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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6.06.10. (수) [고린도전서 11장] 귀한 다락방, 귀한 믿음의 동역자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6-06-10 |
| 조회수 | 2004 |
사랑합니다 우리 다락방
[고전11:22]
너희가 먹고 마실 집이 없느냐
너희가 하나님의 교회를 업신여기고 빈궁한 자들을 부끄럽게 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무슨 말을 하랴
너희를 칭찬하랴
이것으로 칭찬하지 않노라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말씀 읽으며 주위에 주신 귀한 분들을 떠올립니다.
신앙 성장의 5 가지 방안 중에서 오늘 교제에 대하여 묵상합니다.
마음의 중심이 흔들려도 입으로라도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저의 뜨거움이 식어도 함께 하는 분들의 뜨거움을 전달받아 아버지께 함께 있도록 도와주시는 분들입니다.
이렇게 귀한 다락방을 통해 서로 격려하고 서로 기뻐하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전도폭발훈련 12주간 기도해주신 중보기도자 분들과
아침, 말씀 묵상을 나누는 소중한 분들 모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제가 흔들려도 붙잡아주실 귀한 믿음의 동반자들을 통해 아버지께 더 가까이 나아가겠습니다.
받은 은혜 당연히 흘려보내어 하나님 아버지를 전하는 제가 되게 해 주세요.
오늘도 사랑합니다.
오늘 더 사랑합니다.
아침 예배가 화면과 소리가 문제가 있었지요.
방송이 어떠하든 계속 머물고 계신 분들이 계셨고,
말씀이 들리지 않지만 저의 묵상과 감사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아침 수고하시는 분들께 더 감사하는 아침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