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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사유진님의 8월 16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사유진 |
| 날짜 | 2026-08-16 |
| 조회수 | 2134 |
꽉 쥐고 아무것도 놓지 못하고 있던 두 손을 모두 펴겠습니다
뭔가를 항상 증명하고 내 자신을 높이려 했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게 하심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딱 하나 하나님 아버지만 꽉 붙잡기를 원합니다
그 안에서 주시는 진정한 쉼과 안식을 누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의미없는 것에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하며 종종 대던 걸음을 멈추고 진정한 유일한 의미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기도 제목이 되는 주제인가 머릿속에 생각만 하던 것이 있습니다
내가 기도하려 했던 것이 이것이 주님 말씀이지요?? 포장하고 내가 그냥 칭찬받고 인정받고자 했던 증명이었고 주님 주신 은혜를 내가 뭔가 좀 한 듯 하며 잃기 싫고 놓지 못해 움켜진 세상의 그것 이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 그것으로 인해 정기적으로 그 때가 되면 공포감까지 들 정도로 불안과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말씀으로 세상에 증명 할 그것을 보고 은혜를 구하며 달리는 것이 아닌 그 뒤에 다른 것이 보였습니다
있는 힘껏 진정한 진짜 참 기쁨으로 웃고 있는 나도 그려집니다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벌거 벗겨짐으로 그것이 두려운 것이 아님을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임을 깨닫게 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주님의 뜻은 닿기 어려운 먼 곳에 있지 않고 언제나 가까이에 있었음에 놀라곤 합니다
아둔한 나를 어렵고 두려워 하지 않게 말씀을 이해시켜 주시고 받아들이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너무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나의 고통 고난을 향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품 안의 쉼과 안식으로의 영원한 초대이심에 눈물이 펑펑 나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뭔가를 항상 증명하고 내 자신을 높이려 했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게 하심을 기도드립니다
그리고 딱 하나 하나님 아버지만 꽉 붙잡기를 원합니다
그 안에서 주시는 진정한 쉼과 안식을 누리기를 기도드립니다
의미없는 것에 안절부절 어쩔 줄 몰라하며 종종 대던 걸음을 멈추고 진정한 유일한 의미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기도 제목이 되는 주제인가 머릿속에 생각만 하던 것이 있습니다
내가 기도하려 했던 것이 이것이 주님 말씀이지요?? 포장하고 내가 그냥 칭찬받고 인정받고자 했던 증명이었고 주님 주신 은혜를 내가 뭔가 좀 한 듯 하며 잃기 싫고 놓지 못해 움켜진 세상의 그것 이었습니다
아주 오랜 시간 그것으로 인해 정기적으로 그 때가 되면 공포감까지 들 정도로 불안과 두려움에 빠졌습니다
말씀으로 세상에 증명 할 그것을 보고 은혜를 구하며 달리는 것이 아닌 그 뒤에 다른 것이 보였습니다
있는 힘껏 진정한 진짜 참 기쁨으로 웃고 있는 나도 그려집니다
주님 앞에 모든 것을 내려놓고 벌거 벗겨짐으로 그것이 두려운 것이 아님을 하나님 아버지의 자녀임을 깨닫게 하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나에게 주님의 뜻은 닿기 어려운 먼 곳에 있지 않고 언제나 가까이에 있었음에 놀라곤 합니다
아둔한 나를 어렵고 두려워 하지 않게 말씀을 이해시켜 주시고 받아들이게 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사랑과 은혜에 너무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나의 고통 고난을 향하는 것이 아닌 하나님 품 안의 쉼과 안식으로의 영원한 초대이심에 눈물이 펑펑 나옵니다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