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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감사나눔] 목회자 부부 초청 모임 너무 감사했습니다 |
|---|---|
| 글쓴이 | 김동준 |
| 날짜 | 2025-10-22 |
| 조회수 | 3805 |
저는 이번에 목회자 부부 초청 모임에 참석했던 부산 정관온전한 교회 김동준목사입니다
작년에 교회 일정관계로 참석하지 못해서 참 아쉬웠는데,
올해도 감사하게 초청해 주셔서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개척하고 성도들과 기쁨으로 교회로 살아가던 중,
3개월만에 코로나가 터져서 막막할 때 많았는데,
우연히 지금 분당우리교회에서 신청받고 있는 미자립교회지원프로그램을 소개받았습니다.
너무 감사하게도 교단이 달라서(순복음) 솔직히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부족한 교회의 소개를 보면서, 하나님의 은혜 아니면 설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이때 먼길을 찾아와서 방문해 주신 김용수집사님께 참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을 대신해서 오셨다고...
너무 수고하고 계셔서 감사하다고 하시는 말씀에 참 위로가 됐습니다.
그게 그때 참 필요했었나 봅니다.
교회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함께하고 있다는 말씀에 참 위로가 되고 감사했습니다.
그런 은혜 가운데 이번 모임을 참석하게 되었는데,
부산에서 떠나는 긴 여정이라 지칠만도 했지만, 주차장에 도착하면서부터 너무 좋았습니다.
따뜻한 웃음으로 맞이해 주시는 집사님들의 섬김으로 피로가 싹 가셨습니다.
수줍어 보이지만 너무 큰 은혜였던 청년 인도자분의 찬양을 시작으로,
목사님과 장로님의 가평우리마을에 대한 설명과 권사님의 부르심에 대한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귀한 섬김덕에 우리가 이런 귀한 쉼을 얻을 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각 가정마다 사진촬영을 하게 되었는데,
어떻게든 웃게 하려고 웃음을 주셨던 집사님의 수고로, 인생 사진을 건지게 되었습니다.
집에 오니까 아이들이 묻더라구요... 아빠 무슨 좋은 일 있었냐고...
그리고 향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는데, 부부를 위해서 만들라고 했는데,
교회 수험생 아이들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기뻐할 생각에, 즐거운 마음으로 향수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와... 할 정도로 너무 신경써 주시는 메뉴로, 식사 잘했습니다.
그리고 부부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아내와 자녀들에게 잘해야 생각이 드는 좋은 시간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돌아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렇게 하루를 보내고 준비해 주신 편안한 숙소에서 잠을 잘 자고
다음날 아침식사 후 같은 조에 계신 목사님들과 책 나눔을 하게 되었는데,
책을 녹음해 주신 귀한 성도님의 헌신으로,
다시금 목회자의 사명을 생각하는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준비해 주신 따뜻한 선물을 받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는데 특별히 휴가를 내서 이렇게 섬겨주신 집사님들 감사합니다.
아이를 데리고 온 가정들까지 챙기느라 너무 고생많으셨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이 귀한 섬김의 은혜 기억하면서 다시 열심히 사역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회가 되어서 내년에도 참석할 수 있다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준비해주신 이찬수목사님 담당 목사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허길호집사님과 많은 집사님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p.s 올리는 데 글이 오류가 나서 두 번째 쓰게 되었네요...
솔직히 힘이 쫙 빠졌는데,,,, 올리지 말까 하다가 너무 감사해서 올립니다.
그만큼 감사했습니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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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경제목사님, 안녕하세요. 가평우리마을 담당 오경제 목사입니다. 하나님의 조건없는 환대를 위해 마을 직원분들의 애씀에 감사하게 됩니다. 불편하신 부분도 많으셨을텐데 여러 감사한 마음을 나누주심에 감사드리며, 직원들에게도 감사의 기쁨을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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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권안녕하세요, 목사님. 어제의 여운이 저희 안에도 진하게 남아있습니다. 귀한 목사님과 사모님을 모시고 섬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있어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부산이라는 먼 거리에서 가평으로 달려오시면서 우리교회 봉사자 성도님이 너무 보고 싶었다는 말씀을 해주실 때, 제 마음도 너무나 감사와 기쁨이 넘쳤습니다. 아마 그 말씀이 국내선교분과 봉사자 성도님들께 가장 큰 상급이자 기쁨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저희교회가 온전한 교회를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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