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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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은혜나눔] 아무도 보지 않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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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박 범 삼 |
| 날짜 | 2026-09-10 |
| 조회수 | 2268 |
재활 운동도 할 겸 순포습지를 천천히 걷다가
작은 생명들을 바라보았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지혜롭게 만드셨을까.
어쩌면 이렇게 서로 도와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이런 질서를 만드셨을까...
그런데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크신 하나님께서
이 작은 나를 아시고 내가 걸어가는 길에도 함께하시며
내 삶의 이야기를 함께 써 내려가고 계신다는 생각에
그 사실이 참 놀랍고 감격스러웠습니다.
그리고 감사했습니다.
자연 환경을 통해 하나님을 생각하게 되고,
하나님을 조금 더 가까이 바라보게 된 것...
이 감사한 마음을 그냥 지나치고 싶지 않아
그날의 풍경과 마음을 이미지와 영상에 담아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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