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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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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임재 체험 - A.W. 토저
글쓴이 한승우
날짜 2026-03-01
조회수 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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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A.W. 토저]

크리스천들이 영적으로 타락해 가는 현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인기에 영합하지 않고 타협 없는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한 ‘이 시대의 선지자’였다. 합리적인 이성만을 앞세워 입술만의 개혁을 주장한 자가 아니었으며, 깊이 있는 말씀 이해와 심오한 신학 이해를 토대로 눈물의 기도가 담긴 신앙 개혁의 메시지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고, 더 깊은 교제의 자리로 나아가기 위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해야 한다고 역설한다.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체험한 사람답게 임재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촉구한다. 하나님의 영과 연합하여서 오직 참되신 하나님만 믿는 신앙이 우리 안에 하나님의 임재의 불을 끌어당긴다고 강조한다. 토저의 메시지는 한마디 한마디가 명문이다. 그는 신학에 달통했지만 오직 성령과 말씀으로만 심령을 부흥시키는 설교자였다. 그는 평생 교회와 크리스천의 삶의 개혁에 관한 40여 권의 명저들을 저술하였다. 이 위대한 사람의 묘비는 너무도 담백하다. “하나님의 사람, A. W. 토저.”

 

 

[책 소개]

하나님 임재를 열망하라!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신앙의 개혁과 부흥을 위해 살아온 우리 시대의 선지자 'A. W. TOZER MIGHTY' 시리즈, 제10권 『임재 체험』.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 임재의 갈망이 없는 것이 가장 악한 병이다. 하나님 임재를 갈망하지도, 체험하지도 않는 것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의무를 놓아버린 것과 다름 없기 때문이다.


이 책은 총4부로 구성되어 하나님 임재를 갈망할 뿐 아니라, 체험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하나님과 옳고 바른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하나님 임재를 체험해야 한다고 역설하면서, 오직 참되신 하나님만을 믿는 신앙이 하나님 임재의 불을 끌어당긴다고 조언한다.


또한 하나님 임재를 체험하고 있다고 입술로 떠드는 그리스도인에게는 증거를 내놓으라고 말하면서, 그들이 체험한 하나님 임재가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가려 주고 있다. 아울러 하나님 임재를 진짜로 체험했다면, 하나님 임재의 증인으로 살아갈 것을 권한다.

 

 

 

[목차]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1부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 안에 거하는 인생

chapter 01 인생을 낭비하지 말고 핵심 진리만을 따르라

chapter 02 진리를 택할 것인가, 행복을 택할 것인가?

chapter 03 막대사탕만 핥는 신앙에서 깨어나라

chapter 04 믿음을 믿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붙잡아라

chapter 05 참된 신앙에는 의지적 결단과 능동적 선택이 뒤따른다


2부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 체험

chapter 06 하나님의 임재 처소는 거룩히 구별되어야 한다

chapter 07 하나님께 거룩한 상처를 구하라

chapter 08 새 십자가가 아니라 옛 십자가를 전하라

chapter 09 깊은 고독 가운데 하나님의 임재 속으로 들어가라

chapter 10 한마음으로 서로 교통하여 하나님의 임재에 동참하라


3부 하나님의 강력한 임재 안에 벌이는 영적 전투

chapter 11 자아라는 가장 질긴 잡초를 십자가에 못박는다

chapter 12 참그리스도를 따르는 영적 삶으로 전진하라

chapter 13 성령을 힘입어 믿음의 지식과 체험의 지식으로 무장하라

chapter 14 영적 체험의 건전성을 시험하라


4부 하나님의 복된 임재를 체험하는 자의 승리

chapter 15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얻을 수 있는 보물은 없다

chapter 16 진리의 정원을 가꿀 뿐만 아니라 담대히 진리의 편에 선다

chapter 17 진노하시는 거룩한 하나님을 믿는다

chapter 18 기쁨에영광스러운소망을바라보라

 

 

 

[책 속으로]

 

‘회심한’ 사람에게 ‘변화된’ 사람이 되라고 요구하지 않는 것이 오늘날 우리의 잘못이다. 그 결과, 교회에는 ‘수준 이하의’ 그리스도인들이 넘친다. 부흥이 무엇인가? 무엇보다 부흥은 “참신앙은 반드시 성결한 마음과 의로운 생활을 낳는다”라는 믿음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이다.-p64 중에서


다시 말하지만, 거룩한 생활이 온전한 단계까지 이르지 못하고 이렇게 불완전하고 불충분한 단계에 머물러 있는데도 자만에 빠지는 것은 ‘부활의 첫 열매’이신 그리스도의 교회의 수치이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이 이런 수치스런 상태에 빠져서는 안 된다고 경고한다. 성령님은 이렇게 자만에 빠진 사람들을 각성시키려고 늘 애쓰신다. - p.177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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