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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감사나눔] 의과대학을 휴학하는 의학도분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 훈련시켜주신 담임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글쓴이 안지인
날짜 2024-05-25
조회수 916

의과대학을 휴학하는 의사 학도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청년 의사 신문에서는 전공의 숫자를 늘려 지방으로  많은 숫자를 배치하려는 계획으로 보이는데 의사 숫자만 늘리고 보상은 적은 시스템이  것이라고 우려했더라고요

2022 726 의협신문에서는 한국 의료 접근성 OECD 국가중에서 1위로 외래 진료 횟수가 가장 많다라는 우려보도도 했고요.

-독일 1인당 외래 진료 횟수 9.5 한국 14.7

 의학도님들의 마음의 고충 이해합니다.

 

의학도분들이 이런 기사들도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머니투데이 24 211 전체 노동자 평균 대비 OECD 전문의 의사 소득 수준 국가  1위가 한국독일 3위'

 

구글에서 의사 연봉 순위 결과

병원 기준으로는 신경외과가 48037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이어 정형외과 46209만원흉부외과3658만원외과 29991만원산부인과 29970만원신경과 25464만원내과 25154만원비뇨기과 23746만원정신건강의학과 22163만원소아청소년과 ... 24 211

 

'2021 통계청 조사결과 중앙신문 24 321 김민중기자 기사에서는

독일 천명당 의사수     4.5  간호사  12.8 

뉴질랜드 천명당 의사수 3.5  간호사  10.5. 

대한민국 천명당 의사수 2.5  간호사  4.5  평균도  미치는 최하위 수준의 숫자라고 합니다.'

 

 

자료들을 통해 그리고 제가 뉴질랜드 영주권자로서 의료체험을  소견으로는 인구수가 적은 뉴질랜드에서도 의사 수입은 우리나라처럼수술의사분처럼 수입이 많지는 않으나 가장 안정적이고 존경받는 직업  하나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독일은 첨단 검진 기계들이 발달이 되어 오진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독일 의사들이 세계 의사들 중에 가장 존경받는다고 합니다.

 

신기하게도 역사를 거듭할 수록 시간과 상관없이 인간사는 돌고 도는 모습을 저는 봅니다.

영국 산업개발시 기계가 처음 대량 도입되었을 컴퓨터가 도입되었을 로보트가 산업현장에 도입되면서 모든 인간들은 직업을 잃게  것이라는 우려를 해왔습니다.

다른 나라 차를 수입 한다고 미국 자동차 만드는 공장 노동자들은 폭동까지 했었습니다.

 

 학도님들은 이런것도 생각해 보셨습니까?

의사 수가 늘면 의사 목소리도 높아집니다처우를 위한 개선 목소리도 높아집니다검진 기계들이  최첨단이 되도록  많은 엔지니어회사들이 검진 기계나 수술 기계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많은 수요가 있을 수록  많은 관심과 투자가 있을것이기 때문일것입니다.

 

누구나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변화의 파도타기를 잘하는 사람들이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인정을 받습니다.

 

이런 민주주의가 싫다고 사회주의나 공산국가 같은 곳에서 나라가 결국 모든 것을 통제하고 결정하는 곳에서 일하고 싶은 분은 없으실 같습니다

 

지금 휴학을 하시면 인생의 낙오자가 되십니다

변화에 적응 못하는 사람으로 살다가 사회에도 적응을 못하게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고의 지성인 분들이 기본적인 경제 관념을 장착 안하시면 개업도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현실을 봐주십시오.

국민들이 너무 열화와 같이 의료개혁을 하나같이 원하고 있습니다. 모두 정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정부는 어떻게 보면 가장  행정 단체인  같습니다. 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가장 큰 단체로 봐주십시오.

그러니 학도분들이 의사분들이 주체가 되셔서 어떻게 변화해야 좋은  조목조목 따져서 병원들이 대학들이 정부와 국민의 지원을 받을  있게 하는 것이 현시 가장 현명한 처사가 아닐까 싶습니다.

교수님들이  많은 지식을 제공하실  있도록하고 학생들도 교환학생으로 해외 연수도 1년씩 다닐  있는   혜택이 주어지는 여러 정부 지원들을 받을  있도록 병원과 대학에  많은 도움을   있도록 하는 것이 존경받는 의사가 되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멋진 젊음의 시간들을 낙심으로, 불신으로, 불가능이라는 생각으로 인생을 버리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은 의료개혁 나은 의료 사회 나은 의사가 되기 위해  몸을 받쳐보시면 어떠실까요?

우리가 어떤 제품을 구입할 때도 비교 분석해서 가장 효과 있고 효능 있고 멋진 제품을 구입하듯 가장 환자들의 고충을  알고 가장 병을 알고 가장 치료 방법을  알고 가장 처치를  하는 의사가 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은 어떠실까요

환경 탓만 하면 인생을 개척해 나갈 수가 없는  같습니다환경을 뛰어 넘으시는 의사분들이 되셔서 환자 분들에게도 소망을 주실  있게 되시는 의사분들이 제발 되어주십시오.

 

 

오늘 미국 피부과 전문의가 새로운 의료 시스템을 개발한 것을 뉴스로 봤습니다.

얼마전에 AI 대해 꺼려하던 분위기였는데 AI 활용해서  피부과 전문의는 그동안 혼자서 10만건이상의 피부에 점을 촬영해서 피부암인 경우와 양성 종양인 경우를 분석할  있게 하는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이제  의사는 카메라로 촬영만 하고도 바로 환자에게 암인지 아닌지 알려주고  빠른 의료 처치를   있게 되었습니다

 의사 덕분에 미국 의료계는  한단계 앞으로 나아갈 것으로 보입니다.

 세계적으로 보도까지  것을 보니  사람인  같습니다.

 

 

이제 18세인 분들도 있을 것이고 21세기 최첨단 기술을 너무  활용하며 변화를 만끽하는 분들이 있으실 것으로 보입니다생각의차이가 새로운 기술인 AI 점령하거나 아니면 불행하게도 지배당해 패배자가 되거나  22세기가    으로 보입니다.

 

 

뉴스로 봤습니다.

구글 AI 즉석에서 통역자가 바로 옆에 있는 것처럼 스피커로 통역해주어서 외국인과 대화할  있게 해줍니다.

AI 환자 진단도 합니다

놀랍도록 빠르게 1년만에 코로나 백신을 만들어냈습니다.

로보트가 이제는 직립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비접기라고 해야 하나요사람모습의 로보트가 두다리로 뒤로 몸을 뒤집어 뛰어 넘더니 제자리에 섭니다저도 못하는 것을 이젠 사람모습 로버트가 해내네요올림픽 선수분들 긴장하셔야   같습니다.

수술 로버트 기계는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변화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무섭게 빠릅니다.

 

 

그렇다고 로버트가인공지능이 아직은 의사들을 대처할  있는 수준은 아직은 아닙니다

이렇게 컴퓨터가 무섭게 빠르게 발전하면 22세기는 어떤 로보트 의사들이 나올지 저는 상상도 안됩니다.

 

 

아직은 컴퓨터가 의료진을 대신할  없는 21세기가 저는 좋습니다.

환자들의 감정을 이해하고 고충을 함께 해줄  있는 사람 의사분들이 계시는 21세기가 좋습니다.

 

 

변화 무쌍한 21세기에 가장 현명한 길을 가실 청년분들이 되기를 애타게 소망하면서 가장 많은 기술적 변화를 경험한 세대 사람  한명이 간절히 촉구 드립니다.

  모아서 하나님께 빕니다. 제발 대한민국 의료 관계자 분들에게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시어 최선의 길들을 선택할  있기를 최고의 삶을 선택을 할 수 있게 도와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살아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합니다.

 

추신

이제는 기도하라고 담임목사님이 알려주시기 전에 마음이 아퍼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정말 장족의 발전입니다. 

아직은 삼촌같이(?) 느껴지는 아버지 마음을 가진 스승님께 감사드립니다.

여기까지 키우시느니라 얼마나 노고가 많으셨을지 가늠도 안됍니다. 제가 봐도 참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주님 앞에서 가장 사랑받는 자로 천국에서 가장 높은 자가되고 싶어서 지구상에서 가장 낮은 자가 되달라고 그래서 가장 많이 섬기는 자 되게 해달라고 한 기도가 기억납니다. 논리적으로는 말도 안됍니다. 천국에서 가장 높은 사람 하나님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이 성경에서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들 뿐인데요. 그냥 갑자기 그런 열망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10년 전 쯤에서. 

아마 그래서 전 세상을 위해 뭔가를 하겠다는 생각이 제 일생에 한번도 없었던 그냥 해맑고 웃어넘기고 좋은 것만 생각하던 하루 살이 같은 사람이었는데 어쩌다보니 별별 오지랍떠는 기도를 하는 것 같습니다.

담임 목사님이 오판을 하신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 적도 있을 정도로 그냥 무뇌인 상태로 해맑게만 살아왔었던 저였습니다.

이런 복잡한 생각 지식 알고도 싶지도 않고 아는 것이 고통스럽기만 했었던 저였숩나다

감사하다는 말씀을 또 길게 했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하나님이 옳으시구나 라는 감탄을 올립니다.

또 목사님들에게 달달 복일 것 같다는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

 

추신 2

AI   오타 수정해 주면  좋겠습니다아직은 워드가  문장 오점들을 잡아 내지를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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