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사진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우리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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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드림센터 오픈 |
|---|---|
| 글쓴이 | 우리 |
| 날짜 | 2011-12-08 |
| 조회수 | 12817 |
쌀쌀했지만 화창했던 12월 4일 주일
우리 자녀들의 예배를 위해 준비한 새로운 공간인 드림센터(서현교육관)가 오픈했습니다.
첫 주일 예배를 드리며 그 모습을 사진으로 길게 담아 보았습니다.
# 드림센터의 첫 예배를 준비중입니다.

주일 이른 아침, 각 예배실마다 선생님들께서 예배를 위해 장비를 확인하며 준비중이셨습니다.


찬양팀 선생님들도 함께 연습하며 새로운 악기들과의 소리도 맞추어 봅니다.


율동 선생님들도 찬양과 함께 율동도 맞추어 보시고

새 예배실을 기대할 아이들을 위해 청소도 다시 한번 깨끗히 합니다.

선생님들이 모여 드림센터에서 드리는 첫 예배를 위해 함께 기도하고

아이들이 앉을 의자의 줄도 다시금 정리합니다.

예배에 필요한 물품들도 준비하고

예배를 위해 일찍 참석한 아이들은 넓은 교육관에서의 즐거운 달리기 한 판도 해 봅니다.

새로운 예배처소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찾을 주일학교 친구들을 맞이합니다.
# 드림센터를 향한 발걸음들이 이어집니다.

쌀쌀해진 날씨속에도 기대감으로 새 예배장소를 찾아 온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습니다.




안내로 섬겨주신 선생님들께 예배장소에 대한 안내를 받아 해당 부서로 향합니다.

# 드림센터에서의 첫 예배를 시작합니다.
(각 부서 1부예배 풍경입니다.)
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소년부







중등부





고등부






각 부서마다 선생님들께서 아이들을 반가운 얼굴로 맞이하고
모두 함께 반가운 환영의 인사와 사랑의 축복으로 드림센터에서의 첫 예배를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공간에서의 예배를 드리며 기쁨으로 찬양하고
새 교육관에서 12월 생일 맞은 친구들을 축하하고
넓어진 예배 공간에서 함께 공과 공부도 진행했습니다.
첫 예배이지만 목사님, 전도사님들의 귀한 말씀과 선생님들의 헌신속에서
큰 문제없이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얼굴에 미소를 머금고 예배 드릴 수 있었습니다.
# 드림센터에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 많습니다.

드림센터에서 첫 예배를 드리며

예배를 잘 준비할 수 있는 부서별 준비실도 있고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과 테이블도 있고


좋은 옷장과 신발장도 마련 되었습니다.
그리고

드림센터에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곳곳에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쉼터도 마련이 되어져 있지만 아직 불편하고 부족한 부분도 많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예배를 위해 새롭게 준비된 드림센터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성장하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가는 믿음의 주역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분당우리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한 꿈이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질 수 있도록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드림센터에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쉴 수 있는 공간도 있고


곳곳에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쉼터도 마련이 되어져 있지만 아직 불편하고 부족한 부분도 많습니다.


우리 자녀들의 예배를 위해 새롭게 준비된 드림센터를 통해
하나님의 귀한 자녀로 성장하며 다음 세대를 이끌어 가는 믿음의 주역들로 자라날 수 있도록
분당우리교회의 다음 세대를 위한 꿈이 하나님께 온전히 드려질 수 있도록
함께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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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이하나님께 감사하고♡
교육관 위해 애쓰시고 기도하시는 목사님과 모든 분들께 감사하고♡
주일학교에 관계된 모든 분께 감사하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기시는 이들을 위해감사하고♡
자라나는 많은 아이들이 감사하고♡
서현 드림센터를 통하여
우리들의 드림을 기쁘게 받아주소서
주님을 찬양합니다.
기쁨과 감격의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
박철종한영혼 한영혼을 구원하는 주님의 역사가 드림센터를 통하여 이루어지게됨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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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혜하나님 앞에서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우리 모두지만 첫번째 영혼이 아픈 종교가 없는 젊은이들을 위한 축복의 통로의 공간이 꼭 되어서 논크리스쳔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는 하나님 보시기에 흐뭇한 공간으로 드림센터가 사회환원되기를 함께 오늘부터 기도하겠습니다.
두번째, 장애인들의 예체능을 배울 수 있는 장소로도 사회환원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미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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