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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혜나눔] 시편 15편 필사 인증합니다아 - |
|---|---|
| 글쓴이 | 김동욱 |
| 날짜 | 2025-08-31 |
| 조회수 | 4191 |
오랜만에 오후에 푹 쉬게 되어서 낮잠을 자고 일어났는데, 예배 때 필사하라고 말씀해주신 것이 갑작스레 떠오르는 바람에 플레이스테이션 켜던 것을 끄고 샤프를 집었습니다. 마치 주께서 요셉이 유혹을 뿌리치도록 도와주신 것처럼......응...? 이것이 바로 임재...?
필사하면서 골로새서 3장 12-17절 말씀이 계속 함께 떠오르는 은혜가 있어서 한 번 스스로에게 새길 겸 끄적여봅니다.
🌱골로새서 3장 12-17절
12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택하사 거룩하고 사랑 받는 자처럼 긍휼과 자비와 겸손과 온유와 오래 참음을 옷 입고
13 누가 누구에게 불만이 있거든 서로 용납하여 피차 용서하되 주께서 너희를 용서하신 것 같이 너희도 그리하고
14 이 모든 것 위에 사랑을 더하라 이는 온전하게 매는 띠니라
15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너희는 평강을 위하여 한 몸으로 부르심을 받았나니 너희는 또한 감사하는 자가 되라
16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속에 풍성히 거하여 모든 지혜로 피차 가르치며 권면하고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를 부르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찬양하고
17 또 무엇을 하든지 말에나 일에나 다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를 힘입어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하라
이번 한 주 정말 절절하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의 예배자로 살아갈 수 있기를 진짜 원해봅니다.
그나저나 1부 때 필사를 20번 정도하라고 들었던 것 같아서 호기롭게 20번을 채워보려고 했는데, 더이상 손이 좀 아파서 15번으로 스스로 합의를 보고 좀 쉬어야 할 것 같더라고요. 제가 이렇게 연약합니다...허나 이제 오늘은 더이상 손도 아프고 슬슬 졸려서 저절로 플레이스테이션 못하게 되는 이 상황도.... 임재?
할렐루야!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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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이번 한 주 돌아봅니다. 순탄할 때도 있었고 많은 변수들이 제 마음을 무겁게 하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 살아계심과 늘 지켜보고 계시며 선하게 인도해주심을 믿고 '절대 소망을 놓지 않아야겠다.'하며 나아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역시나 침 기쁨과 감동을 주셨습니다. 오늘 남은 하루 비록 몸이 지치고 아프고 또 아직 해야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어 쉽지는 않지만, 여러 무거움을 씻어주심에 기뻐 즐거이 나아갑니다.
이제 내일 있을 복된 주일 또한 정말 전심으로 예배드리길 원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세상을 통치하시는 위대하신 분이십니다. 이 시간 그 분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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