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함께 웃는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60609 고린도전서 10장 - 우상 숭배, 자신의 유익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6-06-09
조회수 1718

본문 개요

바울은 우상의 제물을 먹는 문제에 대해 기록하며,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데 사용되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새번역]

31 그러므로 여러분은 먹든지 마시든지, 무슨 일을 하든지, 모든 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십시오.


한 구절 묵상

바울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기준이 ‘무엇을 위하여 하느냐’에 있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 살아야 합니다. 거창한 일과 특별한 순간에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앙의 실력은 일상에서, 누구도 보지 않을 때 드러납니다. 나의 만족과 유익이 아닌 하나님의 기쁨을 선택하는 결단이 필요합니다. 최근 나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살았습니까?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살았습니까? 지극히 작은 일에라도 하나님의 이름만 나타내는 삶을 살아내길 소망합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제 10 장

1   형제들아 나는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에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   모세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

   -욥기에 의하면 구름은 물과 비의 원천. 그러므로 물로 세례를 이미 받았다 기록하는 바울 사도의 이 뛰어난 통찰과 비유에 놀라지 않을 수 없음. 물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노아의 홍수 이후로는 은혜와 말씀을 상징하는 것

     욥기 36장

     27   그가 물방울을 가늘게 하시며 빗방울이 증발하여 안개가 되게 하시도다

     28   그것이 구름에서 내려 많은 사람에게 쏟아지느니라

     29   겹겹이 쌓인 구름과 그의 장막의 우렛소리를 누가 능히 깨달으랴

   -욥이 그 오래전 오늘날 지구 과학에서 다루는 기상과 물 순환의 진리를 기록하고 있는 것도 놀라운데, 이를 바울 사도는 복음으로 해석하고 있기 때문. 욥은 온 우주가 모두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은혜로 가득 차 있으며 그 은혜가 계속 순환하고 있음을 비유하고 있는 것으로 바울 사도는 보았을 것이라 느낌

   -이미 모세 때에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은혜로 세례를 받은 이스라엘 민족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하고 있는 바울 사도

3   다 같은 신령한 음식을 먹으며

4   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그들을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   그러나 그들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셨으므로 그들이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또한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에서 먹은 떡과 물, 만나와 메추라기와 시와 때를 따라 터트려 주시는 샘물은 곧 신령한 음식과 신령한 음료인 예수 그리스도의 살과 피, 성찬식의 떡과 포도주임을 재차 드러내고 있음

     요한복음 6장

     31   기록된 바 (출애굽기 16장 4절 15절, 시편 78편 24절, 105편 40절, 느헤미야 9장 15절)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라

     49   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   이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온 살아 있는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내가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니라 하시니라

     52   그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이르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자기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의 안에 거하나니

     57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리라

     58   이것은 하늘에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구원받을 모든 조건을 갖추었음에도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아 결국 멸망하게 된 이스라엘 출애굽 1대들의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님을 기록하는 바울 사도


6   이러한 일은 우리의 본보기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그들이 악을 즐겨 한 것 같이 즐겨 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7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 바 (출애굽기 32장 6절)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이미 우상 숭배의 본보기가 조상들에게 있음을 환기시키는 바울 사도

   -우상 숭배를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놀 정도로 좋아했던 이스라엘 민족


8   그들 중의 어떤 사람들이 음행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음행하지 말자

9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그들과 같이 시험하지 말자

10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그들과 같이 원망하지 말라

11   그들에게 일어난 이런 일은 본보기가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를 깨우치기 위하여 기록되었느니라

   -우상숭배의 처참한 결과를 이미 맛 본 이스라엘


12   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가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하지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시험과 환난과 고통이 결코 우상 숭배의 이유가 될 수 없음을 확증하는 바울 사도

   -시험과 환난과 고통 중에 의지하고 의뢰해야할 분은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 뿐임을 잊지 말아야함을 암시하고 있음. 결국 내가 피할 길을 주시고, 나로 하여금 능히 감당하게 하시는 분이시기 때문

   -내가 감당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이 은혜로운 말씀을 마음에 새겨 오늘을 살아내야한다 묵상

   -시험과 환난과 고통을 내가 원하는 나의 유익에만 부합하는 결론으로 이끌어내려는 얄팍한 수단으로 고안해 낸 것이 결국 죽어있는 재료들로 만든 우상들임을 바울 사도는 경고하는 것


14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   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가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우상 숭배를 피하는 사람은 오직 지혜있는자에게만 들린다는 바울 사도. 그렇기에 내가 스스로 알고 깨달을 수 있는 것을 하나도 없다는 진리를 보여줌.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가 주신 지혜를 받아 우상숭배를 피하고 세상 풍조와 문화와 관습을 거슬러 오늘을 살아내고 있나?

     욥기 28장

     28   또 사람에게 말씀하셨도다 보라 주를 경외함이 지혜요 악을 떠남이 명철이니라

     잠언 9장

     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우상이란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보다 우선하는 모든 것. 내가 집중하고 몰입해야할 마땅한 대상인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에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


16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여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여함이 아니냐

17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여함이라

   -위 요한복음 6장에서의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을 반복하고 강조하는 바울 사도

   -나에게는 살아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먹고 마시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피와 살이 있음을 잊지 말 것. 이는 곧 구원의 확증이며 방법이며 또한 내 일부이기도 함을 잊지 말라 바울 사도는 다시 한 번 기록했다 느낌. 내가 먹고 마시는 모든 음식이 바로 내 피와 살이 되듯, 내가 오늘도 먹고 마시는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이 나의 일부이자 나 자신임을 잊지 말라 바울 사도가 내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짐


18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여하는 자들이 아니냐

19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냐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냐

20   무릇 이방인이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22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21절의 말씀을 더욱 직설적으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셨음. 나에게, 그리고 지금의 온 세상의 가장 강력한 우상과 귀신인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는 말씀

     마태복음 6장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우상이란 무엇인가? 귀신과 교제하는 것, 즉, 헛되고 덧없는 것, 그리고 인격을 갖추지 못한 것들과 관계를 맺으려 시도하는 모든 것임을 바울 사도가 정의 내리고 있음

   -우리말 성경에서 귀신으로 번역한 헬라어 원문 어휘는 중성 명사 STRONG 1140 '다이모니온 δαιμόνιον'. 이는 악한 영을 뜻하는 헬라어 남성 명사 STRONG 1142 '다이몬 δαίμων'에서 유래. 다이몬은 다시 행운을 베푼다는 악한 초자연적 영을 의미하는 'δαιό'에서 유래.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마태복음 6장 24절 말씀과 더불어 '귀신'을 묵상하면, 이는 내가 원하는 풍요과 부귀와 재물을 가져다 준다고 스스로 속이고 착각하는 모든 대상을 의미하는 것. 그렇기에, 이는 결국 나의 유익과 이익만을 추구하는 나의 극단적인 이기심과 자기 중심성이 단단히 농축된 사념이라고도 볼 수 있음. 귀신을 이렇게 읽는다면 오늘 고린도전서 10장의 마지막 절을 왜 썼는지 이해가 가게 된다 느낌.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결국 우상 숭배를 피하라는 바울 사도의 기록은 나의 유익을 구하지 말라는 것과 같다고 볼 수 있지 않겠나?


23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은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은 아니니

24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사명이 곧 모든 것을 행함이라고 고린도전서 9장에 기록하고 나서 다시 경계하고 경고하는 바울 사도. 말씀을 듣고 스스로 속이고 착각하는 것이 바로 나의 본성인 죄성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 묵상

   -모든 것을 행하는 사명이란 절대로 나의 유익을 구하는 것이 아님을 못박아 말하고 있음


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라

   -먹는 것에 대한 기본 원칙. 무엇을 먹고 먹지 말아야할 것인가에 대한 논쟁이 고린도 교회에 치열했음을 보여주는 방증

   -이는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확증하신 말씀을 바울 사도가 다시 기록하고 있는 것

     마태복음 15장

     8   (이사야 29장 13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10   무리를 불러 이르시되 듣고 깨달으라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가복음 7장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로 들어가 뒤로 나감이라 이러므로 모든 음식물을 깨끗하다 하시니라

     20   또 이르시되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둑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질투와 비방과 교만과 우매함이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할 때에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차려 놓은 것은 무엇이든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그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누구도 복음에서 실족하지 않게 하려면, 내 소견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말하며, 믿음이 가장 연약한 자를 기준으로 삼아야함을 기록하는 바울 사도. 나의 양심은 곧 믿음이 연약한 자를 기준으로 하라는 말씀으로 묵상

   -자칫하면 나의 양심을 내세우는 것이 교만과 자랑과 자기 의를 내세워 연약한 자를 실족시키게 될 것이기 때문


30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여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내가 하는 모든 일과 말과 행동의 유일한 기준은 하나님의 영광 뿐. 다른 것은 있을 수 없음을, 특히 나의 유익을 구하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못박아 말하고 있는 바울 사도


32   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   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그들로 구원을 받게 하라

   -거치는 자가 되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유익을 구하지 않고 오직 구원을 이룰 수 있는가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기준으로 모든 삶의 순간을 살아내는 것임을 바울 사도가 기록하고 있음


2. 오늘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내 삶에 변화되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적어봅시다.


나의 들끓는 교만과 자랑과 나의 의를 죽이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십자가 영광을 위해 더더욱 낮아지고 겸손하고 겸비해 지는 것. 부끄러워 말고 창피해 하지 말고 나를 매일 날마다 죽이는 것. 내가 날마다 죽노라는 바울 사도의 고백을 따라 살아내는 것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는 삶을 허락하옵소서.


함께 기도 - 가정사역부

6월 13일, 20일 젊은파파스쿨을 통해 남성도들이 하나님의 위로와 힘을 얻고, 가정의 가장으로서 지혜와 은혜를 덧입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하루를 아버지의 품 안에서 살아내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과 찬양과 존귀와 경배를 올려 드립니다.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께만 눈과 마음을 집중하고 향하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도 사람의 눈치를 보여 세상에 부합하는 말들을 하며 복음을 위해 모든 것을 행한다 스스로를 속이고 또한 착각하는 제 마음을 아버지 앞에 내어 놓고 회개합니다. 오직 말씀 만이 저의 말과 행동의 기준이 되게 하시고, 제게 지혜를 허락하셔서 매 순간 오직 말씀에 의한 선택만 제 삶 속에 이루어지도록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것이니 제 안에는 혈기와 분노가 자리할 곳이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하시고 또한 이를 제 삶의 새로운 시작으로 삼게 하셨으니, 앞으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저는 날마다 죽고 오직 제 안에 예수 그리스도만 살아계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제게 세상과 사람들을 거슬러 오직 말씀의 진리만을 추구하며 살아낼 수 있는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시기만을 간구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IMG_20260609_112500.jpg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URL 복사 단축URL 복사
SORT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4975 [한구절은혜나눔] 260709 이사야 9장 - 빛이 비치도다 N 송현석 2026.07.09224
4974 [한구절은혜나눔] 오직 유일하신 평강의 왕 N 김수진 2026.07.09274
4973 [한구절은혜나눔] 260708 이사야 8장 - 실로아 물/ 그가 펴는 날개 N 송현석 2026.07.08299
4972 [한구절은혜나눔] 260704 이사야 4장 -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 송현석 2026.07.04719
4971 [한구절은혜나눔] 260703 이사야 3장 - 그의 영광의 눈을 범하였음 송현석 2026.07.04532
4970 [한구절은혜나눔] 2026. 07. 03. (금) [이사야 3장] 여호와를 거역하여 (무너진 예루살렘, 무너진 신앙) 김수진 2026.07.03540
4969 [한구절은혜나눔] 260702 이사야 2장 -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송현석 2026.07.02541
4968 [한구절은혜나눔] 2026.07.02. (목) [이사야 2장] 내 안의 우상을 없애기 김수진 2026.07.02646
4967 [한구절은혜나눔] 260701 이사야 1장 -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 송현석 2026.07.02550
4966 [한구절은혜나눔] 2026.07.08. (수) [이사야 8장]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김수진 2026.07.08404
4965 [한구절은혜나눔] 260707 이사야 7장 - 삼가며 조용하라 송현석 2026.07.07408
4964 [한구절은혜나눔] 한영미님의 7월 11일 한 구절 한 마디 N 한영미 2026.07.112
4963 [한구절은혜나눔] 2026.07.11. (토) [이사야 11장] 아버지가 꿈꾸시는 세상 N 김수진 2026.07.1151
4962 [한구절은혜나눔] 한 구절 묵상 PDF 펼침면 다운로드 요청^^ [1] 박선희 2026.07.01846
4961 [한구절은혜나눔] 김영종님의 7월 11일 한 구절 한 마디 N 김영종 2026.07.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