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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구절은혜나눔] 20251208 역대하 22장 - 꾀어 악을 행하게 하다
글쓴이 송현석
날짜 2025-12-08
조회수 2491

오늘의 한 구절

[개역개정]

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새번역]

7 아하시야는 요람에게 문병을 갔다가 오히려 해를 입게 되었다. 이것은 이미 하나님께서 일을 그렇게 꾸미셨기 때문이다. 아하시야가 병문안을 하러 갔다가, 뜻밖에도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와 맞닥뜨리게 되었다. 예후는 이미 주님께서 아합 왕가를 멸망시키시려고 기름 부어 뽑아 세운 사람이었다.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삶을 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고 저를 먼저 사랑하신 그 사랑 안에서 거하기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길을 벗어났을 때도 또한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돌이키고 돌아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육신이 연약하고 본성이 죄성이 저의 삶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속속들이 배어들고 스며들어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이번 달의 삶 속에서도 아버지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 아버지를 만나는 삶으로 살아내고, 그 삶으로 예배를 준비하고 사모하는 예배자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말씀묵상노트 

●일시: 20251208

●장소: 방

●본문: 역대하 22장

●본문요약하기


제 22 장

여호람의 막내아들 아하시야 즉위와 행적

1   예루살렘 주민이 여호람의 막내 아들 아하시야에게 왕위를 계승하게 하였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들과 함께 와서 진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들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

2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3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5   아하시야가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이스라엘 왕 아합의 아들 요람과 함께 길르앗 라못으로 가서 아람 왕 하사엘과 더불어 싸우더니 아람 사람들이 요람을 상하게 한지라

6   요람이 아람 왕 하사엘과 싸울 때에 라마에서 맞아 상한 것을 치료하려 하여 이스르엘로 돌아왔더라 아합의 아들 요람이 병이 있으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사랴(본 장 1절에는 아하시야)가 이스르엘에 내려가서 방문하였더라

7   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입었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님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이더라

8   예후로 하여금 아합의 집을 심판하게 하실 때에 유다 방백들과 아하시야의 형제들의 아들들 곧 아하시야를 섬기는 자들을 만나서 죽였고

9   아하시야는 사마리아에 숨었더니 예후가 찾으매 무리가 그를 예후에게로 잡아가서 죽이고 이르기를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라 하고 장사하였더라 이에 아하시야의 집이 약하여 왕위를 힘으로 지키지 못하게 되니라


아하시야 어머니 아달랴 여왕 등극

10   아하시야의 어머니 아달랴가 자기의 아들이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였으나

11   왕의 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이 죽임을 당하는 중에서 몰래 빼내어 그와 그의 유모를 침실에 숨겨 아달랴를 피하게 하였으므로 아달랴가 그를 죽이지 못하였더라 여호사브앗은 여호람 왕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이더라

12   요아스가 그들과 함께 하나님의 전에 육 년을 숨어 있는 동안에 아달랴가 나라를 다스렸더라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요?

(1)하나님께서 아합 왕조를 보시는 관점 =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나를 보시는 관점


3   아하시야도 아합의 집 길로 행하였으니 이는 그의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하였음이라

4   그의 아버지가 죽은 후에 그가 패망하게 하는 아합의 집의 가르침을 따라 여호와 보시기에 아합의 집 같이 악을 행하였더라


   -악은 두 가지 채널로 발현된다고 볼 수 있음

   1)꾀는 것

   2)따라하는 것

   -하나는 말이고 하나는 실천적 행동. 악을 꾀는 말을 계속 들으면 결국 행동으로 옮길 수 밖에 없게 되는 것이며, 특히 악에 대해선 내 죄성이 발동하여 더더욱 손쉽게 이 과정이 이루어지는 것임을 오늘 기록이 보여주고 있음

   -꾀고 꾀임받고 그것을 따라하는 것의 결국은 '패망'으로 귀결될 수 밖에 없는 것임을 같이 기록하고 있음. 이 패망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로 말미암을 것임을 님시의 아들 예후라는 인물을 통해 극적으로 드러내시고 있음.


   -오늘 자신을 낳아 준 어머니가 꾀어 악을 행하게 했다는 기록을 읽으며, 내게 믿음의 가정을 주신 은혜가 얼마나 크나큰 은혜인지 깨닫게 됨. 어머니께서 권하는 것을 거부할 자식이 어디 있겠나? 그런 상황에서 꾀어 악을 행하게 했다면, 부지불식간에 자녀는 악의 구렁텅이에 빠지게 되는 것. 생각만해도 끔찍하고 참혹한 장면이라 느낌

   -즉위 시 사십이 세나 되었던 아하시야는 바로 어머니의 말이었기에 그 나이까지 죄악에 절여져 버린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됨. 결코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라 생각하면서도, 왜 자기 성 바로 곁에 있는 성전에 들어가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 묻지 않았는지도 궁금한 부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나이가 훨씬 지났는데도. 즉, 아무리 꾀어도 악한 것임을 양심으로 알았을텐데, 왜 그 꾀는 악을 실천했을까라는 것

   -이 사태가 바로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없다면 내 삶 속에 일어날 일이라 묵상. 꾀는 것에 넘어가고, 그 꾀는 가르침을 따라하는 것은 내 마음 속에 말씀이 없기 때문이라 묵상. 내 마음에 말씀이 없다면 나는 반드시 패망할 일을 저지르게 될 것이라는 것. 그것이 바로 내 죄성, 본성이라 오늘 역대하 22장은 말하고 있다 묵상


   -이를 뒤집어 말하면,내게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만 마음에 있다면, 나는 패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바로 이 지점을 오늘 기록이 같이 보여주고 있음. 유다 왕국의 씨를 말리려는 아달랴의 시도에도, 그 꾐에 빠져 움직이는 수 많은 신하들과 군대들의 움직임 속에서 여호람의 딸이요 아하시야의 누이요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인 여호사브앗이 아하시야의 아들 요아스를 왕자들의 학살에서 구해 성전에 피하게 만드는 결행을 실천. 예배의 자리에 다윗 왕조를 이어갈 희망을 숨기셨다는 기록에서, 나의 모든 희망이 예배에 있음과 나의 산 소망이 오직 예수 그리스도 뿐이심을 깨닫게 됨

   -어제 기록과 함께 두 아내의 각기 다른 행동은 여호와를 경외하는가의 여부에 달려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음. 여호람의 아내이자 아합의 딸인 아달랴는 여호와를 업신여기고 멸시하는 자였고, 비록 여호람의 딸이었지만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내인 여호사브앗은 다윗 왕조의 씨를 보호하고 보존하는 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였음


   -내 앞에는항상 아달랴의 길과 여호사브앗의 길이 열려 있음. 나는 지금 어떤 길 위에 서있나?


●내게 주신 교훈은 무엇인가요?

(1)드디어 드러나는 악을 행하게 꾀는 사람 - 오므리의 손녀 아달랴


역대하 21장

5   여호람이 왕위에 오를 때에 나이가 삼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팔 년 동안 다스리니라

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역대하 22장

2   아하시야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사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 동안 다스리니라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아달랴요 오므리의 손녀더라


   -왜 아합 왕의 딸 오므리라 기록하지 않고 오므리의 손녀라 기록했을까? 확실할 이유는 알 길이 없으나, 아합 왕가의 시작이기 때문이 아닐까 추정. 그렇기에 아합의 집이라 통칭한 역대하 21장 기록으로 미루어보아 꾀어 악을 행하는 집단의 시작으로 오므리를 보는 관점을 유지한 것이 아닐까?

   -결국 오므리의 손녀 아합의 딸 아달랴는 유다 왕국의 유일한 여왕이 되지만, 왕이 되기 위해 자기 자손들을 모두 죽이는 용서할 수 없는 중죄를 저지름. 어떻게 할머니가 자손들을 진멸하고 죽일 생각을 할 수 있나?


   -역대하 22장은 아달랴의 죄를 어제 역대하 21장처럼 분명히 지적하여 기록하고 있음

   1)아하시야 왕을 아합의 집 길로 행하도록 꾀어 악을 행하게 함

   2)유다 집의 왕국의 씨를 모두 진멸하려 함


   -기록을 보면 아하시야 왕 생전에는 아달랴의 손자들이 왕을 섬기는 자들이었음. 그러므로 아달랴를 섬기는 자들이기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그럼에도 자신이 왕이 되기 위해 자기와 자기 아들을 섬기고 자기 편이었던 모든 즉위 자격 있는 씨를 말리려 진멸한 것. 자기가 꾀어 악을 행하게 만들어 용서받을 수 없는 죄악까지 저지르게 해 놓고 이렇게 죽였다는 것은 정말로 악한 사람이었음을 알 수 있는 기록

   -아달랴의 이 행위들이 왜 여호와 앞에서 더욱 악한가? 이는 다윗 왕조가 영원히 이어질 것이라 말씀하신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약속을 고의적으로 의도적으로 망가뜨리고 이루지 못하도록 하려는 집중적 노력이었기 때문이라 묵상


   -이렇게 집요한 외부의 노력과 내 속의 시도가 나에게도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음을 오늘 성경이 내게 가르치고 있다 묵상. 그렇기에 어제 묵상한 역대하 21장은 굳이 다윗 왕조에 대한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약속을 기록하고 상기시키고 있음을 관찰 할 수 있음. 그 기록에서도 오늘 기록된 아달랴가 등장하고 있음. 그러므로 이 악한 시도의 주인공을 부각시켜 내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라 묵상


역대하 21장

6   그가 이스라엘 왕들의 길로 행하여 아합의 집과 같이 하였으니 이는 아합의 딸이 그의 아내가 되었음이라 그가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였으나

7   여호와께서 다윗의 집을 멸하기를 즐겨하지 아니하셨음은 이전에 다윗과 더불어 언약을 세우시고 또 다윗과 그의 자손에게 항상 등불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음이더라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약속과 언약을 바라보고 지키려 애쓰고 발버둥치고 살아간다면, 아달랴와 같은 훼방과 방해와 파괴 시도가 있을 것임을 내에 보여주시면서도, 잇달아 나오는 기록들에서처럼 이런 시도는 결코 성공할 수 없는 것임을 내게 같이 말씀하시고 있음


   -문제는 회복의 희망이 하나님의 전에 숨어있는 육 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것

   -참고 견디는 삶의 희망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이라면, 기다리는 동안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선 내게 무엇을 주시고 계시나? 바로 일상의 작은 행복들과 그 행복들이 직장과 가정에 흘러 넘치게 하시는 은혜를 주셨다 묵상


시편 128편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1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길을 걷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2   네가 네 손이 수고한 대로 먹을 것이라 네가 복되고 형통하리로다

3   네 집 안방에 있는 네 아내는 결실한 포도나무 같으며 네 식탁에 둘러 앉은 자식들은 어린 감람나무 같으리로다

4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는 이같이 복을 얻으리로다

5   여호와께서 시온에서 네게 복을 주실지어다 너는 평생에 예루살렘의 번영을 보며

6   네 자식의 자식을 볼지어다 이스라엘에게 평강이 있을지로다

   -하나님의 전에 숨어있는 역대하 22장의 희망과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서 성전에 올라갈 때마다 부르라시며 주신 시편 128편의 내용이 나는 너무나 잘 어울린다고 느낌

   -하나님의 전에는, 내가 드리는 예배의 자리에는 내가 평생 기다리고 바라는 소망이 있는 곳이며, 또한 내 일상의 행복이 흘러 나오는 근원임을 노래하고 있는 것

   -일상과 평범함이 세상과 사람에 대해 강력한 이유는, 그것이 없어졌을 때 사람들이 그 소중함을 깨닫고 되찾으려 필사적으로 노력하기 때문. 즉, 자신이 누군가에게 배우거나 일부러 알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삶 속에서 스스로 자연스레 깨닫는 진리이기에 목숨을 다하여 이를 지키려는 노력을 기울이게 되는 것. 전쟁터의 병사들에게 물어보면 백이면 백 자기 가족과 아내와 자녀가 있는 조국을 지키기 위해 목숨 걸고 나왔다 답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음

   -또한 일상과 평범함을 찾으려는 희망과 노력이 계속되는 한, 일상과 평범함은 고통과 환난 속에서도 지속되는 것임을 여러 고통스런 기록들이 증명하고 있음. 전쟁 중의 일상과 평범함, 심지어 유대인 학살 수용소에서조차 일상을 추구한 기록을 빅터 프랭클같은 작가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어쩌면 진짜 일상과 평범함은 오직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길을 걷는 자에게 주시는 것이라 상황과 조건과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

   -이 일상과 평범함의 근원이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고 그의 길을 걷는 것에 있음을, 즉, 하나님의 전에, 예배의 자리에 있음을 오늘 아달랴 사건으로 내게 말씀하신다 묵상. 즉, 일상과 평범함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길을 걷는 것의 결과이기도 하지만,  아버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길을 걷는다는 것 자체가 그 무엇도 바꿀 수 없는 것이기에 가장 핵심적이고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일상과 평범함 자체가 될 수도 있겠다 묵상

   -일상적이지 않은 상황, 평범하지 않은 조건을 행복한 일상과 평범한 상황으로 만들어 내며, 그것 자체가 곧 일상과 평범인 것이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아닐까 생각하고 묵상함. 지금도 일상적이지 않고 평범하지 않은 지경에 처한 나 같은 사람들에 대한 희망이 여기에 있다고 느끼기 때문


   -나는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로 내 일상의 행복을 가정과 공동체에 흘러 넘치게 하고 있나?

   -나에게 예배와 말씀 묵상과 기도와 찬양과 감사가 일상이며 평범함인가?


●말씀으로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모든 것이 여호와 우리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며, 제 소망은 오직 하나님의 전, 예배의 자리, 성전이신 예수 그리스 뿐이심을 고백하고 인정합니다. 오늘도 저의 산 소망인 예수 그리스도를 묵상하며 아기 예수로 오신 성탄을 거룩하고 경건하고 정결한 삶으로 준비하고 사모하며 지나도록 저를 온전히 완전히 다스려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버지, 저는 죽어 마땅한 죄인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로 저를 정결케 하시고 제가 예수 그리스도의 먼저 하신 사랑 안에,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이 제 안에 있도록 저를 떠나지 마시고 함께 해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blog.naver.com/joeyh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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