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50715 아가 3장 - 찾아 오심, 사랑의 본질 II |
|---|---|
| 글쓴이 | 송현석 |
| 날짜 | 2025-07-15 |
| 조회수 | 5523 |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 내가 밤에 침상에서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찾았노라 찾아도 찾아내지 못하였노라
[새번역]
1 나는 잠자리에서 밤새도록 사랑하는 나의 임을 찾았지만, 아무리 찾아도 그를 만나지 못하였다.
아버지 하나님, 제 삶 속에서 아버지 하나님 찾는 일을 멈추지 않기 간구합니다. 제 삶의 모든 순간과 장소와 상황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 찾기를 그치지 않는 삶이 되기만 소망합니다. 참 소망이시며 산 소망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더욱 알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을 더욱 알기만 원하고 또 원합니다. 제 온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 하나님만을 사랑하기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살아가신 삶을 뒤쫓아 살아낼 수 있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고 원수까지 사랑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빛을 비취는 삶을 살아내기 간구합니다. 아버지, 저는 이 모든 것을 할 수 없는 악독하고 미련하고 더럽고 음란한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로 씻김 받고 애통하고 진정한 회개로 아버지 앞에 제 죄악들을 모두 내어놓고 용서받을 수 있는 은혜를 제게 허락해 주세요.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말씀묵상노트
●일시: 20250715
●장소: 방
●본문: 아가 3장
●본문요약하기
제 3 장
1 내가 밤에 침상에서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찾았노라 찾아도 찾아내지 못하였노라
2 이에 내가 일어나서 성 안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거리에서나 큰 길에서나 찾으리라 하고 찾으나 만나지 못하였노라
3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나서 묻기를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고
4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머니 집으로, 나를 잉태한 이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
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6 몰약과 유향과 상인의 여러 가지 향품으로 향내 풍기며 연기 기둥처럼 거친 들에서 오는 자가 누구인가
7 볼지어다 솔로몬의 가마라 이스라엘 용사 중 육십 명이 둘러쌌는데
8 다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이라 밤의 두려움으로 말미암아 각기 허리에 칼을 찼느니라
9 솔로몬 왕이 레바논 나무로 자기의 가마를 만들었는데
10 그 기둥은 은이요 바닥은 금이요 자리는 자색 깔개라 그 안에는 예루살렘 딸들의 사랑이 엮어져 있구나
11 시온의 딸들아 나와서 솔로몬 왕을 보라 혼인날 마음이 기쁠 때에 그의 어머니가 씌운 왕관이 그 머리에 있구나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1)나를 언제나 찾으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 또 다른 사랑의 본질
-어제 아가 2장에선 내가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 속하고, 또 내 안에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항상 계셔 연합하고 하나되는 것, 언제나 돌아오는 것을 사랑의 본질로 보여주었음
-오늘은 다시, 내가 돌아오는 것과는 무관하게,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선 항상 나를 찾고 계신 분이시라는 모습을 보이며,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의 본질은 내가 어디 있든지 나를 찾아오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음
-왜 그렇게 나를 찾으시는가? 나와 항상 함께 하시기 위하여
-오직 그 이유 하나 뿐인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께선 창조주이시자 만유의 주시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라, 나에게 원하시는 것도 나를 사용가치로 판단하고 이용하시는 분도 아니시기 때문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승천 직전 마지막 말씀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음
요한복음 13장
1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른 줄 아시고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요한복음 14장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라면 내가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라
마태복음 25장
31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마태복음 28장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사랑의 무엇이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항상 나와 함께 있고 싶어하게 만드는 것인가? 그것이 바로 내 창조의 목적이기 때문. 그의 사랑에 못이겨 나를 창조하시고, 항상 당신의 곁에 두시려 내 코에 생기를 불어넣어 생명을 주시고 삶을 살도록 허락하신 것이기 때문이라 묵상
-그렇기에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창조 목적이 곧 내 삶의 목적과 의미와 이유가 되는 것이 당연하다고 묵상. 내 존재의 이유 역시 여호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존귀케하는 것인 이유도 여기도 비롯되는 것이라 묵상
-내가 존재하게 된 유일한 이유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 때문임을 모든 말씀이 증거하고 있는 것
-여호와 하나님께선 항상 나를 찾으신다며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나를 찾아 오신 것이라 말씀하신 바 있음
요한복음 4장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25 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곧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공통점은 내가 어디 있든지 찾아오신다는 진실. 이는 어제 아가서 묵상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장면
아가 2장
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내가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사람이 목숨을 걸고서야 접근할 수 있는 바위 틈 낭떠러지까지 나의 얼굴을 보시려 찾아오시는 주님의 모습이야말로 사랑의 본질 그 자체가 아닌가 느끼는 광경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끊임없이 찾아나서시는, 죄악의 구덩이에 빠진 양을 위해 목숨을 버리는 선한 목자이심을, 그리고 찾으시고 한 없이 기뻐하시는 분이심을 계속 성경에서 말씀하시고 있음
누가복음 15장
4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
5 또 찾아낸즉 즐거워 어깨에 메고
6 집에 와서 그 벗과 이웃을 불러 모으고 말하되 나와 함께 즐기자 나의 잃은 양을 찾아내었노라 하리라
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와 같이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것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2)마음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아가서의 반복되는 표현,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
아가 1장
7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야 네가 양 치는 곳과 정오에 쉬게 하는 곳을 내게 말하라 내가 네 친구의 양 떼 곁에서 어찌 얼굴을 가린 자 같이 되랴
아가 3장
2 이에 내가 일어나서 성 안을 돌아다니며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거리에서나 큰 길에서나 찾으리라 하고 찾으나 만나지 못하였노라
3 성 안을 순찰하는 자들을 만나서 묻기를 내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너희가 보았느냐 하고
4 그들을 지나치자마자 마음에 사랑하는 자를 만나서 그를 붙잡고 내 어머니 집으로, 나를 잉태한 이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노라
-생각과 감정과 지식과 경험이 모두 쌓이는 곳이 히브리인들의 마음이었음. 히브리어로 '렙' 혹은 '레바브'라고 부르는 마음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신 지상 명령인 '쉐마 이슈라엘'의 핵심을 이루는 단어 중 하나. 그리고 이 '마음' 으로부터 사람의 말과 행동이 모두 비롯되는 것임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직접 말씀하기도 하셨음
-마음으로 사랑하는 것이란, 내 생각과 말과 행동과 결정과 판단과 지식과 경험이 온통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에 집중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음 다른 어떤 지각과 감각도 허투루 낭비하지 않고 온전히 여호와 하나님께 집중하고 있는 상태가 바로 마음으로 사랑하는 상태. 예레미야는 두 눈과 마음이 여호와를 향하는 것이라 표현하기도 하여, 내 모든 감각과 생각을 집중하는 상태임을 기록하기도 했음
-특히 '마음'과 '사랑'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잘 보여주고 있는 것. 이스라엘에게 여호와 하나님께서 직접 내리신 명령의 핵심은 바로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라'는 것이 었음
마가복음 12장
29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첫째는 이것이니 이스라엘아 들으라 주 곧 우리 하나님은 유일한 주시라
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신명기 6장 4절 5절)
31 둘째는 이것이니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라(레위기 19장 18절) 이보다 더 큰 계명이 없느니라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선 택하신 이스라엘 백성에게 사랑은 마음으로 하는 것임을 분명히 말씀하심. 그러므로, 각종 율법과 규례와 율례와 계명과 법도와 명령의 수행은 반드시 마음이 스며들어 있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임을 분명히 말씀하시고 있음
-그러나, 자기 편의과 자기 중심적 이기심으로 나는 언제나 마음은 쏙 빼놓고 다른 형식적인 것들,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을 읽고 기도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만으로 내가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다고 스스로 속이며 착각하고 있음
-내 말과 행동이 과연 여호와 하나님만을 전심을 다해 전력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부터 비롯된 것이라 말할 수 있고, 이를 확증할 수 있나?
-내 믿음은 곧 여호와 하나님을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는 것과 동일한 것. 이런 관점에서 나는 과연 믿음이 있다고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고백하고 이를 내 말과 행동으로 확증할 수 있나?
-오늘 아가서의 '마음에 사랑하는 자야'라는 칭호는 바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내게 불러 주시기를 원하는 바로 그 이름이라 묵상
-나는 오늘을 살아내며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러 주기를 원하시는 그 이름, '내 온 마음을 다하여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여호와 하나님을 부르며 소통하고 교제하고 있나? 그리고 그 호칭이 온 마음을 다하여 내 마음에서 비롯된 말이요 또한 행동임을 확증하는 삶을 살아내고 있나?
-이를 확증하기 위해 어둡고 소외되고 가난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빛을 비취는 삶을 살아내고 있나?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내는 삶이 바로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임을 성경은 기록하고 있음
예레미야 22장
16 그는 가난한 자와 궁핍한 자를 변호하고 형통하였나니 이것이 나를 앎이 아니냐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게 주신 교훈은 무엇인가요?
(1)내 어머니, 나를 잉태한 이, 어머니가 씌운 왕관
-오늘 아가 3장에서 유독 두드러지는 것은 솔로몬 왕의 어머니에 대한 표현들
-솔로몬은 왜 어머니가 씌운 왕관이라 기록했을까?
-솔로몬은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를 만나자마자 왜 '내 어머니의 집'으로 가야했을까?
-더군다나, '나를 잉태한 이의 방으로 가기까지 놓지 아니'하였을까?
-솔로몬에게 밧세바는 다윗 왕궁에서 유일한 보호자요 또한 안전한 장소를 제공하는 유일한 인물이었으리라 추정
-다윗에게는 막강한 정치적 배경을 지닌 여러 처첩들이 있었음. 다윗은 솔로몬에게 유일한 아버지였지만, 솔로몬은 다윗에게 유일한 아들은 아니었음. 유일한 왕위 계승 후보자도 아니었음. 솔로몬이 왕세자가 된 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지명이 있었기 때문
-즉위 이전에도 솔로몬은 수 많은 반역, 압살롬, 아도니야 등의 사건을 겪었으므로, 더더군다나 안전하다고 느끼는 곳은 어머니 밧세바의 품 뿐이었으리라 추정
-다윗 왕 말년에 아도니야 반역에 대항하여 밧세바와 나단 선지자의 직언이 없었다면 솔로몬은 즉위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있었음. 자기 유익을 위해서라면 어떤 짓도 서슴지 않았던 군대장관 요압이 아도니야 측에 가담했었기 때문. 그예 솔로몬은 어머니가 씌운 왕관이라 기록하고 있다 추정
-마음에 사랑하고 마음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찾자 마자 데리고 간 곳은을 그래서 다시는 잃어버리지 않을 안전하고 보호받는 장소, 어머니의 집과 어머니의 방이었으리라 느낌
-어머니의 방에 들어갈 때까지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의 손을 놓지 않는 모습을 생생히 기록하고 있기 때문
-나는 세상과 사람에게서 찾을 수 없었던 절대 사랑, 나를 절대로 버리지 않고 영원히 사랑하시고, 또한 창세 전부터 나보다 먼저 사랑하시고 나를 먼저 구원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마주하고 달려가는 곳은 어디인가?
-내게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가장 안전하고 보호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의 자리가 내게 진정한 평안과 평온의 자리인가? 아니면 세상과 사람들 속에서 아직도 어딘가 안전한 곳을 찾아 헤메고 있나?
(2)예루살렘의 딸들, 시온의 딸들과 이스라엘 용사 육십 명, 칼을 잡고 싸움에 익숙한 사람들의 대조 대비
-솔로몬의 저작들, 시편, 잠언, 전도서, 그리고 오늘 묵상하는 아가서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대조 대비 기법
-연약하고 아름다운 딸들, 그리고 보호와 양육이 필요한 딸들과 강인하고 드센 용사 육십 명의 대조는 솔로몬의 배경과 예루살렘과 아가서가 기록하는 사랑의 본질을 드러내려는 목적와 의도의 밑바탕이 되고 있다 느낌
-사랑이 일어나는 곳은 부드럽고 아름다운 곳 뿐만 아니라, 전쟁 속의 피가 튀고 살점이 날아다니는 곳에서도 역시 일어나는 것이며, 사랑을 지키기 위한 노력은 딸들을 지키기 위한 끝없는 노력이 수반되어야함을 보여주는 장면이라 느낌
-이런 양면적 사랑의 환경을 보여주는 것이 향내를 풍기며 거친 들에서 돌아오는 장면을 그린 싯구
5 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노루와 들사슴을 두고 너희에게 부탁한다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고 깨우지 말지니라
6 몰약과 유향과 상인의 여러 가지 향품으로 향내 풍기며 연기 기둥처럼 거친 들에서 오는 자가 누구인가
-거친 들을 가로지르면서도, 가마에 탄 사랑하는 사람의 잠을 깨우지 않으려는 노력을 아끼지 않는 장면.
-거칠고 험난한 지형을 가마로 통과하며 가마에 탄 사랑하는 사람의 곤한 잠을 깨우지 않으려 가마를 억세고 강인한 용사들이 받치고 지키는 모습이 그려지는 대목
-이런 아낌없는 희생의 사랑을 하실 수 있는 분은 사람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 뿐이심을 솔로몬은 '연기 기둥' 즉, 여호와 하나님을 상징하는 구름기둥과 유사한 시어로 표현하고 있다 느낌
●말씀으로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저를 찾아오셔서 구원과 생명의 말씀으로 제 마음을 깨우시고 또한 함께 해 주심에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버지께서 저와 항상 함꼐 하시기를 원하신다는 진리가 제 삶의 목적과 의미와 이유가 되는 것임을 고백하고 인정합니다. 오직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존귀케하는 오늘로 살아내기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한 시민 노릇 하도록,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비춰내는 하루 되도록 제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을 온전히 다스려 주시기 간구합니다. 제 안에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살아계셔서 저와 함께 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온전히 씻김 받을 수 있도록 애통하고 진정한 회개의 역사와 자원하는 심령을 제게 허락하시고 정직의 영을 새롭게 하셔서 아버지께서 허락하시는 거룩한 예복을 입고 예배자로 서기 원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저와 함께 해주세요. 항상 저를 찾으시는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에 온 마음을 다해 응답하고 반응하기 원하고 또 원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