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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60816 호세아 2장 - 그 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
|---|---|
| 글쓴이 | 송현석 |
| 날짜 | 2026-08-16 |
| 조회수 | 2279 |
본문 개요
하나님은 음란한 이스라엘을 심판하시지만, 빈 들로 이끄시며 다시 사랑의 회복을 이루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14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새번역]
14 그러므로 이제 내가 그를 꾀어서, 빈 들로 데리고 가겠다. 거기에서 내가 그를 다정한 말로 달래 주겠다.
15 그런 다음에, 내가 거기에서 포도원을 그에게 되돌려 주고, 아골 평원이 희망의 문이 되게 하면, 그는 젊을 때처럼, 이집트 땅에서 올라올 때처럼, 거기에서 나를 기쁘게 대할 것이다.
한 구절 묵상
인생에 찾아오는 ‘빈 들의 시간’은 모든 것을 잃는 시간이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되찾는 시간입니다. 우리는 그 시간 속에서 움켜쥔 것들을 내려놓으며, 끝까지 붙들어야 할 단 하나를 배우게 됩니다. 순간의 욕망이 아닌 영원의 소망을 붙드는 것, 하나님을 향한 그 붙듦이 저주의 공간이었던 아골 골짜기를 소망의 문으로 빚어냅니다. 빈 들은 상실의 자리가 아니라, 본질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묵상질문
1.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주신 교훈 또는 감동은 무엇인가요?
제 2 장
1 너희 형제에게는 암미라(내 백성이라) 하고 너희 자매에게는 루하마(긍휼함을 받는 자)라 하라
-호세아 1장 예언에서 내 백성 아니라 이름붙이라 하시고 긍휼함을 받지 못하는 자라 이름 지으라 하신 분께서, 다시 나의 형제들에게 이름을 다시 부여하시는 것
-단, 호세아의 아내, 음란한 고멜이 낳은 아이들이라는 점과 너희 형제들의 명칭이라는 차이와 함께 이스라엘을 회복하시겠다는 예언 다음에 나온 말씀이라는 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려 한 우두머리를 세우고 그 땅에서 돌아온다는 예언 다음에 나온 예언. 즉, 민족 전체의 회복을 염두에 두신 말씀이라 묵상
2 너희 어머니와 논쟁하고 논쟁하라 그는 내 아내가 아니요 나는 그의 남편이 아니라 그가 그의 얼굴에서 음란을 제하게 하고 그 유방 사이에서 음행을 제하게 하라
3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그를 벌거벗겨서 그 나던 날과 같게 할 것이요 그로 광야 같이 되게 하며 마른 땅 같이 되게 하여 목말라 죽게 할 것이며
4 내가 그의 자녀를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음란한 자식들임이니라
5 그들의 어머니는 음행하였고 그들을 임신했던 자는 부끄러운 일을 행하였나니 이는 그가 이르기를 나는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따르리니 그들이 내 떡과 내 물과 내 양털과 내 삼과 내 기름과 내 술들을 내게 준다 하였음이라
-내 음란함,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의 신성하고 정결한 결혼과 같은 관계를 박살낸 원인은 바로 나의 욕심과 욕망과 욕정과 욕구에 있음을 보여주시는 예언
-나는 나를 창조하신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 집중하지 않고 세상과 사람들과 똑같이 떡과 물과 양털과 삼과 기름과 술들에만 집중하는 삶이었음. 그 모든 것들이 어디서 왜 오는지에 집중하지 않고 그것들을 어떻게 나에게 유익하고 이익이 되도록 써 먹을 것인가에만 집중하는 삶임. 나를 창조하시고 나의 주인이신 아버지를 존재 가치로 받아들이지 않고 오직 내 자기 중심적 이기심, 이용 가치로만 판단하는 것아 바로 음란함의 본질임을 보여주시는 것이라 묵상
6 그러므로 내가 가시로 그 길을 막으며 담을 쌓아 그로 그 길을 찾지 못하게 하리니
7 그가 그 사랑하는 자를 따라갈지라도 미치지 못하며 그들을 찾을지라도 만나지 못할 것이라 그제야 그가 이르기를 내가 본 남편에게로 돌아가리니 그 때의 내 형편이 지금보다 나았음이라 하리라
-제대로 나의 주인이신 아버지 하나님께 집중하지 않는 삶의 끝은 오직 절망과 탄식과 후회 뿐일 것임을 분명히 예언하시고, 그 예언은 그대로 유다와 이스라엘의 역사에 새겨지게 됨을 보여주시는 것
8 곡식과 새 포도주와 기름은 내가 그에게 준 것이요 그들이 바알을 위하여 쓴 은과 금도(바알 우상을 만든 은과 금도) 내가 그에게 더하여 준 것이거늘 그가 알지 못하도다
9 그러므로 내가 내 곡식을 그것이 익을 계절에 도로 찾으며 내가 내 새 포도주를 그것이 맛 들 시기에 도로 찾으며 또 그들의 벌거벗은 몸을 가릴 내 양털과 내 삼을 빼앗으리라
-내 가진 모든 것이 없어질 때에 내가 반드시 알아야할 것은 나의 소유의 다소나 이용이 아니라 그 모든 것들이 어디서 왔는냐는 것에 집중하는 것
-왜냐하면 나는 내 죄성과 죄악에 눈이 멀어 있기에 그것들이 없어져야만 그 모든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이 어디서 오는지 생각할 수 있게 되기 때문. 나의 진짜 주인께서 주신 것들로 나의 마음, 우상공장이 계속 우상을 만들어내는 동안에는 도저히 섭리의 근원을 생각할 수 없도록 내 욕망과 욕정과 욕구와 욕심에 중독된 상태이기 때문이 아닐까?
10 이제 내가 그 수치를 그 사랑하는 자의 눈 앞에 드러내리니 그를 내 손에서 건져낼 사람이 없으리라
11 내가 그의 모든 희락과 절기와 월삭과 안식일과 모든 명절을 폐하겠고
12 그가 전에 이르기를 이것은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내게 준 값이라 하던 그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를 거칠게 하여 수풀이 되게 하며 들짐승들에게 먹게 하리라
13 그가 귀고리와 패물로 장식하고 그가 사랑하는 자를 따라가서 나를 잊어버리고 향을 살라 바알들을 섬긴 시일대로 내가 그에게 벌을 주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러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은 그가 내게 벌을 주시는 와중에서 확실하게 실현되고 있음. 세상과 사람이 할 수 없는 방식과 방법으로
-죄성에 가득 찬 세상과 사람은 언제나 자신이 당한 것 훨씬 이상의 복수와 보복을 일삼지만, 전지전능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절대로 그렇게 내게 섭리하시지 않음. 나의 죄악을 정확히 계량하실 수 있는 온 우주의 유일한 분이시기 때문. 게다가 그 정하신 벌 마저도 모두 주시지 않고 대신 받을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는 분이심을 성경 전체를 통해 내게 말씀하시고 계심. 이를 예수 그리스도께서도 직접 말씀하심 바 있으며, 이미 호세아 1장과 2장을 통해 이미 말씀하심
마태복음 24장
21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22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나는 지금 누구를 사랑하고 있으며 누구를 사랑하고 있나?
14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환난)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1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주인)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17 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거하여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일이 없게 하리라
18 그 날에는 내가 그들을 위하여 들짐승과 공중의 새와 땅의 곤충과 더불어 언약을 맺으며 또 이 땅에서 활과 칼을 꺾어 전쟁을 없이하고 그들로 평안히 눕게 하리라
-그날은 과연 언제인가?
-그 날은 언제인지 기록되지 않을 것이나, 그 날을 분명히 알 수 있을 징조들을 모두 기록해 놓고 있음
-이는 그 날을 정하시는 분께서 온 우주를 운행하시는 바로 그 창조주이심을 드러내는 예언이라 묵상. 나의 진정한 주인이 누구신지 드러내시는 날에는 온 우주의 피조물과 세상과 인간들이 부인할 수 없는 방법과 방식으로 드러날 것임을 보여주시는 예언
-그 날은 시간이 드러내는 날이 아니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나를 타이르심으로 드러나는 날, 내가 더 이상 죄성과 죄악의 장소에 머무르지 않도록 나를 광야로 인도하시는 공간의 전환이 드러내는 날임을 보여주시는 예언. 그렇다면 나는 지금 여기 내가 머무는 세상과 사람들의 장소에서는 결코 암미요 루하마가 될 수 없는 존재라는 진리가 같이 드러나는 것
-그리고 그 공간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바로 아골, 완난의 골짜기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통과하지 않으면,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위로와 그가 주시는 상급인 포도원, 즉, 말씀이 가득찬 천국에 들어갈 수 없음을 보여주신다 묵상
-그 날, 실제로 그 공간은 바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나의 진짜 주인이심을 내 신랑이 되심으로 확증하는 관계 회복과 확증과 영원한 고정의 시공간임을 보여주시고 계심. 어떻게 시간과 공간이 따로가 아님을 호세아가 알 수 있었을까? 지금의 물리학자들도 겨우 깨달은 이 우주적 진리에 기반하여 호세아 선지자가 예언할 수 있는 이유는 온 우주의 창조자이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옮기는 역할이었기에 가능한 일이 아니었을까?
-결국 우상공장인 내 마음에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전지전능하신 창조주로 가득 차 계신 순간에서만 우상들은 비로소 모두 없어질 수 있게 되는 것임을, 그렇기에 나는 평생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송과 감사를 멈출 수 없게 될 것이라는 진리를 가장 잘 보여주는 예언이라 느낌
-그리고 내 주님이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위로는 언제나 말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적 현실로 하늘과 땅과 그 모든 산물이 응답하는 확증으로 이루어진다는 진리를 같이 보여주는 구절이라 느낌
19 내가 네게 장가 들어 영원히 살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 들며
20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 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내게 호세아 선지자 예언의 핵심이라 생각하는 단어, '알다'가 나오는 구절. 또한 이 단어는 내게는 성경 전체의 핵심 어휘
-호세아 선지자는 음란한 이스라엘 족속에게 바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알라고 부르짖던 선지자가 아닌가?
-그리고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아는 것만이 음란함을 뛰어넘어 진정으로 영원히 깨어지지 않는 결혼과 같은 관계, 진실한 관계로 아버지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것임 예언으로 분명히 못박아 놓고 있음
-진정하고 진실한 관계의 핵심은 바로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이며, 진정하고 진실한 관계의 본질은 영원한 것이며 이 세상과 사람들에게 주신 선물인 결혼이라는 관계와 똑같은 것임을 보여주시는 예언
-이미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성경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님을 통해 이미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을 확증하셨기에, 그의 영원하고 변치 않는 사랑은 확증되었음
-이제 남은 것은 내가로암미나 로루하마가 될 것인가, 아니면 내가 깬 이 관계를 다시 구축해 주시는 아버지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을 따라 암미나 루하마가 될 것인가의 선택 뿐. 이들 역시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다시 여시고 이끄시는 이 관계 본질을 극적으로 드러내는 상태, 내 아버지 하나님께서 내게 장가 드시는 광경임을 알 수 있음. 그리고 이 관계에 돌입하고 나서야 비로소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알 수 있다 말할 수 있다는 진리를 보여주고 있다 묵상
-그리고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알게 되는 그 순간이 되서야 비로소 '그 날'의 의미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진리를 보여준다 느낌
21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내가 응답하리라 나는 하늘에 응답하고 하늘은 땅에 응답하고
-그 날에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께서 반드시 행하실 섭리는 내게 응답하시는 것이라 호세아 선지자가 예언하고 있음
-그 날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게서 나의 신랑이 되시는 날, 그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이 나를 암미요 루하마로 만드는 날
22 땅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에 응답하고 또 이것들은 이스르엘(심으심)에 응답하리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아는 것은 단순히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에 반응하는 것 뿐만 아니라, 아버지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시 실제로 나를 둘러 싼 하늘과 땅과 그 산물들이 다시 응답하는 연쇄반응으로 그 응답을 확증하는 것임을 진리로 보여주시는 것이라 느낌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응답이란, 그러므로, 나만 느낄 수 있는 정신승리같은 환상이나 착각이나 스스로 속이는 것이 아니라 온 우주의 모든 피조물들을 자신들의 육체와 영혼으로 느끼고 알지 못할 수 없을 정도로 분명하고 확실한 현실이자 실제임을 강조하는 예언이라 느낌
-아버지의 말씀을 마치 고멜이 낳은 로루하마나 로암미처럼 현실적이어서 보고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실제임을 반복하여 강조하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를 안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이자 본질임을 보여주는 것이라 느낌
23 내가 나를 위하여 그를 이 땅에 심고 긍휼히 여김을 받지 못하였던 자를 긍휼히 여기며 내 백성 아니었던 자에게 향하여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하리니 그들은 이르기를 주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하시니라
-그리고 이 모든 섭리,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로 확증하셔서 온 우주의 모든 피조물들이 부인할 수 없도록 만드시는 유일한 목적은 바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 자신과 자기 이름을 위한 것임을 시편이 보여주고 있음
시편 4편
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그를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시편 23편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시편 23편 이전 묵상
시편 23편 3절 묵상 - 하나님의 이름 하나님의 목적
https://blog.naver.com/joeyhsong/223676185555
-그리고 이 목적이 이루어졌음을 확증하는 고백아 내 입술에서 나올 것이라 가장 은혜로운 예언을 호세아를 통해 해 주시는 것. 매 주 부르는 입례송처럼, 나를 통하여 나의 입술을 인하여 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존재와 위대하심과 온 우주의 주인이시자 창조자이심을 확증 받으시겠다 말씀하시는 것. 내가 복음의 증인이라는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도 일치하는 호세아 선지자의 예언
사도행전 1장
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아버지는 나를 알게 하시기를 원하심. 아버지께서 나의 창조주이시자 전지전능하신 주인이심을. 그것이 오늘 호세아 선지자 예언의 핵심이라 느낌
2. 내가 움켜쥐고 있는 것 중에 놓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 들끓는 교만과 자랑과 나의 의의
심정이 통하는 기도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많은 것을 움켜쥔 인생이 아닌, 하나님을 놓치지 않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함께 기도 - 4교구
우리에게 맡겨진 가정과 직장, 다락방 안에서 상처받고 소외된 자들을 따뜻하게 품고 위로하는 진실한 바나바들이 넘쳐나게 하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제 평생의 모든 순간을 통해 오직 아버지 하나님만을 알기 간절히 원합니다. 아버지, 아버지의 얼굴을 뵈옵는 삶이 되고 아버지의 공의와 정의와 은총과 긍휼을 제 삶과 제 입술로 확증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다른 모든 고통과 환난을 뛰어넘을 힘과 용기와 지혜와 기쁨과 사랑 주시기만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