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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5년 12월 8일 (월) [역대하 22장] There is no accident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5-12-08 |
| 조회수 | 1508 |
There is no accident.
[대하22: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고전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사랑이 많으신 아버지
아버지의 일하심을 모르는 이에게 오늘은 우연의 연속,
아버지의 일하심을 경외하는 이에게 오늘은 섭리 그 자체임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며칠 마음을 어렵게 하던 제 안의 저,
저의 의를 높이고 이를 또 불안으로 지내던 제게
다시금 말씀으로 세우시는 우리 주님 오늘도 감사합니다.
상황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상황 너머 일하시는 아버지만 바라보고 나아가게 하소서.
감사를 잊는 순간 사단은 일합니다.
그 틈을 격렬하게 파고들어 저를 무너뜨립니다.
그리하여 경외의 유일한 대상 아버지대신 불안과 걱정으로 닥치지 않은 시간을 두려워하게 합니다.
언제나 돌보고 계시고 바라보시는 주님의 돌보심,
능히 감당하게 하시는 아버지의 은혜를 잊지 않는 제가 되게 하소서.
오늘이 우연이 아니리 주님의 섭리임을 잊지 않는 제가 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