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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눔] 자모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글쓴이 윤영희
날짜 2024-04-21
조회수 1826

자모실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기부터 미취학아이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있는데.

아이도 그렇지만 시끄럽게 떠드는 아이를 자제하지 않는 부모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창문 밑에 히터 나오는 난간(?)이라고 해야하나? 그 뚜껑을 만져서 소리가 크게 나고 아이가 소리치고 해도 

아니 왜 그 부모들은 가만히 있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더라구요.

또 예배 중에 자모실에 들어오면서 조용히 들어오는게 아니고 일반적인 목소리 크기로 "이리오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들어오는 부모들~

 

오늘은 예배를 드리러 왔다가 은혜는 커녕 너무 화가났습니다.

자모실에선 예배를 잘 드리기가 쉽지 않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오늘은 너무 심했어요.

 

이대로 그냥 참아야할까요??

아님 안내하시는 분들이 자모실에 함께 계셔서 떠드는 아이랑 부모를 자재시켜 주면 안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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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샬롬! 안녕하세요 성도님. 서현안내부를 담당하는 김성민 목사입니다.
말씀해주신 것처럼 자모실도 엄연히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들이 예배하는 공간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안내부에서 자모실 환경과 분위기를 예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내주부터 확실히 안내하도록 하겠습니다.
다같이 함께 은혜 누리는 예배를 위해, 언제든 건의해주실 말씀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4-04-23 06: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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