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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우리나눔] 비통한 심정으로 글을 남깁니다 |
|---|---|
| 글쓴이 | 송승헌 |
| 날짜 | 2026-06-10 |
| 조회수 | 3135 |
안녕하세요. 분당우리교회 3청년부 청년 송승헌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이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잘 아시리라 믿습니다.
지금 잠실에서는 수많은 청년들과 애국시민들이 모여 이 나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위하여 거리에 나와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정치 이야기가 아닌 보수냐 진보냐의 문제가 아닙니다
현장에 나와서 싸워달라는 이야기가 결코 아닙니다
부디 이 상황을 애써 교회에서는 정치에 관여해서는 안된다라는 마인드로 외면하지 마시고 다같이 대한민국을 위해서 기도해주시고 힘써주십시오
지금 이 상황에서도 우리 크리스천들이 외면하는것은 결코 주님께서 원하는 우리의 모습이 아니라고 전 분명히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사랑하는 이 나라 대한민국이 무너지는것을 진심으로 원하지 않습니다.
저희의 자유를 뺏기고 싶지 않습니다.
저희의 종교의 자유를 뺏기고 싶지않습니다.
부디 이제는 애써 외면하지 마시고 이 나라 대한민국을 위하여
기도하고 걱정해주시는 우리 교인들이 더욱더 많아지기를 소망하며 이 글을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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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목사승헌 형제. 이렇게 나라를 위하는 마음 가져줘서 감사해요.
형제 말대로 지금 나라를 위해 기도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함께 기도해요. -
이홍기함께 기도합니다.
미래의 주인은 청년입니다. -
이홍기함께 기도합니다.
미래의 주인은 청년입니다.
[펌]
https://youtube.com/shorts/tL2Q5_tLOI0?si=oGlbxFYKnteCVfjy
자,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놓치면 안 되는 게 있어요.
하나님은요?
심판하시기 전에 반드시 먼저 그 죄를 드러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게 싸인이에요.
죄가 드러났다는 것은 그것을 심판하실 때가 이르렀다는 것입니다.
고라의 죄가 어떻게 됐습니까?
땅이 갈라지면서 온 이스라엘 앞에 그 죄의 실체가 다 드러났잖아요.
어떻게 더 무엇을 증명합니까?
어떻게 더 확실하게 보여주실 수 있어요.
이미 명명백백히 그것이 '죄'라는 것이 드러난 거예요.
하나님은요?
어둠 속에 숨겨진 것들을 빛 가운데로 끌어내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몰래 심판하지 않으세요.
공의와 정의로 대놓고 심판하십니다.
다 드러나게 하시는 거예요.
왜 그러실까요?
백성들을 회개하게 하시려고요.
죄를 목도하고 그 죄를 깨닫고 그 죄에서 스스로 돌이키게 하시려는 거예요.
그래야 그들이 살기 때문인 것입니다.
심판 그 자체가 목적이 아닌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 시대에요.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십니까?
그 일을 하시는 거예요.
그 악한 자들의 죄를 하나하나 드러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우리가 보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 나름대로는요 치밀하게 계획했겠죠?
절대 실패하지 않을 거라 발각되지 않을 거라 생각했겠죠.
그런데 이렇게 어처구니 없이 다 드러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께서 하신 일인 줄을 믿습니다.
자꾸자꾸 막 드러나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왜냐?
심판의 때가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회개할 마지막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이제라도 돌이키라는 거예요.
자, 그렇다면 이러한 싸인을 우리가 보았을 때에 이 시대에 누가 가장 먼저 깨어서 돌이켜야 되겠습니다.
누가 가장 먼저 이 진실을 외쳐야 돼요?
바로 교회인 것이죠.
성도들이에요.
그 앞에서 있는 목회자들인 것입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그 누구보다도 가장 분노하고 충격을 받아야 될 사람들이 바로 우리 주님의 백성들이란 말이에요.
지금처럼 이렇게 대놓고 말이죠.
진리와 진실이 짓밟히고 공의가 무너지고 백성들이 다 그냥 미혹에 빠져서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데 교회가 말씀 맡았다는 자들이 진리의 증인이라는 자들이 가만히 있어서 되겠습니까?
아론처럼 향로를 말고 달려 나가야 될 자들이 과연 누구냐 이 말이에요.
바로 주님의 몸된 교회, 바로 저와 여러분인줄을 믿습니다. -
김정량승헌형제님 말씀에 적극동감합니다! 우리교회가 아론처럼 향로를 들고 나아갈때입니다. 지금처럼 대놓고 진실과 공의가 무너지고 짓밟히는 우리나라 ,,지금 멸망의 길로 가고 있는데 교회가 가만있는게 너무 애통하고 가슴이 무너져서 다음세대들에게 기성세대 한 사람으로서 미안하고 회개합니다.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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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길동의합니다. 예배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뺏기고 나면 다음세대에게 신앙 전할 수 있나요?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을 지킬수 있도록, 하나님이 주신 천부인권인 자유를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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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민시44:26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주의 인자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소서
함께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