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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6.06.11. (목) [고린도전서 12장] 놀라워라 주님의 은혜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6-06-11 |
| 조회수 | 2065 |
놀라워라 주님의 은혜
[고린도전서 12장]
24 우리의 아름다운 지체는 그럴 필요가 없느니라 오직 하나님이 몸을 고르게 하여 부족한 지체에게 귀중함을 더하사
25 몸 가운데서 분쟁이 없고 오직 여러 지체가 서로 같이 돌보게 하셨느니라
26 만일 한 지체가 고통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받고 한 지체가 영광을 얻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27 너희는 그리스도의 몸이요 지체의 각 부분이라
참 좋으신 하나님아버지
오늘도 말씀으로 깨우셔서 감사합니다.
나의 부족함을 돌아보게 하시고,
저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많은 이들을 곁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나온 모든 날들이,
바로 어제가,
그리고 오늘도 내일도
귀한 분들과 연합하여 사는 이 세상을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온통 덕분입니다.
온통 감사입니다.
저도 오늘 만나는 이들에게 <덕분입니다>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바라보는 마음에 사랑만,
듣는 마음에 긍휼함으로,
말하는 마음에 겸손함을 더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제 명함의 앞면입니다.
제가 일하는 방식과 감사와 목적을 정리한 것인데
말과 글로 다른 분들이 일하시도록 도와야 하고,
연결의 힘으로 함께 해가고,
제가 돕는 브랜드가 세상에 필요한 브랜드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였습니다.
그런데 크리스찬으로서 저의 일을 돌아보니
말씀안에서, 말씀대로 사는 삶
예배와 교제와 전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연결하여 사는 삶
그리하여 하나님 나라에서 함께 살기를 꿈꾸는 삶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주일 주셨던 이사야 58장 12절 말씀 앞에서 얼마나 감격스러웠는지요.
네게서 날 자들이 오래 황폐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기초를 쌓으리니
너를 일컬어 무너진 데를 보수하는 자라 할 것이며
길을 수축하여 거할 곳이 되게 하는 자라 하리라
업계 꼴등의 회사가 눈부신 자리까지 올라가는 동안 감사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어려운 기업을 돕고, 성장의 한계가 되는 기업을 돕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 가운데 혼자 가능한 일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크리스천이 되지 못한 오랜 시간에도 주님은 저를 잊지 않으시고 돌보셨습니다.
제가 말씀 안에서 살면서 제가 하나님을 연결하고 하나님의 나라에서 살도록 돕는 일
아버지 주신 사명으로 더 잘 살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