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기도회

이제는 그렇게 살 수 없다

로마서 6:1-4

은주성 목사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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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본문말씀설교자날짜
1916 사랑이라는 이름의 무게 고린도전서 13:1-4이진환 목사2026-06-12
1915 가족이라는 이름의 거리 고린도전서 12:12-17이진환 목사2026-06-11
1914 생각만해도 눈물나는 공동체 고린도전서 11:20-22정지훈 목사2026-06-10
1913 먹든지 마시든지 하나님 감탄하기 고린도전서 10:28-31정지훈 목사2026-06-09
1912 절제하면 면류관을 얻는다 고린도전서 9:25-27정지훈 목사2026-06-08
1911 나는 복종을 좋아하여요 고린도전서 7:17-24고두빈 목사2026-06-06
1910 참된 자유를 꿈꾸는 당신에게 고린도전서 6:12-20고두빈 목사2026-06-05
1909 누룩에서 거룩으로 고린도전서 5: 6-8고두빈 목사2026-06-04
1908 충성의 반댓말은 게으름이 아닙니다 고린도전서 4:2-5한형우 목사2026-06-03
1907 하나님께서 다 하신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고린도전서 3:6-7한형우 목사2026-06-02
1906 지혜와 어리석음 사이에서 고린도전서 2:12-14한형우 목사2026-06-01
1905 편안함의 대가로 우리는 무엇을 잃었는가 히브리서 13:13-16정상혁 목사2026-05-30
1904 몰입하지 않으면 문도 벽이 된다 히브리서 12:1-2정상혁 목사2026-05-29
1903 적당한 거리가 당신에게 잃어버리게 한 것 히브리서 11:6정상혁 목사2026-05-28