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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혜나눔]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양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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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김동욱 |
| 날짜 | 2026-01-17 |
| 조회수 | 862 |
▫️1월 셋째주
💬 이번주 깨달음&감사
1. "소리내어 찬양하고 예배하면 하나님께서 살아갈 참힘을 주신다, 어떤 상태나 어떤 상황 속에서도." 👉🏻 매일 찬양하게 하시고 매번 나아갈 힘을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가 의지할 분은 오직 하나님 한 분 밖에는 없습니다.
2. "주일설교말씀이나 매일의 말씀묵상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친히 말씀을 해주신다는 것이 정말 신비하다. 한 줌의 흙과도 같은 존재에게 친히 찾아와주셔서 말씀해주시는 것. 심지어 모든 상황과 내 상태를 살펴 아셔서 말씀을 통해 챙겨주시는 그 섬세하심이 이론과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고 깊다." 👉🏻 이 작은 사실 하나가 모든 것들을 경탄으로 인도하였습니다. 내가 숨쉬는 것도 신기하고, 생각하는 것도 참 소중하고, 먹고 마시는 것도 그렇고 모든 것들을 위해서 준비해주시고 채워주시는 손길이 놀랍고 감사합니다.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는 사람들의 발걸음도 신기하고, 사물들이 하얀 눈길에 미끄러져 내려오는 것도 신기하고, 그 내려오는 것을 아름답게 즐기는 사람들도 신기합니다. 말하는 것도 신기하고 말이 통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는 것도 놀랍습니다. 보이지 않는 소리가 생각과 마음에 닿으니 참으로 놀랍습니다. 슬프고 어렵고 괴로운 일 많아도 신비하신 하나님을 통하면 이 세상을 즐길 수 있음을 믿습니다. 새로운 즐거움을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작고 초라하고 가진 것도 없고 이룬 것도 없고 자랑할 것도 없는 여러 면에서 참 비천한 나이지만.
예수님 한 분만으로 정말 충분합니다. 만족합니다.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므로 은혜에 대하여 가증스럽게 나아가지 않는 자가 되기 위해서 몸부림 치는 내가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구원해주신 하나님과 그 어린양께 감사와 영광 올려드리길 원합니다.
그리하여허락하신것들에대하여더인내(忍耐)하고더절제(節制)하고더집중(集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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