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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5.06.21. (토) [시편104편] 그의 숨, 나의 쉼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5-06-21 |
| 조회수 | 3814 |
시편104편
24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
33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34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로다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을 지으시고 우리를 그 속에서 기쁘게 살게 하시는 은혜를 생각합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아버지에 대한 감사가 마음에 부족하지 않도록, 그 틈을 사단에게 허락치 않도록 무장합니다.
제게 주신 오늘을 당연하게 여기지 않고 아버지의 선물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아버지께 감사하고 열심히 누리는 오늘 되게 하소서.
6월, 시편을 제게 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생각합니다.
언제나 말씀으로 붙드시는 아버지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소민이의 어려움 앞에서 또 연약한 저의 마음을 먼저 발견하게 됩니다.
아이의 어려움에 온전히 집중하지 못하는 못난 마음을 발견합니다.
걱정, 염려, 두려움, 이간질 모두 사단의 공격입니다.
기쁨을 멈추지 마라. 기도를 멈추지 마라.
감사함을 놓치지 마라. 그리고 언제나 내가 함께 한다.
저를 제자리에 있게 하시는 말씀이 없다면 얼마나 흔들리는 저일지요.
아버지의 말씀 앞에서 다시 감사와 기쁨을 회복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