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 제목 | [감사나눔]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
|---|---|
| 글쓴이 | 류상은 |
| 날짜 | 2025-12-19 |
| 조회수 | 1493 |
🎵 아 하나님의 은혜로 (찬송가 310장)
1.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 늘 보호해 주실 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 왜 내게 굳센 믿음과 또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 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 주 언제 강림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곳도 난 알 수 없도다
오늘 이진환 목사님이 인도하신 새벽예배 찬양을 부르며 깨달은 은혜와 감사
딸아 너는 내가 너를 보호해 줄 것을 '확실히' 믿느냐? 그런데 왜 그리 네가 모든 것을 하려고 하느냐 아직도 놋뱀을 들어올리지 못하는구나 말씀하시는 듯했습니다. 저의 매일은 주 경외함의 성공률 0.1%인 것같지만 그래도 저를 이뻐하시는 주를 의지하여 주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주의 크신 손을 의지하려구요.
더불어 이진환 목사님 및 교역자분들 위해 기도합니다. 이찬수 목사님이 내년에 준비 중이신 계획들을 세밀하게 조정중이신지 다들 너무 잠 못자고 피곤한 얼굴들이셔요 솔직히 새벽에 찬양하는 거 너무한듯요^^;;; 그치만 죄송하지만 우리교회 목사님들의 이 초췌한 모습이 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오늘도 귀한 섬김 받은 복받은 주의 자녀 승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