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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우리나눔] [3040 예배의 회복을 돕기 위한] 영아부를 소개합니다.
글쓴이 조성희
날짜 2025-01-05
조회수 6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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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아부는 태중아가부터 3세까지 영아들과 부모님들을 위한 예배입니다.

 

분당우리교회 주일학교의 가장 어린 친구들이 있는 영아부! 

 

알고 계셨나요? 

 

엄마아빠의 품 안에 안겨 찾아온 작은 천사가

 

두 발로 폴~짝폴~짝 뛰어나가는 성장을 지켜볼 수 있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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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를 중심으로 예꼬들의 예배드림의 자세와 교회에서의 즐거움을 배우는 곳입니다.

 

영아부에서는 작은 천사를 예꼬(예수님의 꼬마제자)로 부른답니다. 

 

쪼그만 두 손을 가지고 기도손을 만들고~

 

쫑긋쫑긋 두 귀를 세워서 말씀을 듣고~

 

동글동글 앵두같은 입술로 찬양을 하는 우리 예꼬들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에 가장 깨끗하고 영롱한 웃음을 보여주시기 위해 허락하신 선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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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040 예배의 회복]을 위한 돌봄부가 신설되었습니다.

 

작은 천사를 품에 안기까지도 힘들었지만, 

 

그 천사가 품에 안기어 세상에 나가기 전까지 부모로 감당해야 하는 양육의 시간은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육아를 하며 체력 에너지의 소진과 예배에 집중할 수 없는 겹겹의 시간은 

 

모든 부모님들에게 가장 큰 지침으로 다가오게 되죠. 

 

그.래.서

 

이찬수 담임 목사님께서 언급하셨던 [3040 예배회복]을 위해 작은 용기를 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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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자녀와 함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짧지만 긴 시간의 흐름 가운데 '어깨'를 빌려 드릴게요!

 

영아부 예배는 어른예배보다 20분 먼저 시작된답니다. 

영아1부 9시 10분, 영아2부 11시 10분

 

예꼬들에게 맞춘 찬양과 말씀을 먼저!

그 다음, 어른 예배로 전환될 때~ 

 

영아부 예배실 뒤 켠에 예꼬들을 위한 키즈존으로 예꼬들이 올 수 있어요. 

 

안전하게 갖고 놀 수 있는 장난감, 색칠놀이, 작은 간식거리들이 있습니다. 

 

엄마아빠의 시선이 닿는 곳에 예꼬들이 있을 거예요.

 

안심하시고, 예배에 집중해 주세요.

(담당교사는 1부 예배를 먼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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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예배를 드리며, 함께 울고 함께 웃겠습니다. 영아부 교사 일동.

 

함께 예배를 드리며, 함께 울고 함께 웃겠습니다. 

 

영아부 교사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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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훈
    조성희 선생님~
    작은 예꼬들의 섬김 뿐 아니라 3040부모의 신앙 성장을 바라는 부서와 부서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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