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함께 웃는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제목 [우리나눔] 찬양과 경배와 박수
글쓴이 손대호
날짜 2026-08-02
조회수 2838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마태복음 6장 3~4절)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위선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 선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태복음 6장 2절)

 

칭찬은 좋은 것이나 하나님 앞서 사람을 칭찬함이 옳을까?

 

박수치며 찬양하는 것은 좋으나, 마치 예술의전당에서 연주자나 솔리스트에게 박수치듯이 찬양대를 향한 박수가 정말 괜찮을까?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경청하는 것은 좋으나,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전에 말씀을 선포할 설교자가 들어 올 때 박수를 치는 것이 과연 괜찮을까?

 

이미 그들은 자기 상을 받았느니라!

 

세상의 기준을 받아들이는 교회가 안타깝지만, 어찌하리오. 

 

개역개정 이전의 성경에는 행복이란 단어가 없었다. 그러다가 점점 더 많은 단어를 행복으로 바꾸고 있다. 복과 행복의 차이를 모르는 세대에게는 무슨 차별이 있을까? 그러나 "하나님의 나라에 HAPPY란 없다는 이미 은퇴하신 미국의 신학교 교수님의 주장"을 난 여전히 존중합니다. 

 

어쩌면 마태복음 7장 3~5절 (개역개정)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의 함점에 나와 같은 이들이 빠져있는 것은 아닌지 기도합니다. 주님 제 눈의 들보를 깨닫게 하시고, 판단치 말라는 주의 명령을 지키려 애쓸때 저를 도와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비판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비판을 받지 않을 것이요 정죄하지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정죄를 받지 않을 것이라 용서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용서를 받을 것이요"

(누가복음 6장 37절)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URL 복사 단축URL 복사
SORT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분당우리게시판 운영 안내 관리자 2019.10.0228226
16703 [우리나눔] 월요일 일터 예배 - R12 WORKERS WORSHIP 첫 예배에 초대합니다. [1] 심지홍 2026.09.07508
16702 [우리나눔] 무더운 여름이 지나갑니니다. 곧 그날이 다가옵니다 하지영 2026.09.05610
16701 [우리나눔] 전 축구선수 이영표 집사 간증 장귀일 2026.09.03783
16700 [우리나눔] [행사] 2026 우리시장학교 신청 조기마감 안내 정인조 2026.09.02712
16699 [우리나눔] 성령의 열매 이현준 2026.09.02583
16698 [우리나눔] 나이지리아 크리스천들의 순교 - 기도 요청 [1] 이현준 2026.08.31866
16697 [우리나눔] 함께 기도 해요. [3] 박문식 2026.08.241533
16696 [우리나눔] [행사] 2026 우리시장학교 (시부모님, 장인/장모님을 위한 배움의 시간) 신청 및 홍보영상 정인조 2026.08.231385
16695 [우리나눔] B 와 D 사이 장귀일 2026.08.231627
16694 [우리나눔] [행사] 2026 우리시장학교 참가 신청 안내 ('시부모, 장인/장모를 위한 배움의 시간') 정인조 2026.08.181612
16693 [우리나눔] 인재 채용 정보 송현석 2026.08.181934
16692 [우리나눔] 하나님을 향한 삐친소!!! 이도영 2026.08.132160
16691 [우리나눔] <2026 서울시 고립은둔청년 지킴이 양성교육 참여자> 모집 김민정 2026.08.122332
16690 [우리나눔] AI도 아는 속임수 이현준 2026.08.112150
16689 [우리나눔] 부흥하는 교회 VS 쇠퇴하는 교회 결정적 차이 4가지 장귀일 2026.08.151668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