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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한영미님의 6월 3일 한 구절 한 마디 |
|---|---|
| 글쓴이 | 한영미 |
| 날짜 | 2026-06-03 |
| 조회수 | 729 |
아멘! 감사합니다. 사람의 인정과 평가에 연연해서 일희일비합니다. 평가가 좋으면 우쭐하고 평가가 안 좋으면 낙담했습니다. 보내신 자리에서 해야 하는 모든 일, 사명이 하나님이 맡기셨다고 생각하지 않고 저의 일, 저의 사명이라고 오해했기 때문입니다. 청지기에게 능력과 결과가 아니라 충성만이 중요한데 깨닫지 못했습니다. 이제 사람의 평가와 인정에 휘둘리지 않고 청지기로서 주님이 맡겨주신 일을 보내신 자리에서 충성하는 믿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