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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60111 신명기 11장 - 청종하고 사랑하며 섬기면 |
|---|---|
| 글쓴이 | 송현석 |
| 날짜 | 2026-01-11 |
| 조회수 | 802 |
본문 개요
모세는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자녀에게 가르쳐 약속의 땅에서 복을 누릴 것을 권면합니다.
신명기 11장 본문요약
(1)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1
-너희 자녀는 알지도,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해야할 것
1)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교훈
2)그의 위엄, 그의 강한 손, 펴신 팔
3)애굽에서 그 왕 바로와 그 전국에 행하신 이적과 기사 및 여호와께서 애굽 군대를 홍해 물로 덮어 멸하사 오늘까지 이른 것
4)이 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
5)다단과 아비람에게 땅이 입을 벌려 온 이스라엘 한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삼키게 하신 일
-너희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너희의 눈으로 보았느니라
(2)그러므로 너희는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2
-그리하면 강성할 것.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 그것을 차지할 것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맹세하여 그 후손들에게 주리라 하신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 날이 장구할 것. 이 땅은 애굽과 같지 않아 물 댈 필요없고 산과 골짜기가 있어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고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음
(3)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며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실 것.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 가축을 위하여 풀을 돋아나게 하셔서 먹고 배부를 것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고 절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실 것.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않아 땅이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실 것. 너희가 여호와께서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함
(4)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너희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있을 때, 길을 갈 때, 누워 있을 때, 일어날 때 이 말씀을 강론하고,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조상들에게 주리라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 날과 자녀의 날이 많아 하늘이 땅을 엎는 날과 같을 것
-만약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니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내실 것.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으 차지할 것. 너희 발바닥으로 밟는 곳을 다 너희 소유가 될 것. 너희 경계는 곧 광야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서해까지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밟는 모든 땅 사람들에게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실 것.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을 것
(5)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않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을 것
-가나안으로 인도하여 들이실 때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할 것
-이 두 산은 요단 강 저쪽 해지는 쪽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 나무곁 아라바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음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시는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것. 반드시 그것을 차지하여 거기 거주할 것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베푸는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지켜 행할 것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9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새번역]
19 또 이 말을 당신들 자녀에게 가르치며, 당신들이 집에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치십시오.
한 구절 묵상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녀들에게 전수해야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단순한 정보의 전달, 당위성만 가득한 금지 명령들이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말씀이란 과거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내신 구원의 경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이집트의 병거를 물리치셨고 긴 광야의 여정 가운데 언제나 이스라엘 백성과 동행하셨습니다. 다음세대에게 전수해야할 것은 단순한 정보, 지식을 넘어 하나님의 신실함을 직접 마주한 경험입니다. 이 경험이야말로 살아계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을 생생하게 증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1)어떻게 알지도 보지고 못한 것을 기억하라 말씀하시는가?
1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2 너희의 자녀는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너희가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교훈과 그의 위엄과 그의 강한 손과 펴신 팔과
3 애굽에서 그 왕 바로와 그 전국에 행하신 이적과 기사와
4 또 여호와께서 애굽 군대와 그 말과 그 병거에 행하신 일 곧 그들이 너희를 뒤쫓을 때에 홍해 물로 그들을 덮어 멸하사 오늘까지 이른 것과
5 또 너희가 이 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과
6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땅이 입을 벌려서 그들과 그들의 가족과 그들의 장막과 그들을 따르는 온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에서 모든 것을 삼키게 하신 일이라
7 너희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너희의 눈으로 보았느니라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한 사람은 너희 자녀들이고 기억해야할 주체는 너희라고 기록됨. 즉, 이미 알고 본 내가 아직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하는 자녀들에게 전달하고 가르칠 책임이 있음을 말씀하시는 것이라 묵상. 왜 이런 책임이 내게 와 있나? 7절, 이 모든 큰 일을 내 눈으로 보았기 때문. 즉, 나에게 알게 하시고 보게 하신 이유는 내 세대에서 이 경험과 체험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는 것과 믿는 것으로 승화되어 반드시 후대에 전달되어야함을 말씀하시는 것이라 묵상
시편 8편
3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오늘 설교 본문 시편 8편 3절에서도 내가 본 것으로 인해 여호아 우리 하나님께 그 아름다움과 영광을 돌리는 다윗의 모습과 그 노래를 기록으로 남긴 것을 확인할 수 있음
-즉, 내 삶 속에서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내게 보게 하시고 체험하게 하시고 맛보아 알게 하시는 모든 것들은 바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생각하심과 돌보심이 항상 우리에게 있고 변치 않고 영원하다는 메세지를 반드시 후대에 전하기를 원하시기 때문이라 묵상
(2)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는 돌보시는 땅이 바로 내가 살아가야할 땅
12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돌보아 주시는 땅이라 연초부터 연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오늘 260111 주일 설교 시편 8편의 말씀처럼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STRONG 2142 '자카르זָכַר' 와 STRONG 6485 '파카드 פְקַד'의 땅
시편 8편
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시나이까
-그렇기에 오늘 신명기 11장은 시작과 끝을 같은 문장으로 기록하면서 동시에 문단마다 '지키라'는 명령을 반복적으로 내리고 있으며, 그 구체적 실행에 대한 상세한 내용도 신명기 6장 쉐마/들으라 이스라엘과 같은 내용을 반복하며 다시 명령하고 있음. 즉, 나의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내 위에 있다는 것은 내가 그의 모든 명령과 규례와 책무와 법도를 지키는지 보신다는 의미이자 이것이 곧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한다는 확증이라 보신다는 의미라 묵상
1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가 주신 책무와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8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 차지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차지할 것이며
13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내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기면
18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의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을 너희의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19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을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20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22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의지하면
27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32 내가 오늘 너희 앞에 베푸는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지켜 행할지니라
-오늘 신명기 11장 기록은 계명과 사랑의 상호 확증 관계를 말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서, 특히 요한복음의 기록과도 일치하는 것
요한복음 15장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나는 정말로 연초부터 연말까지 항상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내 위에 있기를 바라는 삶인가? 아니면 선악과를 따먹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그를 피하고 숨는 삶인가?
창세기 3장
10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11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냐
-나는 무엇을 알기 원하는 삶인가? 남을 판단하기 위해 선악을 알기 원하는 삶인가? 아니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고 삼일만에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원하는 삶인가?
-나는 나를 돌보아 주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교훈과 위엄과 강한 손과 펴신 팔에만 의지하는 삶, 즉, 그의 사랑에만 의지하는 삶인가? 그리고 그의 사랑에만 의지하고 나 또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삶으로 확증하는데 집중하는 삶인가?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 눈앞을 떠나지 않기를 매일 매순간 간절히 기도하고 있나? 나는 과연 젖 뗀 아이와 같은 세상과 사람이 줄 수 없는 평온과 평안을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갈망하는 인생인가?
-나는 말씀을 청종하고 그 규례와 법도와 명령을 지키기 위해 성경 말씀을 매일 묵상하고 마음에 품으며 살고 있나?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있으며 이를 삶으로 확증할 수 있나?
(3)나의 악독한 죄성을 아시면서도 은혜와 축복을 멈추실 수 없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하심
14 여호와께서(내가) 너희의 땅에 이른 비, 늦은 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15 또 가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선 내가 먹고 배부르면 교만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이미 아시고 계심. 그럼에도 나에게 축복과 은혜와 사랑을 쏟아부어 주시기를 주저하지 않으시는 모습을 보여주심
신명기 8장
12 네가 먹어서 배부르고 아름다운 집을 짓고 거주하게 되며
13 또 네 소와 양이 번성하며 네 은금이 증식되며 네 소유가 다 풍부하게 될 때에
14 네 마음이 교만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잊어버릴까 염려하노라 여호와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이끌어 내시고
-이 모습이야말로 오늘 설교 본문 시편 8편 4절에 나오는 나를 생각하시고 또한 돌보신다는 의미라 묵상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은 한 번도 변하거나 없어진 적이 없음. 그 약속을 받을지 말지에 대한 나의 마음만이 변하고 있는 것이기에, 오늘 그리심 산과 에발 산에서 축복과 저주를 내 앞에 주시고 선포하게 하셨다 묵상
26 내가 오늘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29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 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 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변하지 않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입에서 나온 말씀 때문이 아니라, 항상 이리저리 변하는 내 마음을 정하도록 배경과 조건을 설정해 주시기 위한 것이었다 묵상. 이마저도 하지 않으면, 나는 언제든 나의 악독한 죄성 때문에 여호아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돌이키는 존재이기 때문임을 아버지 하나님께선 잘 알고 계시기 때문
(4)아브라함에게 하신 출애굽과 가나안 정복 약속을 그대로 이루셨고 다시 이 언약을 반복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 = 변치 않고 영원한 약속과 사랑과 진리의 중간확인
24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의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강에서부터 서해까지라
창세기 15장
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16 네 자손은 사대 만에 이 땅으로 돌아오리니 이는 아모리 족속의 죄악이 아직 가득 차지 아니함이니라 하시더니
17 해가 져서 어두울 때에 연기 나는 화로가 보이며 타는 횃불이 쪼갠 고기 사이로 지나더라
18 그 날에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더불어 언약을 세워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애굽 강에서부터 그 큰 강 유브라데까지 네 자손에게 주노니
-그 변치 않는 약속, 아브람과의 약속 두 가지 중 하나는 이루어지고 하나는 눈 앞에 두고 있는 시점에서 중간 확인을 해주시는 이유는, 내가 언약 실행과정에서 뒤처지지 않고 낙망하지 않게 하시려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간절한 마음이 나타나는 기록이라 묵상
-그리고 그 중간 약속을 확인하는 장소인 축복의 그리심 산과 저주의 에발 산이 바로 여호와게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셨고 아브라함이 장사된 모레/마므레 상수리 나무라 추정할 수 있음
30 이 두 산은 요단 강 저쪽 곧 해지는 쪽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
창세기 12장
6 아브람이 그 땅을 지나 세겜 땅 모레 상수리나무에 이르니 그 때에 가나안 사람이 그 땅에 거주하였더라
7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하신지라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께 그가 그 곳에서 제단을 쌓고
창세기 13장
18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창세기 18장
1 여호와께서 마므레의 상수리나무들이 있는 곳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날이 뜨거울 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아 있다가
-내 삶 속에 과연 변하는 것은 무엇인가? 내 마음인가 아니면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내게 성경을 통해 주신 약속인가?
(5)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다른 우상들의 결정적 차이 = 아는 것
28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 너희에게 명령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따르면 저주를 받으리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선 나를 이름으로도 아시고 나도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있으나, 다른 신들과 우상들은 나를 알지도 못하고 죽어 있는터라 나도 알지 못하는 것이라는 진리를 분명히 보여주시는 것이라 묵상. 이는 수가성 여인에게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부분과 일치하는 내용이라 묵상
요한복음 4장
20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 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23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참조하면, 안다는 것은 곧 영과 진리로 아는 것을 말하는 것이며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아는 순간과 공간과 조건이 곧 예배라 묵상
-나는 과연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알고 있나?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있나?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더욱 더 알기를 매일 매순간 갈망하고 있나?
2. 내 삶에서 하나님께서 살아서 역사하신다는 것을 생생하게 경험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 지나쳐 제 발로 좌절과 절망과 낙망에 빠져 있던 얼마 전, 예배 전 확인한 하나의 메세지. 이미 응답은 와 있었음을 알게 하시는 체험을 하게 하심. 내가 간구를 시작할 때 이미 응답은 도착해 있었으나, 나는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 그리고 그 원인을 해소하는 여러 가지 확증을 여러 경로와 사람들을 통해 도저히 응답이 아니라 우연이라고, 무작위의 결과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겹겹이 응답해 주심을 경험함. 하나님께서 살아계신다는 것은 곧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이며, 문제의 해결과는 상관없이 어떤 응답이라도 내게 주시는 것임을 알 수 있었던 사례라 묵상. 내가 이렇게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소통하고 교제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한 것이 내게는 가장 큰 은혜이며 이 응답 하나만으로도 나에게는 다른 세상과 사람의 어떤 것도 필요없다고 느끼게 됨.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 우리 하나님 외에 내가 바라고 싶은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
심정이 통하는 기도
하나님, 제 삶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게 하옵소서. 그 생생한 경험을 다음 세대에 전수할 수 있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주일예배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이 가득 넘치는 예배가 되어 영적인 힘을 얻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저주와 축복을 제 앞에 두셨으니, 저는 서슴없이 아버지의 생각하심과 돌보심, 자카르와 파카드의 사랑을 선택하고 그 안에 머물겠습니다. 알지 못하는 다른 신을 섬기거나 절하지 않고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제게 베푸신 모든 규례와 법도와 책무와 명령을 항상 지켜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한다는 것ㅇ르 삶으로 확증해 내며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제 힘만으로는 도저히 할 수 없으니, 저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정결하게 씻으시고 그 은혜로 힘과 용기를 얻어 지혜와 사랑과 기쁨으로 이 삶을 온전히 아버지 하나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존귀케하는 자로 살아내도록 저를 다스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 삶 속에 이미 임재하시고 섭리하신 아버지의 사랑과 은혜를 잊지 않고 다음 세대와 자녀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아버지 하나님과의 추억과 교제와 응답으로 제 삶의 하루하루를 채워갈 수 있도록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주세요.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그리 아름다운지 온 세상에 노래할 수 있도록 제 안에 아버지게서 머무시고 제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머물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는 장면을 매일 보게하시니, 저를 생각하시고 돌보시는 아버지 하나님을 결코 잊지 않고 기억하고 듣고 배우고 하나님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청종하여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사랑하며 섬기며아버지를 더욱 더 깊이 알아가는 인생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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