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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0251209 역대하 23장 - 지켜야할 바를 지킬지며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5-12-09
조회수 1543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6 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한지라


[새번역]

16 그런 다음에 여호야다는, 자신과 백성과 왕이 주님의 백성이 되는 언약을 세웠다.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하루를 살아내며 성경 속에서 주신 약속과 언약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아버지께만 영광돌릴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를 여호와의 백성으로 삼으시려 제게 주신 은혜와 섭리와 돌보심을 항상 생각하고 사유하며 오늘도 아버지께 더욱 더 다가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아 우리 하나님을 더욱 더 알기 원합니다. 성탄에 오시는 아기 예수를 더욱 더 깊이 묵상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미련하고 우매하고 어리석어 항상 세상과 사람들에게 눈과 마음이 가있는 제가 예수 그리스도께로 완전히 돌이켜 오늘도 성탄의 의미를 더욱 깊이 묵상할 수 있도록 지혜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저의 삶 전체가 예배를 준비하고 사모하는 과정이 되게 하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존귀케하는 예배자, 영과 진리로 예배드려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예배자가 될 수 있도록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다시 씻김받고 제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제 안에 예수 그리스도가 머무는 순간을 맛보아 알게 저를 다스려 주시기를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말씀묵상노트

●일시: 20251209

●장소: 방

●본문: 역대하 23장

●본문요약하기

(1)제사장 여호야다가 아달랴 제 칠년에 용기를 내어 백부장들과 언약하고 그들이 유다를 두루 다리며 유다 모든 고을에서 레위 사람들과 이스라엘 족장들을 보아 예루살렘에 이름

   -백부장 여로함의 아들 아사랴, 여호하난의 아들 이스마엘, 오벳의 아들 아사랴, 아다야의 아들 아마세야, 시그리의 아들 엘리사밧

   -온 회중이 하나님의 전에서 왕과 언약 세움 = 여호야다가 여호와께서 다윗의 자손에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왕자가 즉귀하여야할 것


(2)여호야다의 명령

   1)제사장들과 안식일 당번인 레위 사람들의 삼분의 일을 문을 지키고 삼분의 일은 왕궁에 있고 삼분의 일은 기초문에 있고 백성들은 여호와의 전 뜰에 있을 것

   2)제사장들과 수종 드는 레위 사람들은 거룩하니 여호와의 전에 들어오나 그 외 다른 사람은 출입금지 = 모든 백성을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킬 것

   3)레위 사람들은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여 다른 사람이 성전에 들어오면 죽이고 왕이 출입할 때 경호할 것

   =제사장 여호야다가 비번인 자들을 보내지 않아 레위 사람들과 모든 유다 사람들이 제사장 여호야다가 명령한 모든 것을 준행하여 각기 수하에 안식일 당번인 자와 비번인 자를 거느리고 있음


(3)제사장 여호야다가 요아스에게 기름부어 왕으로 옹립하고 아달랴 처형

   -제사장 여호야다가 하난미 전 안에 있는 다윗 왕의 창과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백부장들에게 주고 백성들에게 각각 손에 무기를 잡고 왕을 호위하며 성전 오른 쪽에서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게하고 무리가 왕자를 인도해 내어 면류관을 씌우며 율법책을 주고 세워 왕으로 삼음 = 여호야다와 그의 아들들이 그에게 기름을 붓고 왕이여 만세수를 누리소서 선포

   -왕이 성전 문 기둥 곁에 서 있고 지휘관들과 나팔수들이 왕의 곁에 모셔 서 있고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는 장면을 아달랴가 보고 옷을 찢으며 반역이로다 외침

   -제사장 여호야다가 백부장들에게 반열 밖으로 몰아내고 그를 따르는 자는 칼로 죽이라 명령 = 여호와의 전에서는 그를 죽이지 말라는 의미

   -무리가 그에게 길을 열어주고 왕궁 말문 어귀에 이를 때 거기서 죽임


(4)여호야다가 자기와 모든 백성과 왕 사이에 언약을 세워 여호와의 백성이 되리라 선포

   -온 국민이 바알의 신당으로 가 신당을 부수고 그 제단들, 형상들을 깨뜨리고 그 제단 앞에서 바알의 제사장 맛단 죽임

   -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들을 세워 레위 제사장 수하에 맡김 

   = 다윗이 전에 그들의 반열을 나누어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고 다윗이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했던 자들

   -문지기를 여호와의 전 여러 문에 두어 부정한 자 출입통제

   -백부장들과 존귀한 자들과 백성의 방백들과 그 땅의 모든 백성을 거느리고 왕을 인도하여 여호와의 전에서 내려와 윗문에서 왕궁에 이르러 왕을 나라 보좌에 앉힘

   -그 땅의 모든 백성이 즐거워하고 성중이 평온함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임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1)모든 백성이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기 원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제사장 여호야다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다윗과의 약속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절감하고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여호아 우리 하나님과의 약속은 목숨을 걸더라도 지켜야하는 것임을 삶으로 실천하고 있는 여호야다 제사장의 기록

   -약속과 언약이 무엇인가는 성경 말씀에 잘 기록되어 있기에,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려면 가장 먼저 성경을 읽는 것이, 그것도 집중하여 읽고 이해하려 애쓰고 노력하고 묵상하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느낌

   -마음과 생각 속에 말씀이 단단히 자리 잡아야 육 년간의 기다림을 버틸 수 있는 것이라 묵상. 그리고 용기도 그 마음에서 솟아날 수 있는 것

   -말씀을 묵상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는 마음에 지혜도 얻어 여호다야 제사장이 백부장들과의 언약을 세우는 과정을 통한 조직 구성 및 온 유다로 그들을 보낸 전략적 조직 강화 과정과 아달랴로부터 왕위를 되찾을 전략적 전술적 계획을 세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음. 말씀을 묵상하여 자기의 할 바를 온전히 해내는 수준까지 성장하는 제사장 여호야다

   -그리고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는 사명을 비단 지도부에게만 명령한 것이 아니라 모든 백성에게 명령한 것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성공하게 허락하신 이유라 묵상. 이는 아달랴가 왕과 모든 백성을 꾀어 악행을 하게 한 것과 분명히 대조되는 모습. 자긴이 받은 은혜와 사명을 개인의 차원에 가두지 않고 이를 흘려 보내는 것이 또한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는 것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묵상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행할 때 여호야다에게는 분명한 기준이 있었음. 바로 다윗이 제정한 반열과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 대로 여호와의 전에서 번제를 드리는 것과 다윗이 정한 규레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했던 자들을 세우는 것. 즉,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모두 아버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준행했다는 것.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가 무엇인지 결정하시는 분은 오직 우리 여호와 하나님 뿐이심을 삶으로 확증하는 모습을 오늘 본문이 보여주고 있다 묵상

   -그렇기에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는 자기 실현의 방법이 아니라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실현하는 것에 집중되어야함을 오늘 본문이 내게 가르치고 있다 묵상

   -오늘 기록에서 지키는 사람들은 다윗의 창과 방패를 들고 있음. 이는 말씀의 검과 믿음의 방패를 의미한다 묵상. 다윗이 자신의 삶으로 보여준 신앙생활의 모범을 오늘 역대하 23장 기록이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묵상


에베소서 6장

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또한 그 창과 방패를 든 자들이 선정 오른쪽부터 왼쪽까지 제단과 성전 곁에 서서 지키게 하는 모습에서 예배를 삶 속에서 반드시 지키는 모습과 나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의 보좌에 앉히는 듯 보이는 장면을 기록하여 내게 여호와께 지켜야할 것이 무엇인지는 보여주고 있다 묵상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의 보좌에 앉으실 때 즐거워하여 나팔을 불여 노래하고 찬송하는 것 또한 내 삶의 중요한 것,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는 것이라 묵상

   -동시에 아달랴, 꾀어 악을 행하게 하는 것을 내 마음에서 몰아내어 죽이고, 우상 공장인 내 마음의 모든 산물들을 바알과 그 신당과 제사장같이 부수고 깨뜨리고 죽이는 과정이 동반되어야한다 묵상

   -이 모든 하나 하나가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는 것이라 묵상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나는 어디에 기준을 두고 지키고 있나? 혹시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포장삼아 남모르게 자기실현을 하고 있지는 않나? 내 교만과 자랑과 내 의를 내세우는 수단으로 삼고 있지 않나?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올바로 알고 습득하기 위해 나는 말씀 묵상에 전념하고 있나?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여 여호와께 영광돌리는 찬양도 함께 하는 삶인가? 여호와의 전에 거룩한 모습을 들어갈 수 있는 경건 생활이 내 삶의 중심인가? 내 삶의 오른쪽부터 왼쪽까지 기도와 감사가 지키고 서있는 삶을 나는 살아내고 있나?

   -여호와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지 못하도록 하는 모든 것을 나는 내 삶과 생각과 마음과 말과 행동에서 몰아내어 죽이고 부수고 깨뜨리는 삶인가?


●내게 주신 교훈은 무엇인가요?

(1)내 삶에 평온은 언제 오는가? = 내 삶을 어떻게 분배하고 내 삶을 어디에 둘 것인가?

   -어제 크리스마스 묵상 캘린더 주제처럼, 만왕의 왕이시요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마음의 보좌에 앉으셔서 나를 온전히 완전히 다스리실 때 찾아오는 것임을 오늘 역대하 23장 요아스 옹립 과정에서 보여주고 있다 묵상

   -그렇기에 내 마음에 지금 앉아 있는 바알같은 세상과 사람들과 아달랴같은 헛되고 허망한 생각과 마음들을 부수고 깨뜨리고 죽이는 과정이 필요하다 묵상

   -나는 평생 평온할 환경과 조건을 만들려 애썼으나, 오히려 그 덧없는 노력들은 내 마음과 생각에 바알과 아달랴만 계속 만들어 내고 있었다는 진실을 깨닫게 하는 오늘 본문

   -이를 위해 제사장 여호야다는 용기를 내었음. 누가 주는 용기인가? 내 안에 진정한 용기는 없기에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육 년동안 하나님의 전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약속과 희망을 지키는 자에게 주신다 묵상. 그리고 그 육 년간 아무 탈없이 하나님 전에서 예배 안에서 일상과 평범함을 누리며 용기를 쌓게 하셨다 묵상

   -여호야다 제사장의 인원 배치는 내 삶의 균형과 밸런스에 대한 메세지로 내게 다가옴. 내 삶의 삼분의 일은 예배를 최우선하고, 내 삶의 또 다른 삼분의 일은 내 마음과 생각을 말씀 묵상으로 지키고, 나머지 삼분의 일은 내 삶과 세상과 사람들 사이의 경계에서 성도로서의 삶으로 구분하고 구별하는 것이라 묵상 

   -그리고 나의 삶이 항상 여호와의 전 뜰에 머무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안에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머무시도록, 그래서 그의 기쁨이 나의 기쁨이 되도록 살아내는 것이라 묵상

   -아달랴나 바알같은 것은 더 이상 내 삶 속에 있지 않도록 내 경계 밖으로 몰아내어 다시 돌아오지 못하도록 죽이고 깨뜨리고 부수는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은 오늘 본문의 마지막 문장의 마지막 구절이 15절에서 기록한 내용을 다시 반복하여 기록하고 있음. '아달랴를 무리가 칼로 죽였더라'


●말씀으로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오늘 하루 아달랴와 바알과 그 신당과 제사장같은 헛되고 악한 것들을 제 생각과 마음과 말과 행동에서 몰아내고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지켜야할 바를 지키는 삶으로 살아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 삶이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에 굳게 서도록 저의 옛사람은 오늘도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서 네 삶과 마음과 생명의 보좌에 앉으셔서 저를 다르셔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실족시켜 연자 맷돌을 목에 매여 깊은 바다에 던져져야할 자입니다. 그런 저를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모든 죄악을 사해주시고 구원하셨으니,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께 지켜야 할 바를 온전히 지켜내도록 제게 힘과 용기와 지혜와 사랑과 기쁨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 모든 것이 제 안에는 한 조각 한 톨도 없는 것들이니, 오늘 하루 말씀을 묵상하며 살아낼 때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로부터 풍성하게 공급받아 살아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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