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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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혜나눔] 지도는 있었지만 길은 몰랐습니다 |
|---|---|
| 글쓴이 | 박 범 삼 |
| 날짜 | 2026-06-10 |
| 조회수 | 2072 |
미국의 한 가족이 추수감사절 여행 중 길을 잃었습니다.
지도도 있었고,
경험도 있었고,
나름의 판단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었습니다.
불과 4km 떨어진 곳에 산장이 있었는데,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했습니다.
이 이야기를 통해 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며 무엇을 의지하고 있을까요?
지도보다 더 중요한 것,
길보다 더 중요한 분이 있다는 사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시편 23:1)










위 내용은 2019년 10월 20일 주일 설교 내용 중 예화로 말씀해 주셨던 내용을
카드 뉴스(chatGPT)로 재구성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