의인을 향하시는 하나님의 돌보심과 악을 행하는 자들을 향한 공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은 불의한 세상을 향한 심판인 동시에, 내 안의 타협을 막아서는 경고입니다. 주님 앞에 서 있음을 기억할 때, 고난은 의를 포기할 이유가 아니라 의를 굳게 붙드는 은혜가 됩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2. 지금 내가 겪는 고난이나 어려움이 의를 포기할 이유가 되고 있나요, 아니면 의를 더욱 굳게 붙드는 은혜가 되고 있나요?
2. 지금 내가 겪는 고난이나 어려움이 의를 포기할 이유가 되고 있나요, 아니면 의를 더욱 굳게 붙드는 은혜가 되고 있나요?
심정이 통하는 기도
살아계신 주님, 고난 속에도 하나님의 돌보심을 발견하는 믿음의 시선을 주옵소서.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좁은 길을 담대하게 걸어가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브라보시니어
60개 다락방이 말씀에 뿌리내리고, 성령 안에서 하나 되며, 영적 성장이 있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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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구절 한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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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 '오늘 주신 말씀에 감사합니다', '오늘도 말씀 한 구절 은혜로 살아갑니다' 등
2026-10-17 오전 1:26:56
한영미
아멘! 감사합니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주님이 보고 계시고 내 편이시라는 것을 기억하고 의를 선택하는 믿음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주님이 돌보신다는 것이 믿음을 선택할 때 큰 용기를 줍니다. 담대하게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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