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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60709 이사야 9장 - 빛이 비치도다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6-07-09
조회수 2656

본문 개요

이사야는 어둠 속에 있는 백성들에게 큰 빛으로 오실 메시아, 즉 우리를 위해 태어나신 한 아기에 대해 예언합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새번역]

6 한 아기가 우리를 위해 태어났다. 우리가 한 아들을 모셨다. 그는 우리의 통치자가 될 것이다. 그의 이름은 ‘놀라우신 조언자’,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화의 왕’이라고 불릴 것이다.


한 구절 묵상

이사야는 장차 오실 그리스도가 어떤 분인지 선포합니다. 그분은 단순히 연약한 아기가 아니라, 온 세상에 대한 통치권을 지닌 왕으로 오십니다. 그런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으면서도, 우리는 삶의 문제 앞에서 해결책을 찾지 못해 방황할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주님은 우리의 지혜를 뛰어넘는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시는 분입니다. 오늘 하루, 내 삶의 통치권을 주님께 온전히 내어드리고 있습니까? 아니면 나 스스로 내 삶의 평강의 왕이 되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에게 선물로 오신 예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평강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제 9 장

1   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지경을)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겠느냐고 말하던 나다나엘은 이 이사야의 예언을 몰랐던 것일까? 그리고 다른 예언도 있었음을 몰랐을까?

     마태복음 2장

     21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니라

     22   그러나 아켈라오가 그의 아버지 헤롯을 이어 유대의 임금 됨을 듣고 거기로 가기를 무서워하더니 꿈에 지시하심을 받아 갈릴리 지방으로 떠나가

     23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사니 이는 선지자로 하신 말씀에 (이사야 11장 1절)나사렛 사람이라 칭하리라 하심을 이루려 함이러라

   -마태복음 4장은 이사야 9장 1절, 2절의 예언이 틀림없이 이루어졌음을 기록하고 있음

     마태복음 4장

     12   예수께서 요한이 잡혔음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13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경 해변에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사시니

     14   이는 선지자 이사야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15   (이사야 9장 1절 2절)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과 요단 강 저편 해변 길과 이방의 갈릴리여

     16   흑암에 앉은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땅과 그늘에 앉은 자들에게 빛이 비치었도다 하였느니라

     17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요한복음 1장도 그 성취의 확증을 뒷받침하고 있음

     요한복음 1장

     1   태초에 말씀(헬, 로고스)이 계시니라 이 말씀(헬, 로고스)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특히,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은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보는 큰 빛'과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비치는 빛'을 기록하고 강조한 반면, 요한복음 1장은 그 빛이 곧 생명임을 기록한 대조가 내게는 아주 큰 은혜로 다가옴. 같은 내용의 이 대비되는 표현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생명이심을 더욱 잘 드러내며, 이사야의 경고를 뛰어넘는 본질을 보여주시기 때문

   -그리고 바로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신 장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선포하신 곳이 바로 이사야가 예언한 그 장소인 것이 내게는 큰 은혜와 능력의 예표로 느껴짐. 왜냐하면 이 지역은 사마리아 땅과 갈릴리 바다를 놓고 남북으로 인접한 지역이었기 때문. 바로 이방인인 내가 사는 대표적 두 지역을 일컫는 것 처럼 느껴지기 때문


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   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주께서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들의 신과 피 묻은 겉옷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에 군림하여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지금 이후로 영원히 정의와 공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십자가 죽음과 부활을 통한 구원의 섭리를 완성하실 예언이 극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예수 그리스도의 본질을 나타내는 여러 속성들이 기록되고 있음. 단, 이 본질이 이루어질 일을 먼저 3절과 4절에서 기록하고 있음. 바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고 들거움을 더하게 하시며 멍에와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신다는 예언. 무엇으로 이런 일들을 이루신다는 것인가에 대한 대답인 것처럼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은 기록되어 있음. 이는 이 결과는 인간의 힘으로는 이룰 수 없는 것임을 분명히 밝히시는 것. 아무리 오래 애써도 이루어지지 않을 일, 내가 죽어야만 댓가를 치를 수 있는 나의 죄악들을 사하시는 십자가 죽음과 부활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섭리로만 이루어질 수 있음을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이 보여주고 있다 묵상

   1)어깨에 정사는 메었고: 새번역은 우리의 통치자

   이름은 

   2)기묘자: 새번역은 놀라운 자

   3)모사:새번역은 조언자

   4)전능하신 하나님

   5)영존하시는 아버지: 새번역의 각주는 권좌에 앉으신 이

   6)평강의 왕: 새번역은 평화의 왕

   -특히 내 마음이 끌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두 가지는 바로 기묘자와 모사

   -기묘란 기적을 의미하고, 모사란 충고하고 조언하며 믿고 상의할 수 있는 대상을 의미

   -나는 과연 예수 그리스도를 내 삶 속에 기적을 불러 일으키시고 세상과 사람들과는 이야기할 수 없는 나의 가장 깊은 곳의 아픔과 고통을 나눌 수 있는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분으로 삼고 오늘을 살아내고 있나? 아니면, 몇 천년전 있었다는 이사야 선지가의 예언 속에 등장하는 아련한 신화나 전설로 여기며 살고 있나? 그리고 그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로 전능하신 하나님 이시며 영원히 존재하시는 다름 아닌 나의 아버지이심을 내 삶의 모든 기준과 기반으로 삼아 살아내고 있나?

   -이 모든 것이 사람의 능력과 힘이 아닌 여호와의 열심 뿐임을 분명히 기록한 이유는, 바로 내 삶의 진리와 가준으로 삼으라시는 말씀이라 느낌


8   주께서 야곱에게 말씀을 보내시며 그것을 이스라엘에게 임하게 하셨은즉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라 기록한 요한복음 1장과 연계 가능하다 느낌. 예수 그리스도의 예표가 여기저기 숨겨진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

9   모든 백성 곧 에브라임과 사마리아 주민이 알 것이어늘 그들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말하기를

10   벽돌이 무너졌으나 우리는 다듬은 돌로 쌓고 뽕나무들이 찍혔으나 우리는 백향목으로 그것을 대신하리라 하는도다

   -여호와의 말씀으로 임한 앗수르에 의한 멸망에 대해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을 가졌듯, 예수 그리스도께서 구세주로 오시자 돌로 치려 하며 그를 부인하고 결국 골고다 언덕에서 피와 물을 다 쏟고 죽게 한 이스라엘을 그대로 예언한 이사야 선지자


11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르신의 대적들을 일으켜 그를 치게 하시며 그의 원수들을 격동시키시리니

12   앞에는 아람 사람이요 뒤에는 블레셋 사람이라 그들이 모두 입을 벌려 이스라엘을 삼키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이 예언은 역사 속에서 그래도 이루어짐.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역사에 새겨 놓은 예언

   -더더군다나 이스라엘이 두려워 하던 르신 뿐만 아니라 르신의 대적인 앗수르와 블레셋까지 일으키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이 섭리의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 인간의 정치적 외교적 결정과 판단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런 소용도 없다는 진리. 스스로의 힘으로 빠져나가려 온갖 수단을 동원해 보아요, 그리고 개인적 차원이 아니라 국가 차원의 역량을 동원해서 불가능하다는 진리를 보여 주시는 것이라 묵상

   -내가 야곱에게 주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 예수 그리스도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것은 개인 차원이나 집단 차원, 가장 큰 집단인 국가 차원에서도 불가능하다는 것을 진리와 그 진리가 새겨진 역사적 사실로 알려 주심

   -왜 이런 번거로운 섭리를 행하시는가? 가장 먼저 사랑으로 창조하신 피조물을 끝까지 사랑하시는 창조주의 사랑의 마음 때문이라 묵상. 또한 이 진리와 진리가 이루어지는 역사적 사건을 기록을 통해 목도하고 이 진리가 지금의 나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는 또 다른 진리를 내 삶의 기준으로 삼으라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뜻과 의도가 있다 느껴짐


13   그리하여도 그 백성이 자기들을 치시는 이에게로 돌아오지 아니하며 만군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도다

   -자기들을 치시는 이에게 돌아오지 않는 이스라에을 통해 내게 말씀하시는 것은, 나를 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로 반드시 돌아가야한다는 진리. 나를 왜 치시는지 생각하고 나를 치신다는 것에 집중하지 말라시는 것으로 느껴짐. 왜냐하면, 그것의 목적은 나를 진멸시키시려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게 하셔서 내게 새 생명을 주시려는 것이기 때문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치신다고 느낀다면,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를 삶의 최우선으로 삼아야한다 묵상. 이는 결코 비겁하고 창피한 일이 아닌 것.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께서 내게 신호를 주신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피조물의 의무이자 유일한 살 길이기 때문.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시기 위해 이 모든 일을 섭리하신다는 것을 믿는 자만이 치시는 자에게로 돌아올 수 있을 것


14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하루 사이에 이스라엘 중에서 머리와 꼬리와 종려나무 가지와 갈대를 끊으시리니

15   그 머리는 곧 장로와 존귀한 자요 그 꼬리는 곧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16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

   -누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말씀을 멸시하고 업신여기는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을 부추기는가? 바로 장로와 존귀한 자와 거짓말을 가르치는 선지자라 못 박으심

   -백성을 미혹하는 것은 다름 아닌 백성을 인도하는 자. 이 역시 예수 그리스도께서 바리새인들을 저주하며 말씀하신 바 있음

     마태복음 15장

     7   외식하는 자들아 이사야가 너희에 관하여 잘 예언하였도다 일렀으되

     8   (이사야 29장 13절)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9   사람의 계명으로 교훈을 삼아 가르치니 나를 헛되이 경배하는도다 하였느니라 하시고

   -이들은 어떻게 백성을 미혹하는가? 입술로만 공경하고 마음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멀도록 만듦

     마태복음 23장

     13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14   (없음)(어떤 사본에, 14절에 마가복음 12장 40절과 누가복음 20장 47절과 유사한 구절이 있음. 

          마가복음 12장 40절: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는 자니 그 받는 판결이 더욱 중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20장 47절: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삼키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15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한 사람을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16   화 있을진저 눈 먼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그래서 이들을 눈 먼 인도자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고, 이는 오늘 이사야 선지자가 예언한 16절 '백성을 인도하는 자가 그들을 미혹하니 인도를 받는 자들이 멸망을 당하는도다'와 조응하고 있음


17   이 백성이 모두 경건하지 아니하며 악을 행하며 모든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니 그러므로 주께서 그들의 장정들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며 그들의 고아와 과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18   대저 악행은 불 타오르는 것 같으니 곧 찔레와 가시를 삼키며 빽빽한 수풀을 살라 연기가 위로 올라가게 함과 같은 것이라

   -불타오르는 악행을 어떻게 발생하는가?

   -먼저 경건의 마음과 행동을 상실함. 어떻게 경건을 잃어버리는가? 바울 사도는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것이라 기록

     디모데전서 6장

     3   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헬, 건전한)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4   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   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그리고 악을 행하며 입으로 망령되이 말하게 됨. 이는 교만의 표출이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게 됨을 바울 사도가 디모데전서 6장에서 같이 기록하고 있음

   -한 번 악행에 빠지면 불을 끌 수 없음 걷잡을 수 없이 죄악과 죄성에 함몰될 수 밖에 없다는 진리를 이사야 선지자가 기록하고 있음. 결국 삶의 빽뺵한 수풀을 살라 아무 것도 남지 않고 연기로 사라져 버리게 되는 것과 같다 기록. 이는 죄성과 죄악에 끌려 다니는 인생의 결국에는 아무 것도 남지 않게 된다는 의미로 느껴짐. 그러므로 내 모든 노력과 애씀과 시간과 재물의 소용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런 의미도 없음을, 그의 말씀을 먼저 받지 않는 한 내 삶의 모든 가치는 연기와 같은 것임을 일깨우는 말씀이라 묵상


19   만군의 여호와의 진노로 말미암아 이 땅이 불타리니 백성은 불에 섶과 같을 것이라 사람이 자기의 형제를 아끼지 아니하며

20   오른쪽으로 움킬지라도 주리고 왼쪽으로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여 각각 자기 팔의 고기를 먹을 것이며

21   므낫세는 에브라임을, 에브라임은 므낫세를 먹을 것이요 또 그들이 합하여 유다를 치리라 그럴지라도 여호와의 진노가 돌아서지 아니하며 그의 손이 여전히 펴져 있으리라

   -이 모든 참혹한 예언이 북이스라엘의 멸망과 남유다의 멸망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짐. 특히, 자기 팔의 고기, 즉, 자식을 먹는 기록이 열왕기와 역대기에 기록되어 있음

   -세상과 사람들 사이의 믿음과 신뢰는 비록 형제간의 그것 만큼이라 우쭐대어도, 결국 여호와 우리 하난임의 섭리 안에서는 서로 잡아 먹는 결과만을 초래할 것이라 예언하는 이사야 선지자

   -과연 내가 의지하고 의뢰해야할 것은 무엇인가? 세상과 사람들 사이의 돈독한 관계인가?


2. 내 삶의 영역 중에 ‘평강의 왕’이신 주님의 다스리심이 가장 필요한 부분은 어디입니까?


나의 들끓는 교만과 자랑과 나의 의를 앞세우는 것, 이생의 자랑.


심정이 통하는 기도

주님, 제 짧은 생각과 판단으로 붙들고 있었던 거짓 평강을 내려놓고, 참 평강의 왕이신 주님께 통치권을 맡기는 용기를 허락하옵소서.


함께 기도 - 1청년부 4팀

여름 수련회 가운데 풍성한 은혜주시고, 청년들이 인생의 방향과 목적과 모양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오늘도 제게 빛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가슴에 심장으로 품고 살아내는 하루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 삶의 통치자요, 기묘자요, 모사요, 전능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요, 저의 아버지 되시는 주님을 하루 종일 놓치지 않고 살아내는 오늘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길을 여시고 인도하신다 말씀하시고, 제게 이끌어 주신다 말씀하시니 끝까지 인내하고 오래 참아내는 삶이 되도록 제게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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