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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51201 역대하 15장 - 여호와를 찾는다는 것 |
|---|---|
| 글쓴이 | 송현석 |
| 날짜 | 2025-12-01 |
| 조회수 | 2648 |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새번역]
7 그러나 임금님과 백성은 기운을 내십시오. 낙심하지 마십시오. 임금님과 백성이 하는 수고에는 상급이 따를 것입니다.
아버지 하나님, 저의 행위에 상급을 매기시고 또한 저의 손을 약하게 하지 않으시고 낙심치 않게 하신다는 오늘의 한 구절이 지금 바로 여기 있는 저에게 꼭 필요한 말씀이자, 지금 맞닥뜨린 고통스런 기도의 응답으로 받습니다. 지나친 생각과 과도한 의심에 함몰되지 않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 떠나는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세상과 사람들의 모든 것을 남겨 놓고 두 벌 옷도, 전대도, 배낭도 신도 지팡이도 없이 훌훌 벗어 놓고 어떤 미련도 남기지 않고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만 보이는 삶으로 떠나는 오늘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만 제 심장이 되어 살아내는 오늘 되기를, 성탄의 아기 예수를 간절히 기다리고 소망의 인내로 참아내는 오늘과 제 삶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는 아시니, 저의 고통과 슬픔을 위로하시고 오늘도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세요.
말씀묵상노트
●일시: 20251201
●장소: 방
●본문: 역대하 15장
●본문요약하기
(1)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셔서 나가 아사를 맞아 유다와 베냐민 무리들에게 이름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실것
-너희가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릴 것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지가 오래 됨
-그들이 그 환난 때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심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님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함 +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성읍끼지 피차 상한 바 됨 =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
-너희는 강하게 하라 + 너희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낙심하지 마십시오 +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2)아사가 오뎃의 예언을 듣고 마음을 강하게 함
-가증한 물건들을 유다와 베냐민 온 땅과 에브라임 산지 점령한 성읍에서 제거
-여호와의 낭실 앞에 있는 여호와의 제단 재건
-유다와 베냐민 무리를 모으고 에브라임과 므낫세와 시므온 가운데 나와 머무른 자들 소집 = 이스라엘 사람들이 아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고 아사에게도 돌아오는 자가 많았음
-아사 왕 제 십오년 셋째 달 예루살렘에 모여 노략하여 온 물건 중 소 칠백 마리,양 칠천 마리로 여호와게 제사 드림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외치고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 =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하고 우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음 =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음
(3)아사 왕 어머니/할머니 마아가 폐위 - 선왕 아비야의 어머니이기도 한 마아가
-아세라의 가증한 목상을 만들어 태후 자리 폐하고 우상을 찍고 빻아 기드론 기냇가에 불사름
(4)아사의 일평생 온전한 마음
-산당은 이스라엘 중에서 제하지 아니했으나 아사의 마음이 일평생 온전함
-그의 아버지가 구별한 물건과 자기가 구별한 물건, 은, 금, 그릇들을 하나님 전에 드림
-아사 왕 제 십오 년부터 제 삼십 오년까지 이십년 간 다시 전쟁이 없음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1)여호와께로 돌아와 그를 구하고 찾는 자와 만나시고 함께 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12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3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찾지 아니하는 자는 대소 남녀를 막론하고 죽이는 것이 마땅하다 하고
14 무리가 큰 소리로 외치며 피리와 나팔을 불어 여호와께 맹세하매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여호와를 찾는 것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기를 언약하고 또한 맹세하는 아사와 예배자들
-역대하의 주제는 '여호와를 구하고 찾는 마음을 굳게 한다는 것에 대하여'라 묵상. 르호보암 기록부터 나오기 시작한 이 구절이 각 왕들의 기록들에 연달아 나타나고 있음
-구하지 않으면 찾을 수 없기에 그 마음의 바탕에 갈망하며 갈구하고 구하는 마음이 찾는 행위로 나타나는 것이라 묵상
-지금까지 역대하 기록들이 내게 질문하는 것은 '과연 너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마음을 굳게하고 있나?'라고 묵상. 기록 중 르호보암에 대한 역대하 12장 14절 기록은 ' 그가 여호와를 구하는 마음을 굳게 하지 아니함이었더라'고 보여주며, 내게 또 묻고 있음. '너도 그러냐?'. 마음에 찔리는 질문이고 이 질문에 확실하고 크게 대답할 수 있는 확증된 삶이 필요하다 느끼고 또 묵상
-역대하의 주제가 여호와를 구하고 찾는다는 것이라 묵상하게 되는 이유는 역대하 1장에서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솔로몬이 자신에게 무엇을 구하는지 물어보시고 지켜보셨기 때문. 즉,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선 내가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사랑한다는 것을 무엇을 구하는가를 보시고 확증하신다는 것이라 묵상
역대하 1장
7 그 날 밤에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나타나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주랴 너는 구하라 하시니
-결국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위탁하신 백성들의 재판을 공의와 정의로 할 수 있는 지혜와 지식을 구하는 모습을 보시고 전무후무한 축복을 허락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모습에서 이를 확인할 수 있음
역대하 1장
9 여호와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주는 내 아버지 다윗에게 허락하신 것을 이제 굳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땅의 티끌 같이 많은 백성의 왕으로 삼으셨사오니
10 주는 이제 내게 지혜와 지식을 주사 이 백성 앞에서 출입하게 하옵소서 이렇게 많은 주의 백성을 누가 능히 재판하리이까 하니
11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이르시되 이런 마음이 네게 있어서 부나 재물이나 영광이나 원수의 생명 멸하기를 구하지 아니하며 장수도 구하지 아니하고 오직 내가 네게 다스리게 한 내 백성을 재판하기 위하여 지혜와 지식을 구하였으니
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역대하의 왕들을 통해 내게 하시는 말씀이 바로 이것, 내가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무엇을 구하는가가 바로 내 사랑의 확증의 기회이며, 모든 것을 지닌 인간 계급 사회의 최상위인 왕들이 과연 무엇을 구하는지를 보여주시며, 자신의 영달을 위해 구하는 왕들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구하는 왕들과 아예 구하지도 않고 찾지도 않는 왕들을 통해 내게 실증 교육을 해주시는 것이라 묵상
-이제 막 절반을 지나려하는 묵상에서도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왕들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무엇을 구하는지, 과연 여호와 하나님께 구하는지 우상들에게 구하는지를 집중하며 살펴 볼 예정
-지금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구하는 삶을 살고 있나?
-여호와 하나님을 구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의 문제 해결? 아니면 그의 영광?
-나는 예배뫄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의 자리에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만나고 있나?
-나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함께 하고 있나? 무엇으로 함께 하시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확증할 수 있나?
(2)여호와 하나님을 찾는 방법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12 또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기로 언약하고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왜 찾나? 찾고 나선 무엇을 할 것인가? 이 두 질문의 답은 같은 것.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알기 위해 찾는 것이라 묵상. 그러므로 찾는다는 것은 곧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아는 것 혹은 그 과정의 시작점이라고도 말할 수 있음
-가장 먼저 돌아가는 것, 돌아서는 것, 돌이키는 것이 필요함. 세상과 사람들을 향하던 나의 눈과 마음을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로만 향하도록 돌아서고 돌이키고 그예 발걸음까지 옮겨 돌아가는 것이 최선행 과제임을 오늘 기록이 보여주고 있음
-그리고 12절과 15절에 공히 나타나듯 마음을 다하는 것이 필요. 마음을 어느 정도 쓰는 수준이 아니라, 다하는 것이라 기록하고 있음에 주목해야한다 묵상. 히브리 원문에는 '모든 마음 혹은 온 마음으로'라고 기록되어 있음. 내 마음을 남김없이 쓰는 것을 의미. 이는 내 마음이 다른 어떤 것에도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이 할당되는 것이 아니라, 내 마음 전체에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꽉 차있으신 상태를 의미하는 것
-그리고 히브리인들은 뇌의 개념이 없었기에 지성과 합리와 논리도 마음의 영역이라 여겼음. 또한 감정이 머무는 곳도 마음이라 여김, 그렇기에 오늘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여 찾는다는 의미는 곧, 내 지성과 감성 모두를 총 동원한다는 의미. 이는 단순한 정보 획득 및 반응 개념이 아니라 상대의 마음까지 공감하는 것을 포함하는 것을 의미. 상대의 정보를 모두 내 것으로 하고 내 경험과 지식을 총동원하여 그런 상황에 있는 상대의 감정까지 공감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는 성경의 가장 중요한 동사인 '알다', 히브리어 '야다'와 같은 개념
-마음을 내게 주신 이유는 바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찾는 중요한 도구이기 때문라 묵상. 그래서 내 마음은 항상 영원한 것을 사모하게 하셨음을 솔로몬이 기록한 바 있음
전도서 3장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이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이 마음을 어떻게 쓰면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찾을 수 있나? 오늘 기록에선 마음을 다하고 또 목숨을 다한다고 기록하고 있고, 마음을 다하고 또 뜻을 다한다 기록하고 있음. 즉, 마음을 쓰는 방법은 나의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는 것. 여기서 목숨이란 생명을 버린다는 의미가 아니라 내 생명이 머무는 육체와 영혼을 통들어 지칭하는 것을 의미. 즉, 내 육체의 모든 활동과 내 영혼의 모든 활동을 총동원한다는 의미로 사용. 여기 사용한 목숨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어휘는 '네페쉬'
-네페쉬는 또한 신명기 6장 4절에서 '뜻'으로 번역되기도 하는 용어
-오늘 기록 역대하 15장 15절에서 나타난 '뜻'은 또 다른 단어인 남성 명사 STRONG 7522 '라촌 רָצוֹן'을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표현하는 상태의 기쁨을 의미하는 것
-15절 뜻을 다하여는 기쁨을 다하여로 표현할 수 있다 묵상
-여호와를 찾는 것은 어쩔 수 없어서가 아니라 기뻐하며 찾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어떤 것과 함께 찾는 것이 아니라 오직 여호아 우리 하나님만을 찾는 것이며, 또한 마음과 몸을 모두 쏟아부어 찾는 것임을 의미한다 묵상
-진정으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찾기 위해 아사 왕은 모든 사람을 일단 모았고, 제사를 드렸음. 이는 공동체의 예배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찾는 방법임을 같이 보여주는 것이라 묵상
●내게 주신 교훈은 무엇인가요?
(1)지금 구스 백만 대군을 전멸시키고 승승장구하고 있는 아사와 함께한 유다 베냐민 족속에게 왜 낙심하지 말라, 너희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예언하셨을까?
-오늘 본문 역대하 15장 마지막절 19절에는 아사왕 제 삼심오년까지 다시는 전쟁이 없었다 기록하고 있음. 오늘 기록된 제사가 아사오아 십오년이었으니 이십년간의 평화가 있었던 것
-그러므로 다가올 전쟁을 준비하라는 의미로 보기도 어렵지 않았을까? 그러나 행한 모든 일과 주변의 일들, 즉 요란한 상황은 곧 전쟁이 올 것만 같은 분위기
-오늘 기록은 이 요란함이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음. 언제든 전쟁이 나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그렇기에 전쟁이 날까, 전쟁이 나면 질까 낙심하지 않고 준비하라는 뜻이었을까?
-이 부분에서 확실히 알 수는 없으나, 아사가 돌입한 것을 전쟁 준비가 아니라 바로 유다 땅과 점령한 이스라엘 땅을 정결케 하는 것이었음. 오히려 이런 예언이 없던 어제 본문 역대하 14장에서는 성읍을 건축했던 아사 왕이 오늘은 낙심하지 말라, 너희의 손을 약하지 않게 하라는 명령에 즉각 반응하여 온 땅의 우상들을 제하는 일을 하고 다 함께 모여 큰 예배를 드리고 있음
-어떤 상황에서도 낙심하지 않으려면, 내 손을 약하지 않게 하려면, 내 마음을 정결케 하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예배로 나아가야함을 보여주는 본문이라 묵상
-그러므로 낙심하지 않아야할 상황이 다가온다기보다, 오뎃의 아들 아사랴의 예언은 여호와와 함께 하시기에 적당한 시기와 상황은 없으니 낙심치 말고 외부의 사정이 요란하더라도 마음의 정결과 예배를 지키라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묵상
-나는 상황만 좀 나아지면 예배해야지, 말씀 묵상해야지, 기도해야지, 찬양과 감사해야지 하면서 살고 있는지라, 오늘 말씀이 더욱 마음깊이 다가옴. 지금 내 상황이 어떤지 상관없이 내가 낙심치 않기를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선 원하시고 내 손이 약하지 않기를 원하시기에 나는 더욱 옛 사람을 십자가에 못박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내 안에 사셔서 정결한 마음으로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에 최선을 다할 수 밖에 없다 묵상. 특히 지금처럼 고통의 순간에는 더더욱 그래야한다 묵상
(2)'여호와께서도 나를 만나 주시고'
15 온 유다가 이 맹세를 기뻐한지라 무리가 마음을 다하여 맹세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여호와께서도 그들을 만나 주시고 그들의 사방에 평안을 주셨더라
-오늘 기록을 읽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만나셔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을 교만한 생각이라 느낌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만나 '주시는' 것이기 때문. 아버지께서 나를 만나시는 것이 내게 곧 은혜라는 것, 내가 자격이 있거나, 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에게 당당히 요구할 수 있는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기 때문. 이는 히브리 원문으로는 알 수 없는 우리말만의 고유한 뉘앙스이기에 나에게 더욱 집중된 말씀이라 느껴짐
●말씀으로 기도하기
아버지 하난미, 평생 저의 마음이 온전하여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구하고 찾는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여호와 우리 하나님 찾는 것에 낙심하거나 제 손이 약하지 않도록 불같은 시험을 통과한 순전한 믿음으로 오늘을 살아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지나친 생각과 의심과 고통에 함몰되지 않도록 제게 힘과 용기와 지혜와 사랑과 기쁨 주셔서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끝까지 사랑하고 매일 매순간 예수 그리스도와 추억을 쌓아가며 주님 다시 오실 그날을 마라나타 기다리는 평생 되도록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세요.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주세요. 아버지,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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