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함께 웃는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0250712 전도서 12장 - 기억하라, 다채로운 소망과 부활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5-07-12
조회수 5993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새번역]

7 육체가 원래 왔던 흙으로 돌아가고, 숨이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네 창조주를 기억하여라.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내일 예배를 준비하고 사모하며 창조주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기억하는 하루되기 간구합니다. 더욱더 아버지 하나님 알기만 소망합니다. 더욱더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원합니다. 아버지를 아는 것이, 그리고 제 삶의 모든 순간에 아버지를 기억하는 것이 저를 창조하신 목적임을 잊지 않고, 또한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존귀케 하는 것이 제 삶의 의미와 목적과 이유임을 기억하고 또 기억하며 지나기 소망합니다. 한 차례 입김 같고 한 뼘만하여 없는 것과 똑같은 시간 속에 얽매인 저에게 십자가의 희생과 부활과 쏟으신 물과 피로 저를 구원하셔서 영원을 허락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시민노릇하여, 거룩한 예복을 입고 아버지께서 기뻐하시는 예배자로 서기만 간구합니다. 세상과 사람의 허무와 욕망과 고통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로 자유케 되는 경험과 체험을 하는 예배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직 참 소망이시요 산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만 보이며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며 예수 그리스도만 나타내는 오늘이 되도록 예수 그리스도만 제 안에 사셔서 제 삶과 생각과 마음과 말과 행동을 다스려 주세요. 아버지,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저를 구속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오늘도 씻김받아 거룩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살아내도록 아버지의 섭리를 저와 다음세대에 나타내 주세요. 아버지의 뜻과 섭리가 온전히 드러나도록 제 생명과 삶을 아버지께 드립니다.



말씀묵상노트

●일시: 20250712

●장소: 방

●본문: 전도서 12장

●본문요약하기


제 12 장

1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에,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들이 가깝기 전에

2   해와 빛과 달과 별들이 어둡기 전에, 비 뒤에 구름이 다시 일어나기 전에 그리하라

3   그런 날에는 집을 지키는 자들이 떨 것이며 힘 있는 자들이 구부러질 것이며 맷돌질 하는 자들이 적으므로 그칠 것이며 창들로 내다 보는 자가 어두워질 것이며

4   길거리 문들이 닫혀질 것이며 맷돌 소리가 적어질 것이며 새의 소리로 말미암아 일어날 것이며 음악하는 여자들은 다 쇠하여질 것이며

5   또한 그런 자들은 높은 곳을 두려워할 것이며 길에서는 놀랄 것이며 살구나무가 꽃이 필 것이며 메뚜기도 짐이 될 것이며 정욕이 그치리니 이는 사람이 자기의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고 조문객들이 거리로 왕래하게 됨이니라

6   은 줄이 풀리고 금 그릇이 깨지고 항아리가 샘 곁에서 깨지고 바퀴가 우물 위에서 깨지고

7   흙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그것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8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도다 모든 것이 헛되도다


9   전도자는 지혜자이어서 여전히 백성에게 지식을 가르쳤고 또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많이 지었으며

10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수집한 명담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1)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게 기억하기를 원하시는 것

   1)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의 창조주이시자 온 우주의 창조자이심을 기억하라 = 기억해야할 이유, 최고의 원인

   2)이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기억하라 = 기억해야할 때와 시한

   3)전도서에 기록된 지혜자의 말씀들, 아름다운 말들과 진리의 말씀들로 기억하라 = 기억하는 방법

   4)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 것 =모든 것의 결국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 = 기억해야할 내용


(2)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내게 헛됨을 깨닫기 원하시는 것 = 세 번의 헛되다는 선포 = 세 가지 헛된 것

   1)청년의 때를 포함한 인생 = 곤고한 날이 이르게 됨 + 내 안에는 아무 낙이 없음

   2)해와 달과 별들과 비와 구름 등의 자연 현상 = 내가 만들 수 없는 것이나 이들 역시 섬길 대상이 아닌 창조주의 피조체

   3)집과 권력과 손의 수고와 쾌락과 내가 발을 딛고 사는 터전과 정욕과 은과 금과 만든 항아리와 바퀴와 물의 공급원인 우물과 육체 = 내 손의 수고의 결실들과 내가 이용하는 온 우주의 자연 현상과 자연물들 역시 창조주의 피조물일 뿐


●내게 주신 교훈은 무엇인가요?

(1)일의 결국은 어디서 오는가? = 한 목자가 주신 지혜자의 말씀들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 = 수집한 명담 = 지혜자가 말씀을 모두 지은 것은 아니며, 수집하여 깊이 생각하고 연구하여 잠언을 지었음을 밝힘

   -즉, 지혜자인 전도자가 깊이 생각하고 연구한 대상과 소재들은 모두 창조주 여호와 하나님께서 온 우주와 세상과 사람을 통해서 주셔서 전도자 코헬렛이 보고 듣고 느끼고 맛보고 냄새맡은 것들이었으며, 이를 통해 일의 결국을 추론해내고 결론 지을 수 있었음. 그럼에도 모두 알 수는 없었고, 하나님의 일은 은밀한 것이며 심판 때에나 가서야 모두 알 수 있는 것임을 토로하고 있음

   -이 모든 일의 결국을 알 수 없는 것은 나는그의 양이고 주신 분은 나의 선한 목자이시기 때문. 양은 결코 목자를 모두 이해할 수 없는 본질적 한계를 지니고 있음


   -나는 내 삶의 결국을 말씀 속에서 찾고 있나? 아니면 혼란하고 타락한 세상과 사람들 사이에서 찾고 있나?

   -나는 진리를 받더라도 모두 이해할 수 없는 선한 목자의 양같은 존재임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삶인가? 아니면, 무지와 무능과 무모함이 본질인 나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고 계속 교만과 자랑을 내세우며 모르는 것을 아는 척하며 살고 있나?


(2)일의 결국에 포함된 삶의 목적과 의미와 이유, 그리고 나의 존재 이유 = 사람의 본분 =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 것

   -전도서는 지혜의 본질과 속성과 유래를 기록한 잠언의 결론과 같은 역할이라 느낌

   -잠언에서 그렇게나 강조한 지혜는 결국 사람의 본분과 온 우주의 존재 이유와 유래인 일의 결국을 파악하고 깨닫도록 한 목자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주신 것임을 분명히 기록하고 있음

   -그렇기에 전도서는 지혜의 결과는 일의 결국, 사물의 이치 등 세상 철학에서 이른바 제 1 원인 causa prima 카우사 프리마 혹은 이와 유사한  '부동 不動의 원동자 原動者 ? ο? κινο?μενον κινε?  호 우 키노메논 키네이' 라 불리우는 것보다 더 넓은 영역의 엔터티 entity를 규정하고 정의하며 이를 선포하고 있는 것. 제 1원인과 부동의 원동자의 주체인 '한 목자'까지 포함하는 정언을 선포하고 있기 때문

   -'사물의 이치'와 '일의 결국'은 온 우주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여기엔 나의 생명과 삶도 포함되어 있음


전도서 8장

1   누가 지혜자와 같으며 누가 사물의 이치를 아는 자이냐 사람의 지혜는 그의 얼굴에 광채가 나게 하나니 그의 얼굴의 사나운 것이 변하느니라


전도서 12장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거기에 더해 전도서는 사람의 본분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이라 못박고 있음.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신 이 진리가 잘 박힌 못과 같다고 다시 한 번 못박고 있음


11   지혜자들의 말씀들은 찌르는 채찍들 같고 회중의 스승들의 말씀들은(수집한 명담은) 잘 박힌 못 같으니 다 한 목자가 주신 바이니라


   -전도자 코헬렛보다 더 선명하고 오해의 여지 없이 분명하게 내 삶의 이유와 목적와 의미, 내 존재의 이유를 못박은 진리의 말씀이 또 어디 있겠나?

   -이 말씀의 내용, 즉 내 삶의 이유와 의미와 목적이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키는 것, 또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임을 확증하는 삶을 살고 있나?

   -아니면 스스로를 방기하여 세상과 사람들 속에 휩쓸려 살아지고 있나?


고린도후서 13장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8   우리는 진리를 거슬러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오직 진리를 위할 뿐이니


(3)아름다운 말들과 진리의 말씀들


10   전도자는 힘써 아름다운 말들을 구하였나니 진리의 말씀들을 정직하게 기록하였느니라


   -아름답다는 시지각적 개념을 진리와 등가의 의미로 사용하는 점이 매우 흥미로운 기록

   -진리가 아름답다고 표현하는이유는 무엇인가?

   -진리의 다채로움이 모두 한 목자에게서 나왔음을 부러 기록한 전도자 코헬렛의 의도는 무엇인가?

   -인간세계의 예술에서 가장 극단적으로 추구하는 것이 아름다움이며 이에 대한 반항으로 추구하는 극단적 추함조자 아름다움의 일부로 받아들이는 인간의 마음 속 아름다움과는 무엇이 다른가?


   -영문판 성경에서 '아름다운'은 '옳은'의 의미인 'right 라이트'를 쓰는 경우가 많음. 때때로 '기쁨'을 의미하는 'delight 딜라이트'를 쓰는 경우도 보임

   -히브리어 원문 어휘는 남성 명사 STRONG2656 '헤페츠 ?????'.기쁨, 즐거움, 바램, 목적, 중요성, 기꺼워하는 것, 배려등을 의미하는 단어. 주요 의미는 기쁨, 바램, 가치있는 것.

   -히브리인들은 마음에 기쁨을 주는 것을 아름다운 것으로 여겼다고 해석 가능. 우리말로 아름다운이라 번역했으나 시지각적 의미보다 훨씬 넓은 영역에서의 자극을 바탕으로한 기쁨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음

   -그러므로 진리의 본질과 속성은 바로 기쁨과 헤아릴 수 없는 가치라고 볼 수 있음

   -인간의 마음 속에 있는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알 수 없어 추함과도 혼동하는 이유는, 세상과 사람 속에 진짜 기쁨이 없기 때문. 진리의 기쁨이 없이는 진짜 아름다움, 즉, 시지각적 완전함에도 역시 도달할 수 없음을 오늘 전도서가 보여준다고 느낌


   -나는 아름다운 말들과 진리의 말씀인 성경을 묵상하며, 기쁨과 가격을 매길 수 없는 소중함을 느끼고 있나? 

   -그 아름다움을 예배의 현장에서 마음 깊이 체험하고 삶의 현장과 순간들에 이 진리가 스며들어 있음을 느끼고 있나?

   -생활의 염려와 삶의 고뇌와 고통에 시달리고 짓눌려, 그 모든 것, 헛됨과 고난과 욕망을 뛰어넘는 영원한 진리의 말씀에 둔감한 상태는 아닌가?



(4)전도서의 다채로운 스펙트럼 = 결국 성경의 모든 내용을 품고서도 조용히 서있는 은둔자 같은 성경, 전도서

   -기억하라고, 그리고 알라고 명령하는 내용으로는 신명기 같은 전도서 

   -지혜로 기록한 내용으로는 잠언같은 전도서

   -헛됨을 슬퍼하고 멸망을 예고하는 내용, 즉, 여호와를 경외하지 않는 자들에 대한 경고로는 이사야와 예레미야같은 전도서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위대하심과 영광을 기록하고 있는 내용으로는 시편같은 전도서 

   -인생의 하잘 것 없음과 시간과 인과율을 뛰어넘으시는 여호와의 전지전능하심을 기록한 측면에선 욥기같은 전도서


   -독일 작가 미카엘 엔데의 작품 '끝없는 이야기'의 등장 인물, 빛깔 사막에 사는 '다채로운 죽음/멸망  der Bunte Tod 데어 분테 토드'인 그라오라만 Graograman 이 생각나는 전도서와 전도자/코헬렛과 지혜자. 너무나 화려한 색깔 지옥 사막에서 사는 눈부신 존재지만 결국 죽음, 멸망일 뿐인 내 존재의 적나라한 모습을 파헤치는 전도자 코헬렛의 기록

   -이런 느낌은 C.S.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의 부활하는 사자이자 나니아의 왕인 아슬란,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와는 또 다른 모습

   -모든 것이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과 똑같은 세상과 사람 앞에서, 그에 따른 필연적 귀결인  멸망의 예지 앞에 체념한 듯 보이나, 깨닫고 찾아 낸 여호와의 진리와 사물의 이치와 일의 결국을 마음에 품고 죽음과 멸망을 밟으며 단호하게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따르라고 선포하는 모습이 떠오름

   -어쩌면 전도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그림자, 사망과 멸망의 필연적 귀결 앞에서 부활을 드러내는 '다채로운 소망이자 부활'이아닐까라는 생각이 듦


●말씀으로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내일의 예배를 준비하고 사모하며 다채로운 소망이시자 산 소망, 나의 유일한 참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도서를 통해 묵상하게 하심에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없는 것이나 다름없는 시간 속에 겨우 살아가는 제게 감당할 수 없는 영원을 허락하시고, 아버지의 소유로 속하는 권속이 되게 하시며, 또한 피조물이 창조주 앞에 설 수 있는 예배의 자리를 주심에 다시 감사와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만이 영광 받으실 마땅한 분이심을 제 생명과 삶으로 확증하기 소망합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보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다채로운 소망과 구원의 보혈로 깨끗이 씻김받고 내일 예배의 자리에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예배자의 모습으로 영과 진리로 온전한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제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을 온전히 완전히 다스려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만 제 안에 사시도록 제 생명과 삶을 아버지께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Graograman 8e296a067a37563370ded05f5a3bf3ec.png

 

Graograman02.png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URL 복사 단축URL 복사
SORT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817 [한구절은혜나눔] 260611 고린도전서 12장 - 이방인으로 있을 때 N 송현석 2026.06.11163
4816 [한구절은혜나눔] 2026.06.11. (목) [고린도전서 12장] 놀라워라 주님의 은혜 [1] N 김수진 2026.06.11217
4815 [한구절은혜나눔] 260610 고린도전서 11장 -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N 송현석 2026.06.10219
4814 [한구절은혜나눔] 2026.06.05(금) [고린도전서 6장]진정한 참된 자유 김수진 2026.06.05626
4813 [한구절은혜나눔] 260604 고린도전서 5장 - 오히려 교만하여져서 송현석 2026.06.04652
4812 [한구절은혜나눔] 2026.06.04(목) [고린도전서 5장] 마음의 틈, 믿음의.디테일 김수진 2026.06.04551
4811 [한구절은혜나눔] 260603 고린도전서 4장 - 하나님으로부터 칭찬 송현석 2026.06.03620
4810 [한구절은혜나눔] 260602 고린도전서 3장 - 아무도 자신을 속이지 말라 송현석 2026.06.03709
4809 [한구절은혜나눔] 260601 고린도전서 2장 - 그리스도의 마음 송현석 2026.06.01747
4808 [한구절은혜나눔] 김영종님의 6월 12일 한 구절 한 마디 N 김영종 2026.06.1257
4807 [한구절은혜나눔] 2026.06.10. (수) [고린도전서 11장] 귀한 다락방, 귀한 믿음의 동역자 [1] N 김수진 2026.06.10287
4806 [한구절은혜나눔] 사유진님의 6월 11일 한 구절 한 마디 N 사유진 2026.06.1192
4805 [한구절은혜나눔] 2026.06.01(월) [고린도전서2장]성령내주-그 크신 은혜은혜 김수진 2026.06.01799
4804 [한구절은혜나눔] 260609 고린도전서 10장 - 우상 숭배, 자신의 유익 N 송현석 2026.06.09248
4803 [한구절은혜나눔] 260531 고린도전서 1장 - 자랑하지 못하게 송현석 2026.06.0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