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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60119 신명기 19장 - 경계표를 옮기지 말지니라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6-01-19
조회수 546

본문 개요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율법을 통해 긍휼과 공의가 함께 흐르는 공동체로 세워지기를 원하십니다.


신명기 19장 본문요약

(1)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 전체를 세 구역으로 나누어 길을 닦고 모든 살인자를 그 성읍으로 도피하게 할 것.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제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네 지경을 넓혀 네 조상들에게 주리라고 말씀하신 땅을 다 네게 주실 때, 또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니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의 길로 행할 때에는 이 셋 외에 세 성읍을 더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리지 말라. 이같이 하면 그의 피가 네게로 돌아가지 않을 것

   -세 성읍을 구별하고 본래 원한이 없이 부지중에 그의 이웃을 죽인 자는, 그 사람이 그에게 본래 원한이 없으니 죽이기에 합당하지 않으나 피를 보복하는 자의 마음이 복수심에 불타 살인자를 뒤쫓는데 그 가는 길이 멀면 그를 따라 잡아 죽일까하니, 이런 사람은 그 성읍 중 하나로 도피하여 생명을 보존할 것

   -그러나 고의적 살인자가 도피하면 그 본 성읍 장로들이 사람을 보내어 그를 거기서 잡아다 보복자의 손에 넘겨 죽이게 할 것

   -네 눈이 그를 긍휼히 여기지 말고 무죄한 피를 흘린 죄를 이스라엘에서 제하라 그리하면 네게 복이 있을 것


(2)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 네 소유가 된 기업의 땅에서 조상이 정한 네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지 말 것


(3)사람의 모든 악에 관하여, 모든 죄에 관하여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료, 두 증인의 입으로나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런을 확정할 것


(4)만일 위증하는 자가 있어 어떤 사람이 악을 행하였다고 말하면

   -논쟁하는 쌍방이 같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 그 당시 제사장과 재판장 앞에 설 것

   -재판장을 자세히 조사하여 그증인의 거짓 증거와 형제를 거짓으로 모함한 것이 판명되면 그가 그의 형제에게 행하려고 뙤한 그대로 그에게 행하여 너희 중에서 악을 제할 것

   -남은 자들이 듣고 두려워하여 다시는 그런 악을 행하지 않을 것

   -네 눈이 긍휼이 여기지 말라, 생명에는 생명, 눈에는 눈, 이에는 이, 손에는 손, 발에는 발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5 사람의 모든 악에 관하여 또한 모든 죄에 관하여는 한 증인으로만 정할 것이 아니요 두 증인의 입으로나 또는 세 증인의 입으로 그 사건을 확정할 것이며


[새번역]

15 어떤 잘못이나 어떤 범죄라도, 한 사람의 증언만으로는 판정할 수 없습니다. 두세 사람의 증언이 있어야만 그 일을 확정할 수 있습니다.


한 구절 묵상

하나님은 공동체 안에서 정의와 진리를 세우기 위해 증인의 원칙을 주셨습니다. 단 한 사람의 말에 의존하지 않고 두세 증인을 통해 사실을 확인하게 하신 것입니다. 이것은 억울한 자를 보호하고, 불의한 자를 공정하게 다루기 위함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단순히 죄를 다루는 법을 가르치신 것이 아니라, 공의가 살아 있는 관계의 질서를 세우신 것입니다. 우리의 말 한마디와 판단에도 이 태도가 필요합니다. 누군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을 때, 그것이 사실인지 확인하지도 않고 판단하거나 비난하기 쉽습니다. 이처럼 믿음의 공동체는 정확한 사실 위에 세워져야 하고, 신앙인의 입술은 언제나 진리와 공의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1)신명기의 말씀과 명령은 모두 경계표를 세우는 것과 같음

   1)과실치사와 고의적 살인의 경계표

   2)땅의 경계표

   3)진실과 거짓의 경계표

   4)죄에 합당한 댓가의 경계표

   5)이 경계표는 사람이 결정할 수 없으며, 반드시 여호와 우리 하나님으로부터만 비롯된 기준이라는 진리


   -원한 없이 과실로 인해 사람을 죽이면 그의 생명을 자신의 생명으로 갚을 필요는 없으나, 보복하는 자가 복수심에 불타 그를 죽이는 것 또한 막을 수 없기에 도피성 세 성읍과 추가 세 성읍을 지정하여 각 성으로 가는 길을 잘 닦아 도피성에 도달하기 전에 잡혀 죽을 가능성을 최소화하라시는 명령. 이 명령, 경계표는 과실치사와 살인의 경계표가 되는 기준이며, 이런 사건이 발생했을 경우 상대의 복수심의 발현과 이를 피할 수 있는 권리에 대한 경계표라 묵상. 또한 공동체가 이런 상황에 대한 기준을 도피성의 설립으로 모든 공동체 구성원에게 교육하고 선포해야한다는 경계표라 묵상. 의지와 상관없이 사람을 죽인 자를 긍휼히 여기기는 하나, 복수심에 따른 보복의 권리와 그 복수를 피하는 권리를 동시에 인정하고 특정 지역에 속할 경우에만 자신의 생명을 댓가로 치르는 것을 면제하는 이 기준은 굉장히 미묘하지만 절묘한 기준이라 묵상. 과연 이런 생각이 사람에게서 나올 수 있으며, 이를 과연 실제로 실시할 수 있는 합당한 권력과 권위가 인간에게서 나올 수 있겠나? 과연 누가 어떤 사건에 있어 영원히 변치 않을 기준을 세우고 확실하게 긍휼히 여기지 않을 대상과 긍휼히 여길 대상을 구별시켜 시행하게 만들 수 있겠나? 온 우주의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의 직접적 명령이 아니라면, 호렙 산에서 그 감당못할 무지막지한 소리와 불을 듣고 본 경험이 없고서야, 어떻게 이런 명령이 권위를 지니고 영원히 변치 않고 실행될 수 있겠나? 도피성에 대한 기록을 보며, 과연 법의 기원이 인간의 사고와 사유에서 비롯될 수 있었겠는지와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법이 사람들에게 권위를 갖게 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지울 수 없음.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을 앞에 놓고도 도피성에 대한 법을 따르게 할 수 있는 권위를 과연 같은 인간이 만들 수 있겠나? 일시적으로 가능할지 모르겠으나 지속적으로는 불가능하다 느낌

   -같은 생각을 땅의 경계표에 대해서도 할 수 있음. 땅의 소유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각 땅의 가치가 뚜렷하게 드러나는데도 경계표의 지경을 지킬 수 있도록 과연 누가 명령할 수 있겠나? 나의 자기 중심적 이기심에 의한 이익추구는 나의 본능이나 다름없는 죄성의 발현이라 세상과 사람의 그 어떤 것도 막을 수 없지 않나? 그런데 이 본능과 죄성을 경계표가 막고 제한하려면, 과연 어느 정도의 강력한 권위가 형성되어야 가능할 것인가? 인류 역사 이전부터 그 이래로 땅을 차지하기 위해 흘린 피는 이루 셀 수 없을 정도임을 역사가 증명하고 있기에, 오늘 신명기 19장의 명령의 유효성에 대한 깊은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없음. 게다가, 이 명령은 오직 이스라엘 민족에게 내린 명령이지, 이방 민족에게 내리신 명령이 아님. 그렇다면, 이 가나안 땅의 지경에 대한 경계표의 유효성은 누가 보장할 것인가? 신명기에선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사방의 이방 민족을 두렵게하여 가나안 땅에 접근하지 못하게 하실 것이라 맹세하시고 계심. 과연 인간에게 똑같은 능력과 힘이 있겠나?


신명기 2장

25   오늘부터 내가 천하 만민이 너를 무서워하며 너를 두려워하게 하리니 그들이 네 명성을 듣고 떨며 너로 말미암아 근심하리라 하셨느니라


   -결국 신명기의 모든 명령과 법의 유효성과 그 실행을 가능하게 하는 권위가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으로부터만 나오는 것이라 생각할 수 밖에 없지 않겠나?

   -재판에서 진실과 거짓의 분명한 경계, 두 세 사람의 증인을 명령하신 것 역시 사람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라 묵상. 특히, 정도의 문제에 관하여는 더더욱 불가능한 영역이라 느낌. 한 사람은 안되고 두 세 사람이면 괜찮다는 기준의 유효성과 권위를 과연 사람이 정할 수 있는 것인가? 왜 열 사람이나 백 사람이 아니라 두 세사람이면 괜찮은 것인가?

   -거짓 증언의 댓가에 대해서도 그가 꾀하고 모의한 딱 그만큼만 돌려주라는 명령은 정말 지키기 어려운 것이라 묵상. 나에게 해꼬지한 자에게 내가 복수할 수 있는 것은 그보다 많아야한다고 느끼기 때문. 심지어 생명을 빼앗아도 상대는 할 말 없다 느낄 수도 있을텐데, 오늘 신명기 19장은 딱 그가 꾀한 만큼만을 돌려 주라 명령하고 있음. 이는 나의 악독한 복수심에는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느껴질 법한데, 어떻게 신명기 19장의 명령은 내가 그에 따를 수 밖에 없는 권위를 확보하게 되는가? 바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직접 말씀하셨다는 사실 밖에는 이유가 없음. 즉, 우리 여호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셨으니 내가 따르는 것. 다른 이유는 없는 것. 어쩌면, 이렇게 하는 것이 진리를 따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진리를 만들 수 없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숨겨져 있는 진리를 찾을 수도, 내 앞에 드러난 것이 진리인지 아닌지 분간할 수도 없는 내게 진리가 다가온다면, 그 진리를 내게 말하는 상대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일 경우에만 그것이 진리라 확증될 수 있기 않겠나?

   -오늘 신명기 19장의 명령들을 묵상하며 이 계명들을 내가 진리로 치환할 수 있는 이유는, 오직 이 명령을 내리신 분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 뿐이시기 때문. 만약 이 내용 그대로를 우리 나라에서 지금 적용할 수 있겠나? 불가능하다는 것을 우리 나라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것. 왜냐하면, 인간의 기준과 생각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기 때문. 이를 증명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전쟁상황을 상정하는 것. 일단 전쟁이 발발하면, 내가 군인이 아니더라도 나의 가족의 생명을 위협하는 적군은 어떻게든 내가 얼마나 많이 죽였다 하더라도 나는 살인으로 처벌받지 않음. 왜냐하면 전쟁 상황이었기 때문. 이는 군인이 되면 더더욱 그러한 것. 제네바 협약에 따른 전쟁 범죄로 규정하는 상황만 아니라면 모든 살인 혐의에 대한 법이 적군에 대해선 효력이 정지되는 것. 세상 법과 달리 신명기의 오늘 명령은 예외 규정이 있나? 없음. 긍휼히 여기지 말라는 반복된 기록이 이에 대한 증거. 그렇기에, 이 명령은 세상과 사람의 법과는 다른 진리라 볼 수 있기 않겠나? 그 실행 가능성 여부와는 상관없이?

   -사실 오늘 신명기 19장의 기록은 현대 형법과 민법 소유권에 대한 개념이 모두 태동한 기록이라 볼 수 있음. 이미 신명기 19장의 법 개념들이 들어와 성립한 법들이 과시 치사나 부동산 등기에 관한 법률들임. 국가라는 공동체에서 국민으로부터 권력을 위탁받아 기록한 법들이기에 그 유효성이 성립한다고는 하나, 과연 성경과 같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의 기록이 없었다면, 과연 그 법들이 오늘날 같은 권위와 형태로 존재할 수 있었을까? 서양법이 도입되기 전의 조선, 고려, 또는 그 이전 삼국 시대의 상황을 고대 기록을 통해 살펴보면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음

   -오늘 하루 종일 신명기 19장을 읽고 마음에 품고 묵상해도 다른 것 없이 또렷하게 내 마음에 떠오르는 것은 하나 뿐이었음. 과연 누가 경계표를 세울 수 있나? 오직 창조주이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전지전능하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 뿐이시라 결론 내릴 수 밖에 없음. 경계표를 세울 수 있는 능력과 권위를 가진 존재가 세상과 사람에게는 없기 때문. 누구나 그 권위에 도전하고 이의를 제기할 수 있기 때문. 어떻게 이의를 제기하고 도전할 수 있겠나? 세상과 인간의 경계표는 영원하지 않고 항상 변하는 것이기 때문. 그러나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정하신 모든 경계표는 영원하고 변치 않는 것이기에 거기서 영원한 권위가 생성되는 것이라 묵상. 물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반드시 댓가를 치른다는 것을 기록하셨고 역사적 진실로 경계표를 옮긴 이들이 댓가를 치렀음을 온 세상이 알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묵상

   -그렇다면, 나는 왜 경계표를 옮기지 않고 지켜야하는가? 오늘 본문에 쉐마/들으라 이스라엘과 긴밀하게 연계된 이유가 드러나고 있음. 이것이 바로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소유라는 증거이자 이방 민족과 나와의 결정적 차이점이라 묵상


신명기 19장

9   또 너희가 오늘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항상 그의 길로 행할 때에는 이 셋 외에 세 성읍을 더하여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하고 그의 계명과 명령을 지키는 이유는 나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기 때문. 이 진리를 잊지 않는 것이 바로 나의 경계표. 즉,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소유라는 확증이라 묵상.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말씀하신 바 있음


요한복음 13장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한복음 14장

15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21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한복음 15장

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2. 다른 사람의 말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고 판단한 적은 없었나요?


수 없이 많았으며, 모두 나의 욕심과 욕정과 욕망과 욕구로 인해 눈과 귀가 먼 상태에서 내린 치명적인 결정과 판단들이었고, 결국 그 모든 결과는 내게로 돌아와 처참하고 참혹한 결과들을 초래했음. 돌이킬 수도 없고 사과를 할 수도 없을 뿐더러 용서 받을 수 없는 일들을 너무나 많이 저질렀음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음. 다른 사람의 말을 충분히 확인해야할 필요조차 느끼지 못할 만큼 나의 교만은 지독한 것이었다 고백하게 됨. 다른 사람의 말보다 항상 중요한 것이 나의 필요, 나의 목표, 나의 욕심이었기 때문. 판단은 이미 내려져 있었고, 나의 모든 지식과 경험을 동원하여 내 결정에 상황을 끼워 맞추며 살아온 것이 바로 나의 인생이었음. 이제는 나의 결정과 판단은 없고, 오직 내 안에 사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판단과 결정만이 나를 움직이는 모든 것이자 유일한 기준이 되었다 고백하고 이를 확증하는 삶을 살아내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는 중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제 말과 판단이 진리와 공의 위에 서게 하시고, 공동체 안에서 판단이 아닌 관계를 살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훈련·양육분과

성도님들이 거룩과 성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양육과정에 동참하고, 예수님을 닮아가는 믿음을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께서 너를 소유삼아 주신 경계표를 옮기지 않고 상황과 조건에 상관없이 아버지의 소유라는 진리만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삶을 살아내다 아버지 나라로 들어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아시지요? 오늘도 참 많이 힘들었지만, 제가 아버지의 소유라는 진리를 붙들고 즐거이 살아낼 수 있었음에 감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와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내일도 그리고 그 다음 날고, 그리고 영원히 네 마음과 영혼이 빈 배가 되어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르실 수 있는 널찍하고 넉넉한 자리가 있는 삶이 되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저를 씻기시고 아버지께서 찾으시는 영과 진리로 예배드리는 예배자가 될 수 있도록 저와 함께 하시고 저를 다스려 주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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