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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6.01.21. (수) [신명기 21장] 내 마음이 기준이 되지 않도록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6-01-21 |
| 조회수 | 678 |
내 마음이 기준이 되지 않도록
[신21:16]
자기의 소유를 그의 아들들에게 기업으로 나누는 날에
그 사랑을 받는 자의 아들을 장자로 삼아 참 장자 곧 미움을 받는 자의 아들보다 앞세우지 말고
[요일4:9-11]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오늘 신명기와 요한일서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제가 점검해야 할 사랑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내내 묵상하며 제 마음이 기준이 되어 사람과 일에 경중을 두는 저를 바라봅니다.
사람과 일에 대해 관심의 깊이가 저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가에 있지 않게 하소서.
오늘도 만나는 모든 이를 축복하고, 해야할 일에 아버지를 섬기는 마음으로 정성으로 임하게 하소서.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매주 수요일 스케줄러에는 [간병비 입금]이 뜹니다.
감당함에 있어서 당연한 마음을 잃지 않도록 하시는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그러나 감사를 놓치는 날이 많습니다.
그 때를 사단은 절대 놓치는 법이 없습니다.
아득한 마음이 들기도 하고, 오지 않은 다음주에 대한 염려를 심어주기도 합니다.
다시 감사합니다.
무조건 감사합니다.
소리내어 감사합니다를 말합니다.
이 일이 아니었다면 우리 수미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 것이고, 우리 막내도 그러했을테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마음에 감사가 차오를 때 까지 감사합니다.
즉시 감사합니다.
모든 일에 감사합니다.
사람에 대해서는 언제나 감사 감사 축복만!!!
아! 오늘도 가능하게 하시는 아버지께 감사를,
돌보시는 간병사님께 감사를, 삶의 의욕을 놓지 않는 막내에게 감사를 ...
오늘은 모임통장에 [모두 힘을 합하여]라고 송금 메모를 적었습니다.
간병사님께는 [하나님 감사합니다]라고 송금 메모를 적었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이 말씀이 무겁지 않도록, 당연하도록
저의 마음을 다스리소서.
아버지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