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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50822 스가랴 9장 - 작은 나귀 타신 나의 왕, 예수 |
|---|---|
| 글쓴이 | 송현석 |
| 날짜 | 2025-08-22 |
| 조회수 | 4829 |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새번역]
9 도성 시온아, 크게 기뻐하여라. 도성 예루살렘아, 환성을 올려라. 네 왕이 네게로 오신다. 그는 공의로우신 왕, 구원을 베푸시는 왕이시다. 그는 온순하셔서, 나귀 곧 나귀 새끼인 어린 나귀를 타고 오신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 금요 기도회를 사모하고 준비하며 지날 때 저의 왕이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오늘과 예배의 시간과 장소에 임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 온전히 완전히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되기만 소망합니다. 아버지께서 찾으시고 기뻐하시는 예배자되기 간구합니다. 죽어 마땅한 저를 구원하시려 육신을 입고 이 세상에 직접 오셔서 십자가에 달려 죽고 부활하시고 피와 물을 다 쏟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저의 악독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미련한 죄악들을 씻김받기 소망하고 간구합니다. 공의로우시고 구원을 베푸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찬미하고 찬양하는 오늘 금요 기도회가 되도록 저의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을 모두 다스려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처럼 더욱 더 낮아지고 겸손하고 겸비한 모습으로 여호와 하나님 앞에 엎드려 예배드리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섬기고 순종하는 삶을 살아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아버지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오늘도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주세요. 아버지의 은혜가 아니면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는 악독하고 악랄하고 악질적인 죄인이 바로 저입니다.
말씀묵상노트
●일시: 20250822
●장소: 방
●본문: 스가랴 9장
●본문요약하기
(1)여호와의 말씀이 하드락 땅에 내리며 다메섹에 머물 것 = 사람들과 이스라엘 모든 지파의 눈이 여호와를 우러러 봄
-말씀이 매우 지혜로워 접경 하맛, 두로, 시돈에도 일할 것 + 두로는 자기 요새 건축, 은을 티끌같이 금을 거리 진흙같이 모음
-여호와께서 두로를 정복하시고 권세를 바다에 쳐넣으시리니 불에 삼켜질 것
-아스글론이 무서워하고 가사도 심히 아파할 것, 에스론은 소망이 수치가 됨 = 가사엔 임금 끊어짐, 아스글론 주민 없어짐,아스돗엔 잡족이 거주할 것, 블레셋 사람의 교만을 끊으실 것 = 그 입에서 그의 피, 그의 잇사이에서 그 가증한 것을 제거할 것 = 그들고 남아 우리 하나님게로 돌아와 유다의 한 지도자같이 될 것, 에그론은 여부스 사람같이 될 것
-여호와의 집을 둘러 진을 쳐서 적군을 막아 거기 왕래하지 못하게 하실 것 = 포학한 자가 다시는 그 지역으로 지나지 못함 = 여호와께서 눈으로 친히 보시기 때문
(2)기뻐하고 즐거워하라 명령하시는 여호와 하나님 = 예루살렘의 딸에게 즐거이 부르라 명령하심
-이스라엘 왕이 임하실 것 = 공의로우시고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 나귀를 타심. 나귀의 새끼를 타고 오실 것
-에브라임 병거와 예루살렘 말을 끓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실 것 = 그가 이방에게 화평을 전할 것 = 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를 것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여호와께서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으셨음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아 요새로 돌아올 지니라 명령하심 + 여호와께서 오늘도 이르심 = 여호와께서 갑절이나 갚으실 것
-유다를 당긴 활로, 에브라임을 기운 화살로 삼으심 = 시온이 자식들을 일으켜 헬라 자식들을 치고 시온을 용사의 칼과 같게 하실 것 + 여호와께서 그들 위에 나타나셔서 그들의 화살을 번개같이 쏘아 내심 + 주 여호와께서 나팔 불게 하시고 남방 회오리 바람을 타고 가실 것
-만군의 여호와께서 시온을 호위하실 것 = 그들이 원수를 삼키고 물맷돌을 짓밟고 피를 마시고 즐거이 부르기를 술취한 것같이 할 것 = 피가 가득한 동이, 피 묻은 제단 모퉁이 같을 것
-이 날에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 떼같이 구원하실 것 = 그들이 왕관 보석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날 것(높이 들릴 것)
-그의(또는 그들이) 형통함과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 = 곡식은 청년을 새 포도주는 처녀를 강건하게 할 것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1)여호와를 우러러 볼 때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심 + 말씀이 임할 때 내게 일어나는 일
-여호와 하나님을 내 두 눈으로 우러러 보지 않으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려 머물지 않음
-내가 여호와 하나님을 우러러보는 방법은 오직 예배 뿐. 예배를 통해 내게 임하시는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에 의지하여 기도하고, 곡조를 붙인 기도인 찬양과 감사를 올리는 것이 나의 예배를 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창조 목적이라 묵상
-그 시작점이 바로 마음과 생각을 다하여 전심전력으로 여호와 하나님을 바라 보는 것
-여호와를 바라보고 여호와의 말씀이 내 삶 속에 임하시면 매우 지혜롭게 삶의 모든 순간과 장소와 조건과 상황에서 일하시기 시작하심
-말씀이 내게 임하시면 여호와의 집, 왕같은 제사장으로 삼으시고 여호와께서 머무시는 성전이 되는 나의 생명과 그 생명으로 살아내는 삶과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에 둘러 적군을 막으신다 오늘 스가랴 9장에서 약속하심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이자 여호와 하나님이 두르셔서 보호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인 나에게 포학을 행하는 자인 원수 마귀와 세상과 세상 사람들이 다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머무시는 내 삶에 들어와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를 훼방할 수 없다 말씀하심. 여호와의 눈이 친히 나를 항상 보시고 계시기 때문. 졸지도 않고 주무시지도 않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불꽃같은 눈으로 항상 바라보시며 지켜주신다 약속하시는 것
-이러한 보호 아래 태초에 내게 허락하신 창조 목적,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를 내 삶 속에 이루시겠다 말씀하시는 것이라 묵상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시기 이전에 세상과 사람들 속에 섞여 살아온 나의 삶을 정결하게 하시는 여호와의 섭리도 같이 일어남
-내 삶 속에 쌓아두었던 티끌같은 은과 진흙같은 금과 내가 스스로 쌓아온 대견스러워하는 권력과 명예와 자랑과 지식과 경험과 인맥의 요새를 바다에 쳐넣으시고 완전히 불살라 버리시는 여호와 하나님
-내 생명과 삶을 의지하고 의뢰할 분은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 뿐이심을 이를 통해 내게 분명히 알리시고 또한 알게 하심
-내 마음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께서 좌정하시기 위해 만드신 것이지 세상과 사람들과 우상들을 섬기고 그것들을 들이라고 만드신 것이 아님을 확실하게 증명하심
-여호와의 섭리를 그제서야 무서워하게 되고 심히 아파하게 되고 세상과 사람들에게서 가져온 소망이 모두 수치가 되며, 내 삶을 지배하던 세상의 모든 것들이 끊어지고 내 마음에 드글드글하던 세상 것들이 없어지고 나의 교만이 완전히 끊어지고 타인의 피를 흘려 불의한 것들을 물어뜯던 나의 불의와 우상들과 가증한 것들을 제거하셔서 유다의 한 지도자 같이 만드시겠다 약속하심
-다윗이 정복한 예루살렘의 여부스처럼, 우상 숭배하는 에그론같이 세상 것들을 섬기는 내 마음에서 모든 악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미련함 것들을 여호와의 말씀이 제하시고 멸하시겠다 다시 한 번 약속하시는 오늘 스가랴 9장 말씀
사무엘하 5장
6 왕과 그의 부하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주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결코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맹인과 다리 저는 자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그들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
8 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물 긷는 데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다리 저는 사람과 맹인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맹인과 다리 저는 사람은 집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9 다윗이 그 산성에 살면서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다윗이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10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나는 매일 매일 여호와 하나님을 우러러 보고 그의 말씀이 오늘도 내 삶에 임하시기를 간구하고 있나? 아니면, 세상과 사람들과 우상들에게 눈을 빼앗겨 가증한 짓들을 서슴지 않고 있나?
-나는 정말로 내 삶에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기를 간절히 소망하고 있나? 이 마음을 하나님 아버지 앞에 확증할 수 있나?
(2)여호와 하나님께서 내 안의 우상과 가증한 것들을 제하심을 보여주는 오늘 스가랴 9장
13 내가 유다를 당긴 활로 삼고 에브라임을 끼운 화살로 삼았으니 시온아 내가 네 자식들을 일으켜 헬라 자식들을 치게 하며 너를 용사의 칼과 같게 하리라
14 여호와께서 그들 위에 나타나서 그들의 화살을 번개 같이 쏘아내실 것이며 주 여호와께서 나팔을 불게 하시며 남방 회오리바람을 타고 가실 것이라
15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들을 호위하시리니 그들이 원수를 삼키며 물맷돌을 밟을 것이며 그들이 피를 마시고 즐거이 부르기를 술취한 것 같이 할 것인즉 피가 가득한 동이와도 같고 피 묻은 제단 모퉁이와도 같을 것이라
-마지막 피 묻은 제단 모퉁이가 내 마음에 가장 깊이 와 닿는 표현. 이 모든 여호와 하나님의 신원하심과 세상과 사람들과 원수 마귀에 대한 복수가 결국은 예배로 귀결될 것이라는 표징과 예표를 보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왕되심과 통치하심도 결국 예배로 귀결되는 것임을 보여주고 계시다 묵상
-내 안에서 여호와의 말씀과 내 마음의 악하고 더럽고 음란하고 미련한 것들 사이의 전쟁을 통해 가증한 것들이 진멸되지 않으면 안된다고 내게 강력히 말씀하시고 계시다 느낌
-이 피가 튀고 살이 튀는 전쟁의 현장이 어쩌면 나의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의 자리일 수도 있겠다 느낌. 그렇기에 여호와 하나님 앞에서 정결함을 받기 위해 더욱 예배에 매진하고 말씀 묵상에 전념하며 기도에 힘쓰고 찬양과 감사를 놓지 말아야겠다 마음먹게 되는 오늘 스가랴 본문
●내게 주신 교훈은 무엇인가요?
(1)나의 왕이 누구신지 분명하고 확실하게 기록한 스가랴 9장 = 작은 나귀타고 오신 나의 왕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
스가랴 9장
9 시온의 딸아 크게 기뻐할지어다 예루살렘의 딸아 즐거이 부를지어다 보라 네 왕이 네게 임하시나니 그는 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며 겸손하여서 나귀를 타시나니 나귀의 작은 것 곧 나귀 새끼니라
마태복음 21장
1 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 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3 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또는 즉시 돌려 보내리라 하라 하시니)
4 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이사야 62장 11절, 스가랴 9장 9절)
5 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 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7 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8 무리의 대다수는 그들의 겉옷을 길에 펴고 다른 이들은 나뭇가지를 베어 길에 펴고
9 앞에서 가고 뒤에서 따르는 무리가 소리 높여 이르되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찬송하리로다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 가장 높은 곳에서 호산나 하더라
이사야 62장
11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선포하시되 너희는 딸 시온에게 이르라 보라 네 구원이 이르렀느니라 보라 상급이 그에게 있고 보응이 그 앞에 있느니라 하셨느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화평이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땅 끝까지 이를 것이라 같이 기록하고 있는 스가랴 9장
스가랴 9장
10 내가 에브라임의 병거와 예루살렘의 말을 끊겠고 전쟁하는 활도 끊으리니 그가 이방 사람에게 화평을 전할 것이요그의 통치는 바다에서 바다까지 이르고 유브라데 강에서 땅 끝까지 이르리라
사도행전 1장
6 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 여쭈어 이르되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이 때니이까 하니
7 이르시되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알 바 아니요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9 이 말씀을 마치시고 그들이 보는데 올려져 가시니 구름이 그를 가리어 보이지 않게 하더라
-나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왕이신가? 내 생명과 삶의 주인이시며 내 삶의 모든 결정과 판단을 주장하시며 나는 그에 순복하고 복종하는 나만의 왕이신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의 왕이심을 내 삶 속에서 어떻게 확증할 수 있나?
-내게 최우선인 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삶의 최우선이라고 말씀하신 것들, 온 우주의 유일하신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나의 최우선 과제이자 삶의 의미, 이유, 목적인가? 나는 예루살렘와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예수 그리스도의 증인, 그리스도의 향기요 편지인 삶을 갈망하고 이를 위해 발버둥치며 은혜를 간구하고 있나?
(2)바다에서 바다까지, 땅 끝까지 이르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를 상세히 기록한 스가랴
1)크게 기뻐하고 즐거이 부를 수 밖에 없는 나의 왕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왕으로 모신다는 확증은 바로 내 안에 일어나는 큰 기쁨과 즐거이 매일 부르는 찬양임을 알려주시는 것. 내 삶의 기쁨과 즐거움의 원인과 근본이 무엇인가가 바로 나의 정체성을 확증하는 것이기 때문. 왜냐하면, 나의 정체성은 나의 왕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기뻐하라 즐거워하라 하시면 그것이 바로 나의 정체성이 되는 것이기 때문
2)공의로우시며 구원을 베푸시는 예수 그리스도 = 그가 이 땅에 오신 가장 중요하고도 유일한 목적을 스가랴 9장이 기록해 놓고 있음. 세리와 창녀와 죄인을 가리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로 감싸 안으셔서 구원하시는 섭리를 펼치신 구세주의 능력과 역사를 미리 예언하고 있다 묵상.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란 나를 판단하시고 책망하시는 공의가 아니라, 나도 너를 판단하지 않겠다고 직접 말씀하시며, 의의 옷을 더러운 내에게 입혀주셔서 의롭다 인정해 주시는 화평과 사랑의 공의임을 보여주고 있다 묵상
요한복음 8장
10 예수께서 일어나사 여자 외에 아무도 없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여자여 너를 고발하던 그들이 어디 있느냐 너를 정죄한 자가 없느냐
11 대답하되 주여 없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아니하노니 가서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라]
15 너희는 육체를 따라 판단하나 나는 아무도 판단하지 아니하노라
16 만일 내가 판단하여도 내 판단이 참되니 이는 내가 혼자 있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계심이라
또한,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는 심판을 위한 공의가 아니라 오직 구원을 위한 공의라 묵상. 그의 구원은 백성의 양떼를 구원하심과 같다 스가랴를 통해 말씀하시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선한 목자이심을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하고 있음
요한복음 10장
1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나는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 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18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이 여호와 하나님의 구원의 명령에 대한 일방적 순종이 아니라 자발적 순종이며 사랑에 의거한 결정임을 양 떼의 구원 기록을 통해 스가랴가 보여주고 있다 묵상. 이 구원을 통해 나를 여호와의 땅에, 여호와 하나님의 나라에 높임을 받게 하시고 이 세상과 하나님의 나라에서 형통하며 아름다운 존재가 되게 하심을 스가랴 9장에서 기록하고 있음
스가랴 9장
16 이 날에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들을 자기 백성의 양 떼 같이 구원하시리니 그들이 왕관의 보석 같이 여호와의 땅에 빛나리로다 (높이 들리리로다)
17 그의(그들이) 형통함과 그의(그들이) 아름다움이 어찌 그리 큰지 곡식은 청년을, 새 포도주는 처녀를 강건하게 하리라
3)옛 약속을 잊지 않으셔서 언약의 피로 물없는 구덩이에서 요셉처럼 건지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이 통치는 곧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에게 임하셔서 나의 산성이시요 요새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오게 되는 구원임을 보여주시고 있다 묵상. 여호와를 우러러봄으로 내게 임하시는 여호와의 말씀에 의지하여 소망을 품은 자들에게 구원이 임하시는 장면을 보여주고 계심.그리고 내가 돌아갈 곳은 오직 하나님 나라, 나의 산성이시요 방패이시며 피난처이신 예수 그리스도 뿐임을 성도의 삶의 목적지로 분명하게 제시하고 계시는 오늘 스가랴 9장 말씀
스가랴 9장
11 또 너로 말할진대 네 언약의 피로 말미암아 내가 네 갇힌 자들을 물 없는 구덩이에서 놓았나니
12 갇혀 있으나 소망을 품은 자들아 너희는 요새로 돌아올지니라 내가 오늘도 이르노라 내가 네게 갑절이나 갚을 것이라
-나는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내 삶이 임하기를 간구하고 있나? 아니면, 아직도 세상과 사람들의 것을 웅크리고 품어 안는데 집착하고 있나? 내게 예수 그리스도의 공의와 구원이 내 생명을 살리고 기쁘고 즐거운 삶의 시작점이 될 것임을 나는 인정하고 알고 또한 느끼며 확신하는 성도인가? 나를 위해 목숨도 버리시는 선한 목자인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 앞에 나는 순순히 순복하고 순종하는 믿음을 지니고 이를 확증하며 살아내고 있나?
●말씀으로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공의와 구원을 베푸시기 위해 내 삶에 임하신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과 저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엎드려 순복하고 순종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통치가 제 삶 구석구석에 임하시도록 제 생명과 삶을 드립니다. 제 생명과 삶이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되기만 간구합니다. 악질 죄인인 저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정결케 하시고 당신의 소유삼아 주시기만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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