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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박재용님의 9월 2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박재용 |
| 날짜 | 2025-09-02 |
| 조회수 | 2465 |
1. 하나의 역사적 사실이나 사건을 두고 평가가 갈리는 것이나 선을 위해 악을 행하는 것이 정당화되는 서사를 보면 인간사에서 선과 악은 같은 동전의 양면처럼 보입니다. 무엇이 옳고 그름인지 모르겠는 상황에서 당신께서 세워주신 기준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2. 죄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과 회개하며 나아가는 것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다보면 정죄를 더 많이 하게 되는것 같고 용서를 구하며 나아가다보면 죄에 둔감해지는 것 같아 양쪽을 오가며 어떤 중간점으로 수렴해 적절한 균형을 찾게되길 간구합니다.
기도.
- 오직 겸손하여 당신의 영광만을 높이게 하소서. 아멘.
2. 죄에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과 회개하며 나아가는 것 간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다보면 정죄를 더 많이 하게 되는것 같고 용서를 구하며 나아가다보면 죄에 둔감해지는 것 같아 양쪽을 오가며 어떤 중간점으로 수렴해 적절한 균형을 찾게되길 간구합니다.
기도.
- 오직 겸손하여 당신의 영광만을 높이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