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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한구절은혜나눔] 2026.08.05. (수) [시편 10편] 돌아보면 언제나 은혜 |
|---|---|
| 글쓴이 | 김수진 |
| 날짜 | 2026-08-05 |
| 조회수 | 1098 |
돌아보면 언제나 은혜
[시편 10편] 새번역
1 주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그리도 멀리 계십니까? 어찌하여 우리가 고난을 받을 때에 숨어 계십니까?
17 주님, 주님께서는 불쌍한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십니다. 그들의 마음을 굳게 하여 주시고, 그들의 부르짖음에 귀 기울여 주십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시편을 통하여 아버지를 향한 믿음을 회복하는 시편기자를 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지금이 힘들 때
지금이 막막할 때
하나님이 멀리 계시는 것 같지만 돌아보면 늘 은혜였습니다.
늘 감사였습니다.
아버지 향한 마음을 놓치지 않게 해 주세요.
제 마음이 제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게 단속 해 주세요.
시편의 기도를 통해 아버지와 깊이 교제하는 이들의 모습을 만납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에서도 믿음을 놓지 않고 오히려 더욱 더 하나님께 감사하는 모습을 만납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
신실하신 주님,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으시며 아버지의 선한 뜻을 이뤄가심을 믿습니다.
가장 완벽한 때에,
가장 아름다운 주의 일을 이루어 주옵소서.
오늘도 말씀되시는 우리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오늘 병상에 계시는 분께 복음을 전하기 원하시는 분이 계시다는 내용이
전도폭발 2단계 단톡방에 올라왔습니다.
잠깐 망설였습니다.
망설이던 사이 한 자매님이 선뜻 지원하셨습니다.
아! 내가 늘 복음을 전할 준비가 되어 있지 못하는구나.
전도폭발 전문을 어느새 잊고 살고 있구나.
시간을 내서 참가했다는 자기의만 남았구나.
전도는 소명이라 생각하는 행동하지 않는 마음만 있구나.
다시 전도폭발 전문을 읽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복음을 전하는 자리를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태국, 미얀마의 개발자들과 함께 일하는 지인은
올 상반기 전도폭발훈련 1단계를 마쳤습니다.
(우리 교회 교인은 아니십니다.)
올해 상반기 피드백의 자리에서 복음을 전하고 총 다섯 명의 결신의 결과가 있었습니다.
현재는 세 명에게 매주 줌으로 양육하고 있습니다.
11월 출산을 앞둔 아내와 함께 어제 태국과 미얀마로 떠났습니다.
복음을 직접 전하고 싶은 오랜 동료를 만나기 위해,
결신한 이에게 더 하나님을 전하기 위해
폰땟, 나디, 메이따진 - 이들이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여 가정과 주변에 하나님을 전하는
신실한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이 부부의 신실한 순종에 하나님은 얼마나 기쁘실까요.
매일 이 부부의 섬김을 위하여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