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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평우리마을] [가평우리마을 방명록] 주일학교 교사여서 행복합니다.
글쓴이 조성희
날짜 2025-10-09
조회수 3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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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현
    귀한 두 분의 섬김을 멀찌감치 바라보며 늘 감사와 감동을 하고 있습니다. 가평우리마을의 짧은 여정을 통한 쉼과 은혜를 나누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 자리를 오랜 시간 지켜내신 성실과 사랑의 열매가 다음세대들에게 자양분이 되어 교회와 이 나라를 살리는 초석이 됨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격려와 위로가 가득하시기를 잠시 기도드립니다.
  • 김정은
    사랑하는 재옥쌤과 성희쌤.. 그리고 지온이!! 오랜시간 늘 그 자리에서 늘 하시던 그대로 계셔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뒤에서 묵묵히 보이지 않는 수로고움을 감당해주셔서 영아부가 행복할 수 있답니다! 3대가 함께 하는 귀한 헌신에 늘 감사드리며, 우리 영아부에서 오래 함께 해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박정훈
    전재옥 부장님, 조성희 선생님~ 액자를 여러번 손으로 닦아내며 혼잣말을 하셨다는 글에 결국 저도 눈에 눈물이고이고 말았습니다. 다음세대를 섬기기 위한 그 자리에 매주 모녀가 함께 하시는 모습을 뵈며 늘 고개숙여 감사한 마음임을 고백합니다. "교회의 봉사 자리에 이렇게 길게 섬김을 계속하시는 것에 비하면 이 선물이 작고, 늦었다. 성도들께 너무 감사한다"고 말씀하시던 담임목사님의 말씀이 귀에 다시금 맴돌아 대신 전해드립니다. 짧은 여행에 큰 행복을 전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