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울고 함께 웃는 분당우리교회

www.woorichurch.org

분당우리게시판

분당우리게시판은 우리교회 성도들의 나눔을 위한 공간으로 실명제로 운영됩니다.
개인의 소소한 일상, 은혜 받은 내용, 감사 내용을 나누어주세요.

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026.08.17. (월) [호세아 2,3장] TTBIT의 다짐
글쓴이 김수진
날짜 2026-08-17
조회수 1821

TTBIT의 다짐 

 

[호세아2장] 

14 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 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호세아3장]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과자를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그들을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의 사랑을 받아 음녀가 된 그 여자를 사랑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은 열다섯 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그를 사고


모든 사랑이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호세아 말씀을 통하여 아버지의 사랑을 만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늘 말씀속에서 떠오른 한 사람, 저는 그 사람을 용서하고 있나 돌아봅니다. 

호의가 비수로 돌아온 그 때를 떠올리니 아직도 제 마음이 아픕니다. 

아버지 고백합니다. 

저는 아직도 용서하지 못했군요. 

용서가 제 몫일까요. 

사람에 대해서는 감사 감사 축복만, 그것도 즉시 전적으로 

 

나를 용납하시고 사랑하시는 아버지의 사랑 앞에서 저도 아버지의 마음을 닮기 소망합니다. 

나를 용납이란 마음으로 정당화하지 않고, 다른 이를 판단하는 마음으로 대하지 않기를. 

말씀 앞에서 여전히 부족한 저를 발견합니다. 

아침의 결심이 이 하루 유지되도록 모든 순간 성령님 도와 주세요. 

말씀이 오늘 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아버지 

오늘 2학기를 위하여 쉼을 내려놓으시는 목사님들의 시간을 더 큰 쉼으로 채워 주세요. 

그분들의 섬김으로 더욱 하나님 아버지께 가까이 갈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Thanks 

Thanks 

Blessing 

Immediately

Tataly

 

KakaoTalk_20260817_055324640.jpg


카카오톡 페이스북 밴드 URL 복사 단축URL 복사
SORT 
로그인 후 댓글 작성이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수
5326 [한구절은혜나눔] 사유진님의 9월 10일 한 구절 한 마디 N 사유진 2026.09.10130
5325 [한구절은혜나눔] 박주영님의 9월 10일 한 구절 한 마디 N 박주영 2026.09.10119
5324 [한구절은혜나눔] 김영종님의 9월 10일 한 구절 한 마디 N 김영종 2026.09.10160
5323 [한구절은혜나눔] 사유진님의 9월 9일 한 구절 한 마디 N 사유진 2026.09.09220
5322 [한구절은혜나눔] 김예린님의 9월 9일 한 구절 한 마디 N 김예린 2026.09.09191
5321 [한구절은혜나눔] 서영빈님의 9월 9일 한 구절 한 마디 N 서영빈 2026.09.09240
5320 [한구절은혜나눔] 한영미님의 9월 9일 한 구절 한 마디 N 한영미 2026.09.09222
5319 [한구절은혜나눔] 260910 마가복음 10장 - 너희 마음이 완악함 N 송현석 2026.09.10159
5318 [한구절은혜나눔] 박주영님의 9월 9일 한 구절 한 마디 N 박주영 2026.09.09282
5317 [한구절은혜나눔] 2026.09.10.(목) [마가복음10장] 값없이 주시는 선물 N 김수진 2026.09.10165
5316 [한구절은혜나눔] 260909 마가복음 9장 - 권능으로 임하는 것 N 송현석 2026.09.09267
5315 [한구절은혜나눔] 김영종님의 9월 9일 한 구절 한 마디 N 김영종 2026.09.09295
5314 [한구절은혜나눔] 2026.09.09. (수) [마가복음 9장] 오직 예수만 남았을 때 /산 위의 영광, 산 아래의 십자가 N 김수진 2026.09.09301
5313 [한구절은혜나눔] 사유진님의 9월 8일 한 구절 한 마디 N 사유진 2026.09.08218
5312 [한구절은혜나눔] 260908 마가복음 8장 - 먹을 것이 없는지라 N 송현석 2026.09.08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